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그대 있음에(그림과책 시선 241)
박현숙 두 번째 시집 | 제16회 빈여백동인문학상 수상 시집
“한순간도 가슴이 뛰지 않은 적이 없었다”라는 시인. 가슴을 뛰게 하는 감정의 파편들은 언어의 감정이 되어 기쁨, 설렘, 슬픔이 사랑으로 때론 그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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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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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참 좋은 그대에게
돌계단 오르며
새벽 공양
그리고 그 아침
소쇄원 발자국
가을에서
세상의 엄마에게
억새풀 사랑
우리드르이 삶이 나의 시입니다
날마다 너를 더 사랑하게 돼
부부의 날에
너와 손잡고
선물
겁없이 살지 않기로 했다
봄비
친구의 아들
부부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었어
우리의 만남은 이렇게
나팔꽃 아침
파도가 그린 미완성
들꽃
퇴근 시간
하루 위안
기도
성곡미술관 찻집에서
2부 만나고 사랑하고
어?손가락
청송갈비 엄 사장님 감사합니다
김장훈 님 숙녀가 되었을 겁니다
사랑을 만나다
나도
당신이 참 좋다
눈
직지를 아는 것이 역사를 아는 것이다
지금
별 이야기
공중전화
봄밤
카톡에서 만난 가을 인사
빵 배달
아버지 만나러 가는 길
그 계절
소낙비
커피 愛
골목길
내 사는 곳 길 건너가
가을 축제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어른
길
우무
꿈에서 행복한 이야기
3부 기억 속의 이야기
그 하루가 주는 생각
붕어빵
제주! 겨울!
기다리는 마음
유영
해를 갖다
그대를 만납니다
겨울에서 다른 계절을 만나다
사랑 고달프다(엄마 바라기 석순이 생각)
나의 글
낮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스님의 고무신
내장산에서
여름
고백
눈물
모란이 슬프다
바위고개 진달래
인사
똑공대 거북이
어머님의 묵주
나의 엄마라서
말
연습
4부 그리고 나
딱따구리 파낸 봄
커피와 나
낙화
청계천 길에서 만나는 희망
감 사랑
너는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한 이야기
마음 전하기
행복
시아버님 기일에
빈손 없으시던 아버지
좋은 부부 이야기
나
아버지의 집으로
손
참 좋은 그대 있음에
가정을 위하여
열여덟 만종이 이야기
친구가 갔다
예쁜 이모
어린날의 기억
엄마의 철쭉
금요일의 외출
버찌가 수놓은 날
평안 만들기
외면
저자
저자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빈여백 동인
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
시 낭송가 지도자
구연동화가 지도사
동화심리 상담가
사회복지사
원예복지사
마을미디어(은평전파사) 방송가
제16회 빈여백동인문학상 수상
시집 『그대 있음에 내가 있지요』
공저 『봄의 손짓』(제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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