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구름에게 말한다(그림과책 시선 240)
최강순 3시집
파킨슨병으로 22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인생은 참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주어진다는 것을 알았다. 사람들이 나를 부를 때 내 이름 앞 두 글자 내 이름 뒤 두 글자를 넣어 불러주었다. 그것을 제2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해서 살아가는 동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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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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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시인의 희망 그리고 고통의 생활 병마
시인
파킨슨병 1
파킨슨병 2
파킨슨병 3
파킨슨병 4
파킨슨병 5
배려의 손
네 잎 클로버
전부 드림
내 생에 단 한 번
내 영혼
남 위한 삶 나를 위한 삶
제2부 그림 같은 내 집
어버이날
행운을 찾아서
내가 고향이다
텃밭
막걸리
예쁘다
아침을 여는 소리
어머니
못했던 말
아버지
가정의 달
가족
꽃
꽁보리밥
새참
제3부 자연 속에 핀 꽃
들꽃
봉숭아꽃
매화
그대는 별
코로나19
넉 장 꽃잎
산에 피는 꽃
찻잔 속의 이별
목련꽃
자연
봄 향기
민들레
풀벌레
은행잎
가을 미인
바람 1
바람 2
땡감
산바람
벚꽃
제4부 세월 속 그리움
익어간다
선택
담쟁이
만남
달
인생
여행
따라 하기
모르겠다
끝자락
고마운 사람
대동강
그리움
카네이션
막걸리 한잔
허기
제5부 봄의 시작
봄바람
주막집
봄의 음악
모른다
인생
소나기
승진
세월
이슬비
오늘 하루
괭이밥
제6부 사랑
좋은 마음
좋은 아침
나의 별
눈에 콩깍지
몽돌
선택
하늘 연가
단추
친구
좋은 생각
제 눈에 안경
사랑은 검은 연탄
가을 사랑
삶
사랑
감사
인연
그립다
그때가 되면
하늘의 달
저자
저자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빈여백 동인
보육교사 2급 (2013 취득)
사회복지사 2급(2013 취득)
청소년복지 상담지도사(2013 취득)
아동교육지도사(2013 취득)
방과후 돌봄교실 지도사(2018)
『봄의 손짓』(제16호)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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