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날고 싶다(그림과책시선 271)
양진희 두 번째 시집
양진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인은 밥은 굶어도 시집을 낸다'라고 언급을 했다. 그의 시 세계에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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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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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비가 오는 날
수목원 가는 날
만나서 행복한 사람
손님 1
보고 싶다
임
헤어지지 말아요
여행지에서
백두산 천지
홍수
저녁 여덟 시
고요
커플 티
멀리 날고 싶다
침묵
옥수수
문
비료 포대 1
비료 포대 2
아궁이
알뜰한 당신
손님 2
수박
·
·
[중략]
·
·
4부
예술은 나의 것
응답
햇볕은 쨍쨍
막힘없이
그대가 사라졌네
하트
뼈아프게 사랑한다
영영
기대
소통
사랑받고 싶다
짝사랑
손
촛불이 꺼져 버렸네
장미화
술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유일한
쉼터
브로콜리가 흔들리네
빛
관심
즐거운 인생
죄
연필과 지우개
서랍 속에 사진
편지 띄워 보냅니다
애인하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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