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Regular price
$16.3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과학툰으로 지구 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
46억 년이 넘는 생명의 역사를 단숨에 이해한다
핵심 지식만 담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과학이 쉬울 수 있을까? 과학책을 낄낄거리며 읽을 수 있을까? 더욱이 46억 년이 넘는 생물의 역사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는 7~8권은 족히 될 어마어마한 생명의 역사를, 핵심 내용만을 골라 흐름을 짚어 가며 설명해 주는 쉽고 재미있는 과학툰이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큰 사랑을 받은 이 과학만화는 선캄브리아 시대, 캄브리아기를 거쳐 쥐라기와 백악기에 이르기까지의 생물진화 과정을 매우 유머러스하게 핵심 지식으로 설명한다. 인류가 나타나기 전 이 땅에는 누가 살았는지, 그들은 왜 사라졌고 또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그들의 모습은 어떠했는지 등 지구 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 다섯 번의 대멸종을 겪으면서 진행되어 온 생물진화의 개요를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생물진화 입문서다.
그 진화의 과정 속에서 최초의 척추동물이자 인간의 조상인 몸길이 2~3cm 밀로쿤밍기아, 데본기에 등장한 최초의 나무 아르카이옵테리스, 몸길이 70cm에 이르는 사상 최대의 곤충 원시 잠자리류 메가네우라 모니이 등 신기하고 놀라운 생물들을 만나는가 하면, 턱이 생겨 힘센 포식자가 된 어류, 육지에 적응한 양서류에서 파생한 파충류, 공룡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겁에 질려 살았던 포유류 이야기 등 생물의 등장과 서식지의 이동, 그리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약육강식의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지금 막 화석에서 뛰쳐나온 듯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생물들의 모습은 생물진화라는 거대한 테마를 부담 없이 알차게 읽어 나갈 수 있게 한다.
46억 년이 넘는 생명의 역사를 단숨에 이해한다
핵심 지식만 담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과학이 쉬울 수 있을까? 과학책을 낄낄거리며 읽을 수 있을까? 더욱이 46억 년이 넘는 생물의 역사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는 7~8권은 족히 될 어마어마한 생명의 역사를, 핵심 내용만을 골라 흐름을 짚어 가며 설명해 주는 쉽고 재미있는 과학툰이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큰 사랑을 받은 이 과학만화는 선캄브리아 시대, 캄브리아기를 거쳐 쥐라기와 백악기에 이르기까지의 생물진화 과정을 매우 유머러스하게 핵심 지식으로 설명한다. 인류가 나타나기 전 이 땅에는 누가 살았는지, 그들은 왜 사라졌고 또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그들의 모습은 어떠했는지 등 지구 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 다섯 번의 대멸종을 겪으면서 진행되어 온 생물진화의 개요를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생물진화 입문서다.
그 진화의 과정 속에서 최초의 척추동물이자 인간의 조상인 몸길이 2~3cm 밀로쿤밍기아, 데본기에 등장한 최초의 나무 아르카이옵테리스, 몸길이 70cm에 이르는 사상 최대의 곤충 원시 잠자리류 메가네우라 모니이 등 신기하고 놀라운 생물들을 만나는가 하면, 턱이 생겨 힘센 포식자가 된 어류, 육지에 적응한 양서류에서 파생한 파충류, 공룡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겁에 질려 살았던 포유류 이야기 등 생물의 등장과 서식지의 이동, 그리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약육강식의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지금 막 화석에서 뛰쳐나온 듯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생물들의 모습은 생물진화라는 거대한 테마를 부담 없이 알차게 읽어 나갈 수 있게 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재밌는 만화를 넘어선 충실한 내용의 과학 텍스트!
왜 지구 생명의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4컷 만화로 구성되어 있지만,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와 풍성한 과학 지식으로 똘똘 뭉쳐 있고 각 시대의 특징과 개념을 어느 책보다 확실하고 충실하게 짚어 준다. 원서의 감수는 물론, 국내 독자들을 위해 다시 한번 고생물 연구자의 감수를 거침으로써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에 그치지 않고 충실한 내용의 과학 텍스트로 거듭 태어났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각 시기의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데 있다. 지구가 탄생하고 생물이 최초로 등장한 선캄브리아 시대, 눈으로 볼 수 있는 크기의 생물이 나타난 에디아카라기, 눈이 있는 생물과 최초의 척추동물이 등장한 캄브리아기, 첫 번째 대멸종이 일어난 오르도비스기, 턱이 생겨 어류가 힘센 포식자가 된 실루리아기, 사지동물이 나타나 육지로 진출하고 두 번째 대멸종이 일어난 데본기, 대빙하 시대인 석탄기, 세 번째 대멸종이 덮친 페름기, 공룡과 포유류가 등장하나 네 번째 대멸종이 일어난 트라이아스기, 공룡이 지배하는 세상이자 꽃이 피어나는 쥐라기, 몸집 작은 공룡과 포유류만 살아남는 다섯 번째 대멸종의 시대 백악기 등 익숙하면서도 때로는 낯선 생물진화의 각 시기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펼쳐진다. 또한 이름조차 생소한 생물들의 등장은 잃어버렸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를 더해 주며, 현대인의 고민을 생물학적으로 답해 주는 〈번외편〉은 지금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임을 생각하게 한다.
감수를 맡은 고생물학자 박진영 씨는 감수의 글을 통해 우리가 왜 지금 46억 년 생명의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생명의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깨닫게 되는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역사는 수많은 우연들로 가득하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물고기에게 허파가 생기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척추동물은 과연 물 밖으로 나올 수 있었을까요? 공룡 시대가 끝날 무렵 운석이 떨어지지 않았다면요? 우리는 지금
도 공룡의 그늘 밑에 숨어 지내야 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 모두는 이렇게 우연한 사건, 사고 들이 복잡하게 얽히고설켜서 만들어졌습니다. 계획된 각본이 전혀 없었던 거죠. 이렇듯 생명의 역사는 일일연속극이었고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도 이 드라마의 등장인물이라는 점입니다."
굳이 공부하려 애쓰지 않아도 즐겁게 읽다 보면 어느새 46억 년 지구와 생명의 역사, 다섯 번에 걸친 대멸종의 역사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왜 지구 생명의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4컷 만화로 구성되어 있지만,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와 풍성한 과학 지식으로 똘똘 뭉쳐 있고 각 시대의 특징과 개념을 어느 책보다 확실하고 충실하게 짚어 준다. 원서의 감수는 물론, 국내 독자들을 위해 다시 한번 고생물 연구자의 감수를 거침으로써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에 그치지 않고 충실한 내용의 과학 텍스트로 거듭 태어났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각 시기의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데 있다. 지구가 탄생하고 생물이 최초로 등장한 선캄브리아 시대, 눈으로 볼 수 있는 크기의 생물이 나타난 에디아카라기, 눈이 있는 생물과 최초의 척추동물이 등장한 캄브리아기, 첫 번째 대멸종이 일어난 오르도비스기, 턱이 생겨 어류가 힘센 포식자가 된 실루리아기, 사지동물이 나타나 육지로 진출하고 두 번째 대멸종이 일어난 데본기, 대빙하 시대인 석탄기, 세 번째 대멸종이 덮친 페름기, 공룡과 포유류가 등장하나 네 번째 대멸종이 일어난 트라이아스기, 공룡이 지배하는 세상이자 꽃이 피어나는 쥐라기, 몸집 작은 공룡과 포유류만 살아남는 다섯 번째 대멸종의 시대 백악기 등 익숙하면서도 때로는 낯선 생물진화의 각 시기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펼쳐진다. 또한 이름조차 생소한 생물들의 등장은 잃어버렸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를 더해 주며, 현대인의 고민을 생물학적으로 답해 주는 〈번외편〉은 지금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임을 생각하게 한다.
감수를 맡은 고생물학자 박진영 씨는 감수의 글을 통해 우리가 왜 지금 46억 년 생명의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생명의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깨닫게 되는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역사는 수많은 우연들로 가득하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물고기에게 허파가 생기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척추동물은 과연 물 밖으로 나올 수 있었을까요? 공룡 시대가 끝날 무렵 운석이 떨어지지 않았다면요? 우리는 지금
도 공룡의 그늘 밑에 숨어 지내야 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 모두는 이렇게 우연한 사건, 사고 들이 복잡하게 얽히고설켜서 만들어졌습니다. 계획된 각본이 전혀 없었던 거죠. 이렇듯 생명의 역사는 일일연속극이었고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도 이 드라마의 등장인물이라는 점입니다."
굳이 공부하려 애쓰지 않아도 즐겁게 읽다 보면 어느새 46억 년 지구와 생명의 역사, 다섯 번에 걸친 대멸종의 역사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시작하기 전에
선캄브리아 시대
지구 탄생 / 거대 충돌 가설 / 하루의 길이 / 바다 탄생 / 판스페르미아 가설 / RNA 세계 가설 / 생명 탄생 / 산소에 오염되는 지구 / 산소는 강한 독 / 계통 / 미토콘드리아 탄생 / 세포 내 공생 / 엽록체의 조상 / 다세포 생물 탄생 / 유성 생식 / 유성 생식과 감수 분열
에디아카라기
에디아카라 낙원 / 실험 / 에디아카라 생물군 / 눈이 생기다
캄브리아기
괴물 위악시아 / 포식자 아노말로카리스 / 기묘한 생물들 / 척삭동물 등장
오르도비스기
두족류 / 삼엽충 / 비늘 있는 물고기 / 이끼류의 육지 진출 / 첫 번째 대멸종 / 생존
실루리아기
턱이 생기다 / 쿡소니아 / 절지동물의 육지 진출
데본기
턱이 없는 어류 / 판피류 / 어류의 종류 / 최초의 나무 아르카이옵테리스 / 조기어류와 육기어류 / 지느러미 발달 / 어류 · 양서류의 중간 생물 / 두 번째 대멸종 / 바다로 돌아가다 / 조기어류 / 육지로 나아가다 / 진화 과정
석탄기
양서류 / 파충류 / 최초의 초식 동물 / 대삼림 탄생 / 석탄 / 거대해진 곤충 / 대빙하 시대
페름기
에리옵스 / 물로 돌아간 파충류 / 하늘로 진출한 파충류 / 단궁류 탄생 / 다양한 단궁류 생물 / 왕위 다툼 / 세 번째 대멸종
트라이아스기
물속으로 돌아간 자 / 리스트로사우루스 / 지배파충류 탄생 / 익룡 / 공룡 / 견치류 / 아델로바실레우스 / 포유류로 진화 / 어룡들 / 대형 공룡 / 네 번째 대멸종
쥐라기
공룡 시대 / 거대 공룡 마멘키사우루스 / 용반류와 조반류 / 시조새 / 깃털 있는 공룡 / 포유류의 여러 무리 / 포유류, 물과 하늘로 진출 / 꽃이 피어나다
백악기
어룡이 죽다 / 티라노사우루스 / 화석 / 다섯 번째 대멸종 / 종말이 시작되다
끝내기 전에
번외편 ~
가르쳐 줘, 진핵생물 군!
감수의 글
참고 문헌
선캄브리아 시대
지구 탄생 / 거대 충돌 가설 / 하루의 길이 / 바다 탄생 / 판스페르미아 가설 / RNA 세계 가설 / 생명 탄생 / 산소에 오염되는 지구 / 산소는 강한 독 / 계통 / 미토콘드리아 탄생 / 세포 내 공생 / 엽록체의 조상 / 다세포 생물 탄생 / 유성 생식 / 유성 생식과 감수 분열
에디아카라기
에디아카라 낙원 / 실험 / 에디아카라 생물군 / 눈이 생기다
캄브리아기
괴물 위악시아 / 포식자 아노말로카리스 / 기묘한 생물들 / 척삭동물 등장
오르도비스기
두족류 / 삼엽충 / 비늘 있는 물고기 / 이끼류의 육지 진출 / 첫 번째 대멸종 / 생존
실루리아기
턱이 생기다 / 쿡소니아 / 절지동물의 육지 진출
데본기
턱이 없는 어류 / 판피류 / 어류의 종류 / 최초의 나무 아르카이옵테리스 / 조기어류와 육기어류 / 지느러미 발달 / 어류 · 양서류의 중간 생물 / 두 번째 대멸종 / 바다로 돌아가다 / 조기어류 / 육지로 나아가다 / 진화 과정
석탄기
양서류 / 파충류 / 최초의 초식 동물 / 대삼림 탄생 / 석탄 / 거대해진 곤충 / 대빙하 시대
페름기
에리옵스 / 물로 돌아간 파충류 / 하늘로 진출한 파충류 / 단궁류 탄생 / 다양한 단궁류 생물 / 왕위 다툼 / 세 번째 대멸종
트라이아스기
물속으로 돌아간 자 / 리스트로사우루스 / 지배파충류 탄생 / 익룡 / 공룡 / 견치류 / 아델로바실레우스 / 포유류로 진화 / 어룡들 / 대형 공룡 / 네 번째 대멸종
쥐라기
공룡 시대 / 거대 공룡 마멘키사우루스 / 용반류와 조반류 / 시조새 / 깃털 있는 공룡 / 포유류의 여러 무리 / 포유류, 물과 하늘로 진출 / 꽃이 피어나다
백악기
어룡이 죽다 / 티라노사우루스 / 화석 / 다섯 번째 대멸종 / 종말이 시작되다
끝내기 전에
번외편 ~
가르쳐 줘, 진핵생물 군!
감수의 글
참고 문헌
저자
저자
다네다 고토비
일러스트레이터. 오사카예술대학에서 정보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그래픽 디자인 및 웹 디자인 관련 기업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한 뒤 프리랜서가 되었다. 취미로 고생물을 그려 SNS에 올린 것이 인기를 끌어 2년 5개월간 웹 매거진 《WANI BOOKOUT》에 〈가르쳐 줘! 진핵생물 군〉을 연재했다. 생물학 및 진화론에 관한 만화를 그리고 있다. 이 책의 인기에 힘입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인류진화 강의》를 펴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