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씨가 될 때까지
이영균 제6시집
『꽃씨가 될 때까지』 는 〈달, 갯골에 빠지다〉, 〈가시만 가실까?〉, 〈뿌리에 관한 미분〉, 〈길짐승에게 먹히다〉, 〈동주, 비에 젖던 날〉, 〈눈썹바위 아래 해탈이 있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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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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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달, 갯골에 빠지다 / 소통의 역설 / 사라진다는 건 / 치유 / 홰를 치다 / 굴레 혹은 늪 / 차다(chadar:얼음담요)
가시만 가실까? / 뿌리에 관한 미분 / 길짐승에게 먹히다
제 2 부 떼무리 - 소무의도-
처음처럼 / 망치 레시피(recipe) / 나비의 노래 / 죽 된 박 / 봄 & 싹 / 잠 / 날씬한 의자
떼무리 - 소무의도- / 섹시한 진화 / 모시나비의 귀향 / 만해마을을 나서며
제 3 부 강화도의 봄
걸어서 하늘까지 / 바보 / 꽃병 / 동주, 비에 젖던 날 / 꽃의 여지 / 강화도의 봄 / 낯선 오후
산수유 꽃밭에서 / 눈썹바위 아래 해탈이 있다 / 무논의 우렁이 어미
제 4 부 그녀의 자맥질
봄 나래 / 그녀의 자맥질 / 날개, 미지에 가다 / 오미자 /사월이 / 한라라는 준마/ 눈부신 날에
꽃씨가 될때까지/ 오월의 그림 속에서/ 시화 나무
제 5 부 이작도
꽁치 한 마리 김밥 / 하루살이의 장정 / 빈손의 무게 / 한 시절 우린 / 이작도 / 시가 희다
고도 / 목이 탈 때 / 불새 -가을산- / 적과의 동행 / 경마장으로 가는 길
시집해설/ 마경덕 시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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