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걸음
제17회 풀잎문학상 수상 시집 | 김세종 시집
삶의 철학은 관조적인 관점이며,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시인임을 시를 통해서 독자들은 향유(享有)할 수 있다. 또한, 표현된 것과 의미 된 것에 대한 명확한 경계를 통하여 시어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으며, 탁월(卓越)한 김세종 시인만의 사유의 시선으로 시상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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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나의 전부
아내에게
꽃
아내의 부재
집으로 가는 시간
내가 잘한 일
다시 태어난다면
그대의 사랑
나의 전부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마음
가을 하늘 그대 얼굴
지갑 속 사진
나무처럼
기분 좋은 아침
빗물
행운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부부
너만은
행복 만들기
우리 함께라면
행복한 12월
2부 꽃을 그리는 어머니
꽃을 그리는 어머니
엄마 손은 약손
어머니의 눈물
아버지와 고기반찬
어머니가 꽃만 좋아하시는 줄 알았는데
우울증
냉이
내가 외롭지 않은 건
내 기억 속의 당신
아들이 자전거를 처음 타던 날
벌초하는 날
사랑이었습니다
아들아 누군가 욕을 하거든
선물
아들과 오르는 산
철없는 상상
꿈속 아버지
눈 쌓인 하산 길
아들의 팔자걸음
소중한 인연
긴 여행
파란 도깨비
3부 오늘
오늘
욕심
표현
3월의 아침 풍경
15년 된 구두
11월의 새벽
창가의 화분
봄비
백록담에서
코로나19 그 후
나무를 베다
장작더미 속의 나
두 개의 발자국
버려진 볼펜
비움
비워라
사랑이란 추억이란
초침
새 길을 열다
긍정의 미소
거꾸로 가는 시계
1분만
날개
아빠의 직업
4부 샛별
샛별
11월에 내리는 비
시인들
운무
가을비
꿈
느린 걸음
비 갠 하늘
우울증 2
바닷가에서
방랑자
가을비 내리는 창가에서
비 오는 날
가을은 맛있다
가을이 오는 소리
가을은 바쁘다
활터에서
백제인의 출근길
하늘이 주는 선물
지리산의 겨울
하늘 기차
겨울 산
2월 그리고 봄
곰나루 솔밭길
기다림(봄)
해설
저자
저자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빈여백 동인
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2018년 2019년)
『봄의 손짓』(제14, 15호) 공저
월간 시사문단 2019년 4월의 시 선정
월간 시사문단 한국문학을 빛낸 한국젊은작가문학상 수상 (2019년)
제17회 풀잎문학상(2020) 수상
공주아스콘(주)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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