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지 않아도 생각나는 계절
젊은 작가 3인 3색 시집
시집 『기억하지 않아도 생각나는 계절』은 〈빛바랜 일기〉, 〈바다를 잃은 대지에게〉, 〈우린 너무 멀리 있다〉, 〈그리 움의 이유〉, 〈이젠, 안녕〉, 〈밤에 취한 어느 멋진 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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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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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마침표
빛바랜 일기
풍경
바다를 잃은 대지에게
야생화
산책
우기
새벽꿈
반올림
우린 너무 멀리 있다
홀가분
분실
월흔
무언
별이 진다
그리 움의 이유
초심
이젠, 안녕
비상
밤에 취한 어느 멋진 날
새벽 출근길
밤이 찾아온다
가끔은 삼겹살도 슬퍼
새벽 그리고 소주 한 잔
헤어드라이어
이불
하루살이
코딱지
긴 하루
새벽 유서
소나기
나무
시인 지침서
담쟁이넝쿨
정소라
고양이는 다 알고 있다
가을이 올 무렵
동행
어른 나이테
낙엽의 쓸모
보름달
다시 태어나는 나무
가로등
우리는 나무를 닮았네
희망찬 시작
마음의 눈으로 보면
공존
가을비
넓고 넓게 파랗게
거북이 발자국
검정 마음
한입만
바나나 씨앗
삶의 중량
사랑하는 사람 품에 안긴다는 것은
수줍은 단풍
눈부신 소금의 삶
가을이 오는 소리
연필을 좋아하는 건
시끄러운 아침
선인장의 눈물
엄마의 온기
이번 연말에는
사랑의 형태
호박꽃
놓을 때를 아는 것
눈이 내리는 날에는
열매
함께 밥을 먹는다는 건
이중건
민들레
밤하늘
삶
눈동자
그림자
낙화
반성문
연못
발자국
화가
억새
별의 위로
조화
향초
망각
추풍낙엽
네 생각
갈대
비
그림
민들레 2
지친 이에게
여우비
밤하늘 2
커튼
그저 그런 사람
홀로
고난
하루살이
갈증
달
너
장미
술
작가 소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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