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박효석 26시집 | 한국시사문단 작가협회 우수시집 선정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는 〈사랑의 압력밥솥〉, 〈시와 연락이 끝긴 날〉, 〈절벽 암벽에 핀 풍란꽃〉, 〈할머니들의 수다〉, 〈유물을 발굴하며〉, 〈비 내리는 우체국〉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말갛다 / 가볍다 / 사랑의 압력밥솥 / 머리를 감으며 / 시와 연락이 끝긴 날 / 절벽 암벽에 핀 풍란꽃
풍란의 꿈 / 황혼의 심장 / 할머니들의 수다 / 유물을 발굴하며 / 12월은 / 비 내리는 우체국
밤새 내리는 함박눈처럼 / 사시사철 엽서 / 연말 우체국 / 성악가 오현명 선생님이 그리운 밤
2부
하늘 수묵화 / 추모공원 산길 가는 길 / 무너지는 성 / 당신의 우수의 색깔 / 휴가 중이신 하나님
석양이나 나뭇잎처럼 / 사랑은 사랑으로 죽는 것이 / 마음의 저울 / 작은 별들처럼 / 사랑의 전기
폭포 / 시의 다비식 / 호수의 눈 / 늦가을 / 밤의 길 / 붕어빵
3부
영혼의 전화 / 인력 사무실 / 가을들녘 / 한가위 보름달 / 장롱 속에는 사계절이 있다 / 비밀번호
가을 연주회 / 가을 별곡 / 시간은 외롭다 / 백미와 바구미 / 시의 감옥 / 블랙 커피숍에서
시의 밥을 굶은 날 / 부여 가는 길 / 단풍 / 찰라를 살다 가더라도
4부
가을 협주곡 / 노을 / 사랑의 순교 / 가을 하늘을 보면 1 / 가을 하늘을 보면 2 /황금 난꽃 / 운명
서울대공원의 리프트 / 예약 / 하늘이 되고 싶다 / 부대찌개를 끓이며 / 반달 / 애드벌룬
사랑의 연탄 배달 / 가을비 / 우체국에 눈이 내리면
5부
활터에서 / 가을 나무들처럼 / 가로수 길을 걸으며 / 꽃봉오리의 내막 / 낙엽처럼 /단풍 숲
청풍명월 / 우체국을 바라보며 / 옥수수 / 아내의 영혼 / 운동화를 사며 / 달 / 가을 햇살
무더운 여름을 견디고 나면 / 겨울 입장식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