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나는 세상
이종학 시집 | 제17회 풀잎문학상 수상 시집
삶의 모든 감정이 하나둘 시어가 되고, 삶을 표현하는 색이 되고, 살아갈 날의 푯대가 되어 간다. 언어의 표현이 감성의 흐름으로 시작되었을 때 가슴 벅찬 순간을 표현하고 그리하여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는 그런 삶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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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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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그리움의 시간
오늘을 산다
뒤돌아봄
사랑
그리움의 시간
삶의 표정
방황 1
이 순간에도
그리움의 쉼표
그리움 사연
삶의 방식
작은 불꽃으로
사랑해서 미안해
고민
우수憂愁
세우細雨 중에 활을 낸다
기다림
나 오늘은 나무 되어
삶으로
그리움
노오란 우산
외사랑
삶
어느 화창한 날 교정 풍경
2부 조각나는 세상
웃음에 눈물이 묻어날 때
시간과 삶
오래된 흉터
열대야
흐린 날
편지
추억이고 싶다
잠이 오지 않는 밤 1
잠이 오지 않는 밤 2
잃어버린 나
저녁노을
오월 2
자연을 느끼며
일과를 마치고
우정과 사랑
작은 소망 하나
조각나는 세상
비와 삶
꿈
이별 그 후(그들의 빈자리)
잠 못 이루는 밤
하늘 그림
바다
장삼 자락에 담긴 하늘
3부 가을 소리
가을 하늘의 충만함으로
낙엽 속에서
간이역의 추억
가을의 동화
가을 누리기
초록의 꿈
가을 사연
은행잎
가을 명상
가을은
달이 기운 하늘에도
고독 만들기
때(지금은 이럴 때입니다)
가을 소리
문답問答
상념想念
석양
불면의 밤
오늘의 기도
참 열심히들 산다
따로 또 같이
만남과 정든다는 것
꽃 지는 소리
4부 봄 마중
얼룩
봄 마중
조화
길
오월이 가까워 오면
공상의 낙서
새벽길 1
아침이 머문 햇살
무소유
봄의 이름
여행자
설중화雪中花
봄이라서
나는 오늘도 시를 쓴다
봄길 풍경
산책길
아침
님 그리는 날 1
송화 날리던 날
산이 부른다
어느 날
선택
해설
저자
저자
컴퓨터공학 박사
월간 『시사문단』 시 「조각나는 세상」 외 2편으로 등단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빈여백 동인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2019년 제9회 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
2019년12월 200호 기념 월간시사문단 이달의 작가
2019년12월 한국문학을 빛낸 한국젊은작가문학상 수상
2020년 제10회 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
2020년 11월 제17회 풀잎문학상 수상
저서 : 『봄의 손짓』 14호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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