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들렌 사람들(별난 기업으로 지역을 살린)
다르게 일하기, 다르게 기업하기를 실현한 노동자협동조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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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일하기’ ‘다르게 기업하기’를 실현한
어느 협동조합의 40여 년에 걸친 도전과 성공의 파노라마
프랑스의 한 지역에서 젊은이들이 버려진 지역자원인 양모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쇠퇴한 지역을 재건하면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이야기. 1975년, 프랑스 아르데슈 지역으로 들어간 청년 여섯 명. 이들은 폐허가 된 방적공장을 복원하고 버려진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역개발에 나섰다. 인구, 부, 권력 등 모든 것이 집중되고 기업이 금융 권력의 도구로 전락한 세계에서 외면 받던 지식, 공간,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지역과 사람 사이에 새로운 균형을 이루고자 한 것이다.
이들은 생계비를 최소화하고 품삯을 모아가며 삶과 일이 분리된 것이 아님을 행동으로 실현해나갔다. 1982년 아르들렌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양모 제품을 생산하여 윤리적이고 친환경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이들에게 판매했다. 이후 양모박물관을 세우고 서점 카페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등 사업을 확장해나갔으며 지금은 협동조합의 원칙을 바탕으로 신뢰와 연대에 기반을 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느 협동조합의 40여 년에 걸친 도전과 성공의 파노라마
프랑스의 한 지역에서 젊은이들이 버려진 지역자원인 양모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쇠퇴한 지역을 재건하면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이야기. 1975년, 프랑스 아르데슈 지역으로 들어간 청년 여섯 명. 이들은 폐허가 된 방적공장을 복원하고 버려진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역개발에 나섰다. 인구, 부, 권력 등 모든 것이 집중되고 기업이 금융 권력의 도구로 전락한 세계에서 외면 받던 지식, 공간,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지역과 사람 사이에 새로운 균형을 이루고자 한 것이다.
이들은 생계비를 최소화하고 품삯을 모아가며 삶과 일이 분리된 것이 아님을 행동으로 실현해나갔다. 1982년 아르들렌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양모 제품을 생산하여 윤리적이고 친환경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이들에게 판매했다. 이후 양모박물관을 세우고 서점 카페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등 사업을 확장해나갔으며 지금은 협동조합의 원칙을 바탕으로 신뢰와 연대에 기반을 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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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공공기관과 다른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에게 일자리와 서비스, 괜찮은 삶의 질을 제공하는 아르들렌 협동조합
양모와 노동이라는 씨실, 열정과 시간이라는 날실이 만나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람 중심의 경제를 만들어낸 아르들렌 협동조합은, 성공한 최초의 협동조합이었던 역사 속 로치데일 공정선구자협동조합이나 세계 최대 규모이자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한 몬드라곤 협동조합과는 달리 우리에게 더욱 친근하고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사례로서 큰 의미가 있다. 이 책은 협동조합 운영이나 지역에서의 삶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의 통찰력과 실천에 깊이를 더해줄 것이다. 또한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사람들의 별난 실천의 연대기로서 흥미로운 소설을 읽는 것처럼 가볍게 읽힌다.
청년들, '다르게 기업하기'로 지역을 살리기로 작당하다
1972년 10월 프랑스의 한 작은 마을, 금방이라도 허물어질 것 같은 방적공장에 세 명의 젊은이들이 찾아가는 장면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젊은이들은 지역의 버려진 자원인 양모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쇠퇴해가는 양모 산업과 지역을 재건하기로 뜻을 모은다.
이들은 자본주의 경쟁 시스템, 버려지고 황폐해진 지역 현실, 그리고 패배주의에 순응하지 않겠다는 의지 말고는 아무 가진 것 없는 이방인일 뿐이다. 하지만 오랜 기간의 준비를 통해 아르들렌 협동조합을 만들고 양모를 재료로 한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처음에는 거리를 두며 미심쩍어 하는 주민들에게 인정을 받고 차츰 박물관 건립, 식당과 서점카페 사업, 지역 산물을 이용한 저장식품 생산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사람들이 떠나지 않고 살고 싶은 마을, 다른 곳에서 찾아오는 마을을 만들어낸다.
한 권의 책으로는 40년 넘는 긴 역사에서 그들이 어떤 험난한 일들을 더 겪어냈을지 가늠하기조차 어렵지만, 글을 읽다 보면 그들의 에너지, 환희와 열정, 고난과 헌신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별난 기업, 그러나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살아있는 조직
아르들렌에서는 조합원이 거의 평등하고 의사결정권자와 실무자 사이에 칸막이 없이 책임이 분담된다. 그들은 다양한 업무를 맡고 협업하며, 협동조합이 직면한 산적한 문제들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아내는 등 세분화되고 서열화된 조직문화와 대조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낸다. 조합원들의 전문성, 실력, 능력 역시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지칠 줄 모르고 끊임없이 배우며 직업적 소양과 기술을 갖춰나갔고 협동조합의 가치 역시 실천 속에서 체득했다.
아르들렌은 가족, 일, 소비, 문화, 학교, 여가 등이 자본주의 생산 시스템의 논리와 모순에 지배돼 파편화되는 것을 경계하고 이들이 삶 속에서 좀 더 조화를 이루도록 추구했다. 그리고 사회 경제적 모순에 날을 세우기보다 그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간다. 바로 협동해서 일하고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경쟁적으로 일하며 삶의 모든 면에서 갈등을 일으키는 것보다 더 풍요롭고 효과적이다. 당연히 경제적 성공과 사회적 성과가 뒤따를 수밖에 없다.
이 책에는 아르들렌 협동조합이 걸어온 지난 여정과 탐색, 수없이 마주했던 질문과 장애물, 그리고 결국엔 찾아내고야 말았던 해결책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기업의 참된 의미, 개인과 사회 모두를 위해 정말 필요한 기업을 운영하는 방식에 대해 생생히 보여준다. 40여 년에 걸친 역사와 경험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며 '협동조합다움' '건강한 조직문화'를 찾아가는 데 나침반이 되어줄 뿐 아니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만든다.
지금, 우리 사회와 경제, 기업문화에 던지는 메시지
사실 아르들렌 협동조합은 협동조합의 원칙을 세우는 데 기여한 로치데일 공정선구자협동조합이나 해외 협동조합 선진지 견학할 때 성지순례 하듯 다녀오는 스페인의 몬드라곤처럼 규모가 크고 잘 알려진 협동조합은 아니다. 하지만 아르들렌 협동조합을 지금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것이 매우 시의적절한 까닭은, 협동조합기본법이 제정된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등장한 수많은 협동조합들이 자기 진단과 혁신을 통해 새롭게 변모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르들렌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협동조합 원칙 따로, 비즈니스 따로가 아니라 오히려 협동조합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조, 자기책임, 민주주의, 평등, 공정, 연대'는 협동조합만의 고유한 가치이며, 다른 기업과 구분하는 축이 된다. 가치를 잃는 순간 협동조합이라 불릴 이유가 사라진다. 협동조합의 고유한 특성과 가치를 내재화하지 않은 채 일반 기업의 논리를 따라가다 보니 '협동조합다움'을 잃어버린 곳들이 많다. 협동조합의 원칙을 박제화하지 않고 비즈니스에서 구체적으로 구현하는 것이야말로 협동조합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길임은 분명하다.
또 아르들렌 협동조합은 임금, 기업, 자본, 경쟁, 품질, 소비, 공정성, 노동과 노동조직, 노동시간 단축, 학습조직, 예술과 문화의 지위, 농촌의 황폐화, 시민 교육과 사회 변화, 개발 등 사회 문제 전반을 다시 생각해보도록 이끈다. 자본 중심 기업이 강요하는 노동조건이나 신자유주의가 강제하는 삶의 방식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증거를 다각도로 보여준다.
한국 협동조합들의 즐거운 작당이 거둔 작은 결실
이 책은 일하는사람들의협동조합연합회와 이곳의 회원인 번역협동조합, 서울디지털인쇄협동조합, 협동조합 착한책가게의 협력으로 출간되었다. '일하는사람들의협동조합연합회 총서' 첫 번째 책으로서 기획되었는데, 이 조직은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국제제조·서비스·노동자협동조합연맹(시코파, CICOPA)에 가입되어 있는 공식회원으로서, 직원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프리랜서협동조합, 노동자자주관리기업 등 일하는 사람들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협동조합 및 협동기업들로 구성된 협동조합연합회이다.
주민에게 일자리와 서비스, 괜찮은 삶의 질을 제공하는 아르들렌 협동조합
양모와 노동이라는 씨실, 열정과 시간이라는 날실이 만나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람 중심의 경제를 만들어낸 아르들렌 협동조합은, 성공한 최초의 협동조합이었던 역사 속 로치데일 공정선구자협동조합이나 세계 최대 규모이자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한 몬드라곤 협동조합과는 달리 우리에게 더욱 친근하고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사례로서 큰 의미가 있다. 이 책은 협동조합 운영이나 지역에서의 삶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의 통찰력과 실천에 깊이를 더해줄 것이다. 또한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사람들의 별난 실천의 연대기로서 흥미로운 소설을 읽는 것처럼 가볍게 읽힌다.
청년들, '다르게 기업하기'로 지역을 살리기로 작당하다
1972년 10월 프랑스의 한 작은 마을, 금방이라도 허물어질 것 같은 방적공장에 세 명의 젊은이들이 찾아가는 장면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젊은이들은 지역의 버려진 자원인 양모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쇠퇴해가는 양모 산업과 지역을 재건하기로 뜻을 모은다.
이들은 자본주의 경쟁 시스템, 버려지고 황폐해진 지역 현실, 그리고 패배주의에 순응하지 않겠다는 의지 말고는 아무 가진 것 없는 이방인일 뿐이다. 하지만 오랜 기간의 준비를 통해 아르들렌 협동조합을 만들고 양모를 재료로 한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처음에는 거리를 두며 미심쩍어 하는 주민들에게 인정을 받고 차츰 박물관 건립, 식당과 서점카페 사업, 지역 산물을 이용한 저장식품 생산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사람들이 떠나지 않고 살고 싶은 마을, 다른 곳에서 찾아오는 마을을 만들어낸다.
한 권의 책으로는 40년 넘는 긴 역사에서 그들이 어떤 험난한 일들을 더 겪어냈을지 가늠하기조차 어렵지만, 글을 읽다 보면 그들의 에너지, 환희와 열정, 고난과 헌신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별난 기업, 그러나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살아있는 조직
아르들렌에서는 조합원이 거의 평등하고 의사결정권자와 실무자 사이에 칸막이 없이 책임이 분담된다. 그들은 다양한 업무를 맡고 협업하며, 협동조합이 직면한 산적한 문제들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아내는 등 세분화되고 서열화된 조직문화와 대조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낸다. 조합원들의 전문성, 실력, 능력 역시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지칠 줄 모르고 끊임없이 배우며 직업적 소양과 기술을 갖춰나갔고 협동조합의 가치 역시 실천 속에서 체득했다.
아르들렌은 가족, 일, 소비, 문화, 학교, 여가 등이 자본주의 생산 시스템의 논리와 모순에 지배돼 파편화되는 것을 경계하고 이들이 삶 속에서 좀 더 조화를 이루도록 추구했다. 그리고 사회 경제적 모순에 날을 세우기보다 그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간다. 바로 협동해서 일하고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경쟁적으로 일하며 삶의 모든 면에서 갈등을 일으키는 것보다 더 풍요롭고 효과적이다. 당연히 경제적 성공과 사회적 성과가 뒤따를 수밖에 없다.
이 책에는 아르들렌 협동조합이 걸어온 지난 여정과 탐색, 수없이 마주했던 질문과 장애물, 그리고 결국엔 찾아내고야 말았던 해결책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기업의 참된 의미, 개인과 사회 모두를 위해 정말 필요한 기업을 운영하는 방식에 대해 생생히 보여준다. 40여 년에 걸친 역사와 경험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며 '협동조합다움' '건강한 조직문화'를 찾아가는 데 나침반이 되어줄 뿐 아니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만든다.
지금, 우리 사회와 경제, 기업문화에 던지는 메시지
사실 아르들렌 협동조합은 협동조합의 원칙을 세우는 데 기여한 로치데일 공정선구자협동조합이나 해외 협동조합 선진지 견학할 때 성지순례 하듯 다녀오는 스페인의 몬드라곤처럼 규모가 크고 잘 알려진 협동조합은 아니다. 하지만 아르들렌 협동조합을 지금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것이 매우 시의적절한 까닭은, 협동조합기본법이 제정된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등장한 수많은 협동조합들이 자기 진단과 혁신을 통해 새롭게 변모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르들렌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협동조합 원칙 따로, 비즈니스 따로가 아니라 오히려 협동조합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조, 자기책임, 민주주의, 평등, 공정, 연대'는 협동조합만의 고유한 가치이며, 다른 기업과 구분하는 축이 된다. 가치를 잃는 순간 협동조합이라 불릴 이유가 사라진다. 협동조합의 고유한 특성과 가치를 내재화하지 않은 채 일반 기업의 논리를 따라가다 보니 '협동조합다움'을 잃어버린 곳들이 많다. 협동조합의 원칙을 박제화하지 않고 비즈니스에서 구체적으로 구현하는 것이야말로 협동조합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길임은 분명하다.
또 아르들렌 협동조합은 임금, 기업, 자본, 경쟁, 품질, 소비, 공정성, 노동과 노동조직, 노동시간 단축, 학습조직, 예술과 문화의 지위, 농촌의 황폐화, 시민 교육과 사회 변화, 개발 등 사회 문제 전반을 다시 생각해보도록 이끈다. 자본 중심 기업이 강요하는 노동조건이나 신자유주의가 강제하는 삶의 방식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증거를 다각도로 보여준다.
한국 협동조합들의 즐거운 작당이 거둔 작은 결실
이 책은 일하는사람들의협동조합연합회와 이곳의 회원인 번역협동조합, 서울디지털인쇄협동조합, 협동조합 착한책가게의 협력으로 출간되었다. '일하는사람들의협동조합연합회 총서' 첫 번째 책으로서 기획되었는데, 이 조직은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국제제조·서비스·노동자협동조합연맹(시코파, CICOPA)에 가입되어 있는 공식회원으로서, 직원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프리랜서협동조합, 노동자자주관리기업 등 일하는 사람들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협동조합 및 협동기업들로 구성된 협동조합연합회이다.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머리말
추천사
옮긴이 말
1장 1972~1975 옛날 옛적에
2장 1975~1978 개척의 시절, 고난의 시절
3장 1978~1982 협동조합 설립의 길 위에서
4장 1982~1985 경영을 향한 첫걸음
5장 1986~1990 전방위로 성장에 매진하다
6장 1990~1995 살아 숨 쉬는 박물관
7장 1996~2000 지속가능한 일터 만들기
8장 2001 경험으로 맺은 결실
9장 2002~2005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가다
10장 2006~2013 아르들렌, 다시 날다
머리말
추천사
옮긴이 말
1장 1972~1975 옛날 옛적에
2장 1975~1978 개척의 시절, 고난의 시절
3장 1978~1982 협동조합 설립의 길 위에서
4장 1982~1985 경영을 향한 첫걸음
5장 1986~1990 전방위로 성장에 매진하다
6장 1990~1995 살아 숨 쉬는 박물관
7장 1996~2000 지속가능한 일터 만들기
8장 2001 경험으로 맺은 결실
9장 2002~2005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가다
10장 2006~2013 아르들렌, 다시 날다
저자
저자
베아트리스 바라스
아르들렌 노동자협동조합의 설립자 중 한 명으로 은퇴 후에도 여전히 협동조합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금융 기관인 네프NEF의 윤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여러 사회연대경제 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으며, '대안과 연대기업 네트워크'인 르파Repas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기업이 생존하는 법을 배울 때Quand l'entreprise apprend ? vivre》(공저, 2002), 《협동마을, 비엘오동의 열린 작업장Chantier ouvert au public, le Viel Audon, village coop?ratif》(2008)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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