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조의 조각구름
제15회 빈여백동인문학상 수상시집
탁귀진 시인의 일대기이며 자화상을 그린 시집이다. 아주 사소한 것에 이르기까지도 신앙의 숨결이 숨 쉬고 있는 것을 볼 때 그가 목양의 길에서 양떼들을 이끌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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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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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봄이 오는 소리
봄을 기다리며
봄 밤
목련의 월동
목련의 낙화에 부쳐
빼앗긴 봄
입춘 설雪
입춘 첩帖
입춘 소경小景
정읍의 봄
신축辛丑年의 봄
꽃이라 불러주마
개나리
청보리밭
춤추는 수양버들
우중의 수선화
봄 마당
이팝나무 꽃길
제2부 초록의 여름
2020의 여름
7월 장마
비 오는 날의 서정
창포菖蒲
비발디 파크의 아침
뻐꾸기 우는 사연
초여름날의 향수
장마철의 기도
채송화
태풍에게 바라는 당부
제3부 징조의 조각구름
학교 길
고향 냄새
극약 처방
고향 무정
고목 앞에서
겸손
기다림
다운 것
징조의 조각구름
마스크
만족
명절 손님
새벽의 기도
물과 땀과 피
성묫길
세월 유감
세월
소풍가던 길
신종 독감(코로나 바이러스)
아버지라는 이름
수구초심
우문 현답
어머니
사모곡思母曲
역지사지易地思之
실솔??의 노래
제4부 가을의 노래
가을 유감
가을
구절재
석산石蒜에게(꽃무릇 1)
꽃무릇을 보면서(꽃무릇 2)
꽃무릇 연심(꽃무릇 3)
너도 단풍(개단풍) (단풍 1)
단풍 띄우는 마음(단풍 2)
단풍의 변신(단풍 3)
시월의 마지막 밤
대화對話
모과[木果]
억새의 노래
은행잎 편지
허수아비 농심
코스모스
해국海菊
제5부 설국의 추억
은행잎 지는 거리에서
입동立冬 해변
겨울비 내리던 날
까치 설날
그때는 그랬지요
낙상落傷
눈과 동심童心
눈 내리는 아침
동구 밖 눈사람
눈사람
세모 풍경
동장군을 배웅하며
섣달의 첫눈
해설
저자
저자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빈여백 동인
2020년 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
제15회 빈여백동인문학상 수상
『봄의 손짓』 공저(제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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