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강(그림과책시선 223)
박원영 시집
시집 『세월의 강』은 〈인력 사무실〉, 〈가던 길 뒤돌아보면〉, 〈개구리 우는 사연〉, 〈생각을 접는다는 것은〉, 〈섶다리 추억〉, 〈흥법사지에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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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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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세월의 강
동행
노을
인력 사무실
옷걸이
야생화
가던 길 뒤돌아보면
무영
고목
장마
선
개구리 우는 사연
생각을 접는다는 것은
폐 역사
흙
연서
멍에
섶다리 추억
우울증
첫차
종점
제2부
가로등
불면
환승역
분수
흥법사지에서
어머니의 파스
찔레꽃 필 무렵
초야에 묻혀 살리라
폐가
목어의 비상
다큐멘터리
그 촛불
낚시터
벽
출간
고드름
풍장
징검다리
길
추우
박제
제3부
옹달샘
겨울 포구
타인의 계절
동백꽃 순정
쓸쓸한 풍경
설야
소녀
위태한 등고선
겨울강
의자
동안거
산다는 것은
마지막 의식
우주를 담다
하루살이
별난 시집
밤비
인연
경계
밤송이의 산고
단풍 구경
제4부
결
이상한 숲
간절기
혼밥
돌탑
황포돗대
북
가을 저녁 횡설수설
소나무처럼
숯
이정표
파도
일기 예보
울타리
좋아한다는 말
여승
무너진 전설
장마
순환선
만추 단상
후회
돌의 서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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