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언덕
제16회 빈여백동인문학상 대상 수상시집 | 정순옥 2시집
주어진 운명으로 감당하기는 어려웠던 시간, 무심코 걷다가 쭉 그어진 하얀 선 하나 걸음 멈추고 좌우를 보니 낯선 행인들 잠시 머뭇거리다 살아있음에 반응하는 정순옥 시인, 두 번째 시집을 내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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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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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봄 처녀
내가 웃어야 하는 이유
아침맞이
나를 찾아오는 길에
아름다운 황혼
어느 화창한 날
처음처럼
토마토 주스
중년의 하루
봄맞이
붉은 정열
기다림의 미학
들꽃의 순정
비바람 불던 날 별이 된 사연
징검다리
나는 엄마였다
나도 가끔은
하얀 화선지
예쁜 내 딸
선
2부
빈 의자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
나를 닮은 유리잔
갈림길
그대 기다리는 아침에
거울
청홍 보자기
그땐 그랬었지
장마
엄마의 종이배
무정한 약속
그리운 임
해바라기
시계
희망
외로운 들꽃이여
나의 뒷모습
인생의 길
작은 공원에서
구름아
3부
가을비
너를 향한 바람으로
가을빛 단상斷想
부추꽃
시월 하늘에
갈대의 유희
인생 노을
존재의 의미
그리움의 연정
홀로 아리랑
쉼표의 의미
흘러가는 바람인 것을
세월 따라 바람 따라
희망의 아침
가을로 가는 길목에서
기다림의 언덕
가야만 하는가
푸른 그리움 시간 속으로
부치지 못한 엽서
가을 연가
여행
가을 들녘
4부
겨울의 문턱
나의 이야기
달맞이
넋두리
은행나무 이별
임아
당신의 광대
보석 같은 사랑
너와 나
이별
까마귀
어차피 나그네인 걸
마음을 내려놓고 보니
친구들
어리석음
나는 아닌 척
삶의 무게
동글뱅이 밥상
독수리 미용 연구회
내 나이를 잊고
5부
정지선에서
동탄 호수 공원
삶의 비망록
추억 소환
미안해서
내 인생은 무채색
친구
흔적
초록으로 물들이고 싶다
바위틈에서
원망
상처
동해 여행길
옛 친구
코로나 블루
터널
일기장
병원 가는 길
관절 통증
코로나 세대
겨울 산
기도
저자
저자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빈여백 동인
2020년 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
한국미용기능장
제16회 빈여백동인문학상 대상 수상
시집 『음표 없는 멜로디』(2020 그림과책)
제16호 『봄의 손짓』 공저
북한강문학제 문학과사진전 작품전시(제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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