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리꽃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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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가을비 내리면
가을비 내리면
가을의 독백
갈 잎도 더듬더라
고운 생각 하나
갈수록 태산이라더니
감자꽃
고독이라는 병
고향 언덕 아래에서
그 시절이 그리워요
그곳으로 가고 싶다
그때가 생각납니다
그렇게 사는 거야
그리움이 물들었네
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기다림
길
길에서 길을 잃고
길을 나서 보라
바람 불 때 노 저어라
국화꽃 여인이여
2부 달맞이꽃
낙엽 지는 날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난 아직도 엄마 젖을 먹고 산다
나의 등에 진 짐
너를
너만 노을이더냐
너무 아쉬워 마세요
너에게로 가려니 길을 잃었네
눈 오는 날 강둑에서
눈물로 얼룩진 바다여
눈 오는 날 숲길에서
임과 함께라면
다짐
단풍잎
달맞이꽃
기다림은 아름답다
더디 피는 꽃
들국화
들판에 나가면
능소화 필 때
3부 라일락꽃 향에 취해
들판에 나가서
들풀
마음이 아픈 이유
매미의 삶
머물고 싶은 밤 이여라
멍하니 그리운 사람이 되자
라일락꽃 향에 취해
목련꽃 그늘에서
무지개로 살지 않으려면
물 흐르듯 있는 그대로 살자
미련한 파도야
버리고 가는 것은
번갯불에 콩 그으려 하지 말라
벗이란
벚꽃이 필 무렵
보고 싶다
봄날
분노하지 않는 사람은 아름답다
비가 내리는 날
봄은 왔건만
4부 옹달샘처럼 살리라
해님
비 내리는 날의 상념
비 오는 날의 심로
사월이 오면
산다는 것은 기다림의 연속이니
회상
삶이 좀 나아지려면
엄마 품 같은 바위
어머니
여유
여자의 속마음은
예전처럼 그곳에 가 보고 싶어요
오늘같이 좋은 날은
옹달샘처럼 살리라
외손자
우린 날마다 이별을 한다
원하는 시간은 번갯불처럼 지나가니
은행나무의 가을
의리 있는 사람은 말이 필요 없다
이룰 수 없는 꿈은 아리다
아픈 기억
어머니2
5부 좋은 만남은 시간을 도둑맞는다
인생은 좋다가 마는 것
자신이 콩알처럼 작게 느껴질 때
장미꽃의 설움
좋은 만남은 시간을 도둑맞는다
지아비들에게 전하노라
진달래꽃
짐 진 사람들을 위하여
찾아 온 벗이 있다면
초여름이 오면
촛불같이
최악일 때 날 수 있는 새가 돼라
졸음 오는 봄날
친구야
하고픈 말이라도 아끼며
하늘 아래 살아 있음을
해당화 꽃
해마다 수국은 흐드러지게 피는데
행복은 늘 내안에 있네
꿈속에서 할머니가
기타
시골로 돌아가리라
해설 (이영균시인, 아동문학가)
가을비 내리면
가을의 독백
갈 잎도 더듬더라
고운 생각 하나
갈수록 태산이라더니
감자꽃
고독이라는 병
고향 언덕 아래에서
그 시절이 그리워요
그곳으로 가고 싶다
그때가 생각납니다
그렇게 사는 거야
그리움이 물들었네
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기다림
길
길에서 길을 잃고
길을 나서 보라
바람 불 때 노 저어라
국화꽃 여인이여
2부 달맞이꽃
낙엽 지는 날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난 아직도 엄마 젖을 먹고 산다
나의 등에 진 짐
너를
너만 노을이더냐
너무 아쉬워 마세요
너에게로 가려니 길을 잃었네
눈 오는 날 강둑에서
눈물로 얼룩진 바다여
눈 오는 날 숲길에서
임과 함께라면
다짐
단풍잎
달맞이꽃
기다림은 아름답다
더디 피는 꽃
들국화
들판에 나가면
능소화 필 때
3부 라일락꽃 향에 취해
들판에 나가서
들풀
마음이 아픈 이유
매미의 삶
머물고 싶은 밤 이여라
멍하니 그리운 사람이 되자
라일락꽃 향에 취해
목련꽃 그늘에서
무지개로 살지 않으려면
물 흐르듯 있는 그대로 살자
미련한 파도야
버리고 가는 것은
번갯불에 콩 그으려 하지 말라
벗이란
벚꽃이 필 무렵
보고 싶다
봄날
분노하지 않는 사람은 아름답다
비가 내리는 날
봄은 왔건만
4부 옹달샘처럼 살리라
해님
비 내리는 날의 상념
비 오는 날의 심로
사월이 오면
산다는 것은 기다림의 연속이니
회상
삶이 좀 나아지려면
엄마 품 같은 바위
어머니
여유
여자의 속마음은
예전처럼 그곳에 가 보고 싶어요
오늘같이 좋은 날은
옹달샘처럼 살리라
외손자
우린 날마다 이별을 한다
원하는 시간은 번갯불처럼 지나가니
은행나무의 가을
의리 있는 사람은 말이 필요 없다
이룰 수 없는 꿈은 아리다
아픈 기억
어머니2
5부 좋은 만남은 시간을 도둑맞는다
인생은 좋다가 마는 것
자신이 콩알처럼 작게 느껴질 때
장미꽃의 설움
좋은 만남은 시간을 도둑맞는다
지아비들에게 전하노라
진달래꽃
짐 진 사람들을 위하여
찾아 온 벗이 있다면
초여름이 오면
촛불같이
최악일 때 날 수 있는 새가 돼라
졸음 오는 봄날
친구야
하고픈 말이라도 아끼며
하늘 아래 살아 있음을
해당화 꽃
해마다 수국은 흐드러지게 피는데
행복은 늘 내안에 있네
꿈속에서 할머니가
기타
시골로 돌아가리라
해설 (이영균시인, 아동문학가)
저자
저자
이귀자
양양 출생
* 등단
- 2003년 좋은문학으로 등단
* 활동
- 2004년 신인문학상 시부문 수상 ㆍ
- 좋은문학 작가이사회 이사
- 한국 문인협회 구로지부 회원
- 다시봄 헤어 원장
* 등단
- 2003년 좋은문학으로 등단
* 활동
- 2004년 신인문학상 시부문 수상 ㆍ
- 좋은문학 작가이사회 이사
- 한국 문인협회 구로지부 회원
- 다시봄 헤어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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