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말 한마디에
울고 웃게 만드는 일상의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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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언어와 색상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9인 주부들의 인생 이야기, 조금은 특별한 ‘여성에세이’
우리는 평소 하는 ‘말’을 본인이 얼마든 잘 다룰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말 한마디 실수 때문에 누군가에게 큰 상처를 입히거나 낭패를 보는 일은 너무도 많다. 반대로 말 한마디로, 돈으로도 살 수 없을 만큼 귀한 감동을 상대방에게 선사하기도 한다.
책 『당신의 말 한마디에』는 아홉 명의 작가들이 일상 속에서 주고받는 말 때문에 울고 웃었던 사연을 각자만의 다채로운 목소리로 전하는 에세이서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동료 혹은 이웃들과 함께했던 시간 속에서 찾아낸 ‘한마디 말의 힘’을 하나씩 풀어나간다. 그 과정에서 독자들은 익숙한 우리네 모습에 공감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얻게 될 것이다.
말 한마디 때문에 나도 모르게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너무 많은 요즘이다. 이 책이 우리 사회 곳곳을 예쁘고, 바르고, 배려와 존중이 가득한 말로 가득 채우기를 기대해 본다.
9인 주부들의 인생 이야기, 조금은 특별한 ‘여성에세이’
우리는 평소 하는 ‘말’을 본인이 얼마든 잘 다룰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말 한마디 실수 때문에 누군가에게 큰 상처를 입히거나 낭패를 보는 일은 너무도 많다. 반대로 말 한마디로, 돈으로도 살 수 없을 만큼 귀한 감동을 상대방에게 선사하기도 한다.
책 『당신의 말 한마디에』는 아홉 명의 작가들이 일상 속에서 주고받는 말 때문에 울고 웃었던 사연을 각자만의 다채로운 목소리로 전하는 에세이서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동료 혹은 이웃들과 함께했던 시간 속에서 찾아낸 ‘한마디 말의 힘’을 하나씩 풀어나간다. 그 과정에서 독자들은 익숙한 우리네 모습에 공감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얻게 될 것이다.
말 한마디 때문에 나도 모르게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너무 많은 요즘이다. 이 책이 우리 사회 곳곳을 예쁘고, 바르고, 배려와 존중이 가득한 말로 가득 채우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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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그게 뭐라고 말을 못 할까?… 별거 아니란 듯이 004
추천사 007
Part 1 금소니
1. 가정 안에서 018
"네가 결혼할 때까지는 살아야지."
"엄마 안아줘."
2. 우정 안에서 026
"나도 아파."
"같이 밥 먹자."
3. 사회 안에서 034
"문자 보내지 마."
"여기 앉으세요."
Part 2 김시원
1. 가정 안에서 044
"다른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어."
"그럼요. 얼마나 고맙고 예쁜데요."
2. 우정 안에서 053
"또 쓸데없는 거 하네."
"니랑 같이하니까 이게 되네."
3. 사회 안에서 062
"그래서 얼마 버는데? 나 같으면 그만둔다."
"돌아오실 거죠? 꼭 돌아오세요."
Part 3 홍주희
1. 가정 안에서 072
"나는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딸 사랑한다. 사랑한다."
2. 우정 안에서 081
" 너무 예민한 거 아냐?
뭘 그런 걸로 그래. 다 내려놓아."
"다 잘될 거야."
3. 사회 안에서 090
"너 이렇게 공부해서 대학 문 앞에라도 가겠어?"
" 재주가 많은 아이예요.
잘 자랄 테니 믿고 지켜봐 주세요."
Part 4 이은미
1. 가정 안에서 102
"엄마 미안해…."
"우리 딸은 착한 딸이야."
2. 우정 안에서 111
"일 그만둬라."
"넌 정말 빛나는 사람이야."
3. 사회 안에서 120
"엄마가 애를 못 이기네."
"29층은 어쩜 그렇게 가족이 다 예뻐?"
Part 5 강경희
1. 가정 안에서 132
" 어째 이리 심부름을 안 하려 하니?
고집이 세도 이만저만이어야지."
" 그냥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해 봐.
내가 도와줄게."
2. 우정 안에서 141
"이번에도 바쁘니까 안 되지?"
"그냥 우리 둘이 제주도 여행 가자."
3. 사회 안에서 149
"야, 아무 데나 똥 싸고 저리 가."
" 선생님의 스트로크는 진정성이 있어요.
상담가로서 최고의 무기를 가지셨군요."
Part 6 김영미
1. 가정 안에서 160
"운동해."
"착해요."
2. 우정 안에서 168
"잘 먹고 잘 살아라."
"고마워요."
3. 사회 안에서 176
"헌 차예요."
"같이하니까 좋다."
Part 7 장정이
1. 가정 안에서 186
"날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지금 이대로도 좋아. 당신 하고 싶은 대로 해."
2. 우정 안에서 195
"너 참 예뻤는데…."
"정이야, 25번째 생일 축하해."
3. 사회 안에서 204
"경력이 몇 년 됐어요?"
"선생님 잘 지내시죠, 좋은 소식이 있어요."
Part 8 남채화
1. 가정 안에서 216
"당연한 거 아냐?" "아직도 예쁘다."
2. 우정 안에서 224
"네가 뭔데!"
"부럽다!"
3. 사회 안에서 233
"일할 사람은 많아요."
"한번 해 봐!"
Part 9 손금례
1. 가정 안에서 244
"언제까지 봉사만 할 거야?" " 넌 왜 엄마를 힘들게 하니?
엄마 힘들게 하지마."
2. 우정 안에서 252
"내가 할게." "금례야"
3. 사회 안에서 261
"죄송합니다." "선생님 내년에도 또 봐요."
에필로그 270
부록 응답하라 공저팀 신념과 연혁 276
응답하라 공저팀 책 소개 279
추천사 007
Part 1 금소니
1. 가정 안에서 018
"네가 결혼할 때까지는 살아야지."
"엄마 안아줘."
2. 우정 안에서 026
"나도 아파."
"같이 밥 먹자."
3. 사회 안에서 034
"문자 보내지 마."
"여기 앉으세요."
Part 2 김시원
1. 가정 안에서 044
"다른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어."
"그럼요. 얼마나 고맙고 예쁜데요."
2. 우정 안에서 053
"또 쓸데없는 거 하네."
"니랑 같이하니까 이게 되네."
3. 사회 안에서 062
"그래서 얼마 버는데? 나 같으면 그만둔다."
"돌아오실 거죠? 꼭 돌아오세요."
Part 3 홍주희
1. 가정 안에서 072
"나는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딸 사랑한다. 사랑한다."
2. 우정 안에서 081
" 너무 예민한 거 아냐?
뭘 그런 걸로 그래. 다 내려놓아."
"다 잘될 거야."
3. 사회 안에서 090
"너 이렇게 공부해서 대학 문 앞에라도 가겠어?"
" 재주가 많은 아이예요.
잘 자랄 테니 믿고 지켜봐 주세요."
Part 4 이은미
1. 가정 안에서 102
"엄마 미안해…."
"우리 딸은 착한 딸이야."
2. 우정 안에서 111
"일 그만둬라."
"넌 정말 빛나는 사람이야."
3. 사회 안에서 120
"엄마가 애를 못 이기네."
"29층은 어쩜 그렇게 가족이 다 예뻐?"
Part 5 강경희
1. 가정 안에서 132
" 어째 이리 심부름을 안 하려 하니?
고집이 세도 이만저만이어야지."
" 그냥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해 봐.
내가 도와줄게."
2. 우정 안에서 141
"이번에도 바쁘니까 안 되지?"
"그냥 우리 둘이 제주도 여행 가자."
3. 사회 안에서 149
"야, 아무 데나 똥 싸고 저리 가."
" 선생님의 스트로크는 진정성이 있어요.
상담가로서 최고의 무기를 가지셨군요."
Part 6 김영미
1. 가정 안에서 160
"운동해."
"착해요."
2. 우정 안에서 168
"잘 먹고 잘 살아라."
"고마워요."
3. 사회 안에서 176
"헌 차예요."
"같이하니까 좋다."
Part 7 장정이
1. 가정 안에서 186
"날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지금 이대로도 좋아. 당신 하고 싶은 대로 해."
2. 우정 안에서 195
"너 참 예뻤는데…."
"정이야, 25번째 생일 축하해."
3. 사회 안에서 204
"경력이 몇 년 됐어요?"
"선생님 잘 지내시죠, 좋은 소식이 있어요."
Part 8 남채화
1. 가정 안에서 216
"당연한 거 아냐?" "아직도 예쁘다."
2. 우정 안에서 224
"네가 뭔데!"
"부럽다!"
3. 사회 안에서 233
"일할 사람은 많아요."
"한번 해 봐!"
Part 9 손금례
1. 가정 안에서 244
"언제까지 봉사만 할 거야?" " 넌 왜 엄마를 힘들게 하니?
엄마 힘들게 하지마."
2. 우정 안에서 252
"내가 할게." "금례야"
3. 사회 안에서 261
"죄송합니다." "선생님 내년에도 또 봐요."
에필로그 270
부록 응답하라 공저팀 신념과 연혁 276
응답하라 공저팀 책 소개 279
저자
저자
금소니
https://blog.naver.com/gumsoni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나를 찾는 여행 중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나를 찾는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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