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테이프
김경희 시집 | 제16회 풀잎문학상 수상 시집
하루를 살아가는 시인의 마음이 간결한 형식 속에 잘 무르녹아 있다. 시인의 시들이 노래처럼 읽히는 것 또한 그 때문이다. 이 시집 속에 담긴 시들은 시인의 삶 속에서 만난 수많은 존재들과 함께 삶을 나눈 기록이자, 존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 노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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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신원석(시인)
목차
목차
1부 바람이 전하는 말
안개등
먹갈치
봄 사랑
홍시 두 알
그네 의자
들풀
민들레 홀씨 하나
청개구리
바람이 전하는 말
백사장
개울물
포도
능소화 꽃잎 떨어져
큰 딸 시집보내고
어머니의 밥상
커피 한 잔의 여유
돌배
연탄
빨래
옥잠화
하동 가는 길
남해 은모래비치
시계꽃
시를 쓴다는 것
부전시장 할머니 손
2부 사랑하며 살아요
첫사랑 그대
그대 개울가
호롱불 연정
밀려오는 파도처럼
새벽 호수
바다로 가는 이유
하늘을 보는 이유
좋은 사람과 함께하면
노을
사랑하며 살아요
꽃 같은 그대
그대 내게 오려면
가슴에 묻어둔 편지
비 오는 날에
정
달과 소나무
카페라테
인연의 줄
담쟁이덩굴
가로등과 하루살이
3부 마음으로 보는 세상
보름달
고드름
해바라기
파리
집게
빨래걸이
뒤주
금 간 유리잔
리모델링
신용카드
마스크
카톡
커피잔
별
초승달
마음의 잡초
구름 돗자리
커피
거미줄
갯바위
4부 봄의 공원에서
봄의 전경
벚꽃 낙화
봄바람
유채꽃, 잘려 나가다
백합, 향기 피우다
어느 봄 낮
봄의 공원에서
청보리밭
오월에
여름 음악회
한여름 모기떼
계절 안부
늦가을 풍경
가을 풍경
가을밤 기러기
늦가을 달
코스모스
홍시
겨울 바다
땡감
눈
눈사람
크리스마스이브
5부 엄마의 놀이터
엄마의 놀이터
그땐 예사로 생각했습니다
엄마의 잠버릇
어버이날에
내 아버지의 고향
오 자매
손녀
수아의 50일
고향집
구슬 따먹기
강변의 추억
팽이치기
읍내 장날
막걸리 심부름
두물머리
추정
상차림
시간은 흐른다
간절곶 소망우체통
해설
저자
저자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2019, 2020)
빈여백 동인
제16회 풀잎문학상 수상
2020년 KBS 창작동요대회 노랫말 선정
2021 서울지하철 시민 창작시 공모전 당선
2021년 부산진구 시민작품공모전 우수상 수상
직업상담사
『봄의 손짓』(제14, 15, 16호) 공저
현) 동진취업컨설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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