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 걸 시즌2 5: 달려가는 오늘(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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얽혀 있던 관계의 실타래가 드디어 풀린다!
현재의 고단비와, 20년 뒤 미래 단비의
옆자리에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단비와 하제이, 최라온, 성예리, 장세나가 들려주는
사랑과 우정의 마지막 하모니!
10대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챗걸 시즌2]의 다섯 번째 책이자 마지막 이야기인 ‘달려가는 오늘’ 편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과거(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이 가능한 시대, ‘미래의 나’와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대에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학교인 ‘한빛 스쿨’에 입학한 주인공 고단비의 다사다난했던 학교생활의 결말과 20년 뒤 미국 하와이로 떠나야만 했던 성단비(미래의 단비)가 숨겨 왔던 비밀들이 속속 밝혀지며 극강의 흥미를 선사하지요.
‘고단+단비’라는 이름처럼 스펙터클한 인생을 겪은 주인공이자 탐정 지망생인 고단비는 드디어 자신에게 〈새로운 친구들을 믿지 마.〉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과거(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을 해킹한 진짜 범인을 알게 됩니다. 자신이 믿고 의지했던 가까운 친구가 해킹범이었다는 것을 안 단비는 큰 충격을 받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친구에게 미래에는 결코 피생 앱을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냅니다.
20년 뒤, 그 친구는 정말로 약속을 지켰을까요? 과연 앱 해킹범은 누구였을까요? 단비가 속한 앱 개발 동아리의 회장이자 일명 ‘겉차속따’ 꽃미남인 하제이일까요, 아니면 하제이의 사촌이자 늘 하제이에게 열등감을 느끼던 하서준일까요? 그 두 사람도 아니라면…… 놀라운 기억력을 가진 단비의 어린 시절 친구 최라온이나, 인형처럼 예쁜 외모에 하제이를 좋아하고 단비를 질투하는 성예리였을까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놀라운 결말이 [챗걸 시즌 2]의 다섯 번째 이야기, 신간 ‘달려가는 오늘’ 편에서 드디어 공개됩니다.
현재의 고단비와, 20년 뒤 미래 단비의
옆자리에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단비와 하제이, 최라온, 성예리, 장세나가 들려주는
사랑과 우정의 마지막 하모니!
10대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챗걸 시즌2]의 다섯 번째 책이자 마지막 이야기인 ‘달려가는 오늘’ 편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과거(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이 가능한 시대, ‘미래의 나’와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대에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학교인 ‘한빛 스쿨’에 입학한 주인공 고단비의 다사다난했던 학교생활의 결말과 20년 뒤 미국 하와이로 떠나야만 했던 성단비(미래의 단비)가 숨겨 왔던 비밀들이 속속 밝혀지며 극강의 흥미를 선사하지요.
‘고단+단비’라는 이름처럼 스펙터클한 인생을 겪은 주인공이자 탐정 지망생인 고단비는 드디어 자신에게 〈새로운 친구들을 믿지 마.〉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과거(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을 해킹한 진짜 범인을 알게 됩니다. 자신이 믿고 의지했던 가까운 친구가 해킹범이었다는 것을 안 단비는 큰 충격을 받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친구에게 미래에는 결코 피생 앱을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냅니다.
20년 뒤, 그 친구는 정말로 약속을 지켰을까요? 과연 앱 해킹범은 누구였을까요? 단비가 속한 앱 개발 동아리의 회장이자 일명 ‘겉차속따’ 꽃미남인 하제이일까요, 아니면 하제이의 사촌이자 늘 하제이에게 열등감을 느끼던 하서준일까요? 그 두 사람도 아니라면…… 놀라운 기억력을 가진 단비의 어린 시절 친구 최라온이나, 인형처럼 예쁜 외모에 하제이를 좋아하고 단비를 질투하는 성예리였을까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놀라운 결말이 [챗걸 시즌 2]의 다섯 번째 이야기, 신간 ‘달려가는 오늘’ 편에서 드디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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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도 네가 범인이 아니었으면 좋겠어."
미래의 자신이 보낸 챗에서 이상한 낌새를 챈 고단비!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 앱의 해킹범과
'파일 바꿔치기 사건'의 범인을 알게 된 고단비와
20년 뒤, 뜻밖의 인물에게 청혼을 받게 된 성단비의 선택은 과연……?!
[챗걸 시즌2]의 다섯 번째 책 '사라진 미래' 편에서는 긍정 소녀 단비의 학교생활 뒷이야기와 20년 뒤 어른이 된 성단비의 인생사가 빠른 속도로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지금 현재의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해 주는 친구인 조이와 화해한 단비는 마침내 자신과 친구들 사이를 계속 갈라놓으려 했던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 앱의 해킹범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미래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아직 현재엔 일어나지 않은 일이기에 그 친구에게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기로 하고 미래에 피싱 앱을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내지요.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20년 뒤, 하와이에서 새 삶을 시작하게 된 미래의 단비이자 성단비는 뜻밖에도 절친한 친구에게 청혼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중요한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을 알고 청혼을 거절하지요. 그런데 그날 이후, 성단비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합니다. 머나먼 타국에서 홀로 병마와 싸우다 정신을 잃기 직전에 성단비는 그토록 그리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나 미웠던, 자신을 버리고 떠난 엄마 고민수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20년 동안 쌓였던 오해를 풀고 다시 인생을 함께하기로 합니다.
그러나 고단비와 성단비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추운 겨울, 방학을 맞은 고단비는 한빛 스쿨에서 열린 '동아리의 밤'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고백을 받게 되고, 엄마 고민수와 예전처럼 한집에서 느긋하게 살게 된 성단비는 두 번 다시 만날 일이 없을 것 같았던 파혼 상대방의 방문에 당황하고 맙니다.
온갖 풍파를 맞으면서도 결코 인생의 키를 놓지 않았던 단비. 긍정적인 성격이지만 잃어버린 기억 속에 아픔과 외로움을 숨겨 두었던 여린 소녀 단비. 그런 단비가 20년 뒤, 그 어떤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하고, 멋진 어른으로 성장한 모습은 [챗걸 시즌2]를 꾸준히 응원해 온 독자들의 눈시울을 적시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미스터리 추리 걸작, [챗걸 시즌2]의 놓쳐서는 안 되는 마지막 이야기! 방미진x소르르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더욱 재미있고 강렬해진 학원 추리 로맨스의 진짜 재미와 감동, 짜릿함을 느껴 보세요.
폭발적인 개성의 등장인물들이 선사하는
뻔하지 않은 유쾌 발랄 추리 로맨스,
[챗걸 시즌 2]
비혼주의자인 엄마와 단둘이 살면서도 다정다감함을 잃지 않고 새로운 사람과도 잘 어울리는 붙임성 좋은 성격인 [챗걸 시즌2]의 주인공 고단비. 선을 넘지 않으면서도 할 말은 꼭 하고야 마는 당찬 모습과, 친구들의 오해로 한빛스쿨 공식 왕따(?)가 되었는데도 기죽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 단비의 적극적인 모습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요즘 소녀들의 당당함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이러한 단비의 모습은 자신과 닮아 있거나 혹은 자신이 닮고 싶은 모습을 발견하게 해 주어, 독자들이 이 책의 이야기를 더욱 공감하고 흡입력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끄는 원동력이 되어 줍니다.
주인공 단비뿐 아니라 단비의 주변인물들도 각기 넘치는 개성을 자랑합니다. 사사건건 단비를 괴롭히면서도, 옳고 그름 앞에서는 늘 진실을 선택하여 단비를 돕는 로열 클럽의 리더 장세나, 피도 눈물도 없을 것 같은 냉혈한 꽃미남 같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 늘 현명함을 잃지 않는 앱 개발 동아리 회장이자 얼음 왕자 하제이, 하제이의 사촌으로 하제이가 하는 일은 사사건건 반대만 하는 하서준, 단비 기억 속에만 없는 단비의 어릴 적 소꿉친구 최라온, 그리고 이유 없이 자꾸만 단비와 거리를 두고 미워하는 한빛스쿨의 친구 안나와 예리, 그리고 편견 없이 단비를 대하는 한빛스쿨 내 유일한 친구, 조이 등 다양한 인물들의 개성이 작품에 넘치는 활력을 부여하지요.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선사하는 예측불가 미스터리 성장 소설, [챗걸 시즌2]가 독자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특히 미래가 정해져 있다는 편견에 맞서,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가는 주인공 소녀 고단비의 이야기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10대들에게 용기와 위안이 되어 줄 것입니다.
미래의 자신이 보낸 챗에서 이상한 낌새를 챈 고단비!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 앱의 해킹범과
'파일 바꿔치기 사건'의 범인을 알게 된 고단비와
20년 뒤, 뜻밖의 인물에게 청혼을 받게 된 성단비의 선택은 과연……?!
[챗걸 시즌2]의 다섯 번째 책 '사라진 미래' 편에서는 긍정 소녀 단비의 학교생활 뒷이야기와 20년 뒤 어른이 된 성단비의 인생사가 빠른 속도로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지금 현재의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해 주는 친구인 조이와 화해한 단비는 마침내 자신과 친구들 사이를 계속 갈라놓으려 했던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 앱의 해킹범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미래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아직 현재엔 일어나지 않은 일이기에 그 친구에게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기로 하고 미래에 피싱 앱을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내지요.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20년 뒤, 하와이에서 새 삶을 시작하게 된 미래의 단비이자 성단비는 뜻밖에도 절친한 친구에게 청혼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중요한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을 알고 청혼을 거절하지요. 그런데 그날 이후, 성단비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합니다. 머나먼 타국에서 홀로 병마와 싸우다 정신을 잃기 직전에 성단비는 그토록 그리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나 미웠던, 자신을 버리고 떠난 엄마 고민수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20년 동안 쌓였던 오해를 풀고 다시 인생을 함께하기로 합니다.
그러나 고단비와 성단비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추운 겨울, 방학을 맞은 고단비는 한빛 스쿨에서 열린 '동아리의 밤'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고백을 받게 되고, 엄마 고민수와 예전처럼 한집에서 느긋하게 살게 된 성단비는 두 번 다시 만날 일이 없을 것 같았던 파혼 상대방의 방문에 당황하고 맙니다.
온갖 풍파를 맞으면서도 결코 인생의 키를 놓지 않았던 단비. 긍정적인 성격이지만 잃어버린 기억 속에 아픔과 외로움을 숨겨 두었던 여린 소녀 단비. 그런 단비가 20년 뒤, 그 어떤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하고, 멋진 어른으로 성장한 모습은 [챗걸 시즌2]를 꾸준히 응원해 온 독자들의 눈시울을 적시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미스터리 추리 걸작, [챗걸 시즌2]의 놓쳐서는 안 되는 마지막 이야기! 방미진x소르르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더욱 재미있고 강렬해진 학원 추리 로맨스의 진짜 재미와 감동, 짜릿함을 느껴 보세요.
폭발적인 개성의 등장인물들이 선사하는
뻔하지 않은 유쾌 발랄 추리 로맨스,
[챗걸 시즌 2]
비혼주의자인 엄마와 단둘이 살면서도 다정다감함을 잃지 않고 새로운 사람과도 잘 어울리는 붙임성 좋은 성격인 [챗걸 시즌2]의 주인공 고단비. 선을 넘지 않으면서도 할 말은 꼭 하고야 마는 당찬 모습과, 친구들의 오해로 한빛스쿨 공식 왕따(?)가 되었는데도 기죽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 단비의 적극적인 모습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요즘 소녀들의 당당함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이러한 단비의 모습은 자신과 닮아 있거나 혹은 자신이 닮고 싶은 모습을 발견하게 해 주어, 독자들이 이 책의 이야기를 더욱 공감하고 흡입력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끄는 원동력이 되어 줍니다.
주인공 단비뿐 아니라 단비의 주변인물들도 각기 넘치는 개성을 자랑합니다. 사사건건 단비를 괴롭히면서도, 옳고 그름 앞에서는 늘 진실을 선택하여 단비를 돕는 로열 클럽의 리더 장세나, 피도 눈물도 없을 것 같은 냉혈한 꽃미남 같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 늘 현명함을 잃지 않는 앱 개발 동아리 회장이자 얼음 왕자 하제이, 하제이의 사촌으로 하제이가 하는 일은 사사건건 반대만 하는 하서준, 단비 기억 속에만 없는 단비의 어릴 적 소꿉친구 최라온, 그리고 이유 없이 자꾸만 단비와 거리를 두고 미워하는 한빛스쿨의 친구 안나와 예리, 그리고 편견 없이 단비를 대하는 한빛스쿨 내 유일한 친구, 조이 등 다양한 인물들의 개성이 작품에 넘치는 활력을 부여하지요.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선사하는 예측불가 미스터리 성장 소설, [챗걸 시즌2]가 독자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특히 미래가 정해져 있다는 편견에 맞서,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가는 주인공 소녀 고단비의 이야기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10대들에게 용기와 위안이 되어 줄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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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방미진
200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술래를 기다리는 아이〉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국내 창작 동화 최초로 미스터리 호러 동화라는 평을 받은 〈금이 간 거울〉, 사춘기의 불안과 공포를 강렬하고 환상적으로 그려 낸 청소년 소설 〈손톱이 자라날 때〉와 〈괴담: 두 번째 아이는 사라진다〉 등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구축했습니다.
지은 작품으로 〈인형의 냄새〉 〈비누 인간〉 〈13일의 단톡방〉 등이 있습니다.
지은 작품으로 〈인형의 냄새〉 〈비누 인간〉 〈13일의 단톡방〉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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