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매달린 생선 비린내만 난다(그림과책시선 219)
『거꾸로 매달린 생선. 비린내만 난다』 는 〈나도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 〈외갓집 가는 길〉, 〈추 망중한, 씨나락 까먹는 소리〉, 〈금산사 목탁 소리가 나를 비우게 하였다〉, 〈내 가슴에 옹이가 있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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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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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호미/ 장마준비/ 서산 토종 마늘/ 배부른 항아리/ 나도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 빈 의자/ 달맞이꽃
연화골/ 무료 시식회/ 뭣이 그리 급해서/ 밀국/ 총선 먼지/ 책 한 줄/ 똥돼지 모집책/ 외갓집 가는 길
문경새재/ 망중한, 씨나락 까먹는 소리/ 회룡포
2부
정치망/ 갯메꽃/ 추해지기 전에/ 한 수 위/ 구박하지 마라/ 질경이/ 문지촌에 가면/ 동행/ 삭히는 일/ 엄니
청춘이라는 것/ 들 밥/ 호미 한 자루/ 곡물 지도/ 아내의 불면/ 금산사 목탁 소리가 나를 비우게 하였다
구월 단상/ 거울의 가을
3부
상병이 형/ 나이테의 진실/ 할머니의 고추 농사/ 내 가슴에 옹이가 있다/ 생각하는 억새/ 초록의 향연/ 갯벌
마음에 길을 세다/ 가을의 사유/ 흙 사랑/ 폐지만도 못하면 어쩌나/ 무언의 약속/ 언제든 고향으로 오라
가을을 베다/ 예당호 출렁다리 위에서/ 세상에 공평한 게 있기는 한가/ 조각보/ 금연 광고/ 바비
4부
하도 바빠서/ 거꾸로 매달린 생선, 비린내만 난다/ 부채/ 태양광 발전/ 나무 같은 친구 있었으면/ 농우/ 채석포
연화리 미륵불 입상/ 첫눈 오는 날/ 낙엽 사랑/ 밥도둑/ 술을 빚다/ 조마조마하다/ 우스갯소리/ 오월에는
고마운 장맛비/ 고래를 막는 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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