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짓는 사랑의 마술사
곽정덕 시집
하얀 백지 위에 채워나가는 시간들은 시인의 인생에 주어진 가장 소중한 선물이었고 그 흔적들을 지워지지 않는 영원한 추억들을 남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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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신원석(시인, 문학평론가)
목차
목차
1부
아직도 낯선 황혼의 쉼터
마을버스 종점
화려한 외출
어느 봄날의 일탈
선의 세계
새벽
시한부 사랑
그늘진 봄날에
벚꽃이 흩날리는 날
인생의 쉼표
민들레의 꿈
그냥 그렇게 봄날은 간다
봄 꽃망울
봄비가 사랑비 되어
빛을 잃어버린 사랑
또다시 봄은 찾아올까
번뇌의 해탈을 꿈꾸며
봄날의 꿈
인생의 잔고
봄의 한가운데에서
이 봄이 떠나기 전에
2부
그루터기
길상사의 고도
달빛 원고
새로운 하루
운무와 산
지난 여름날의 비애
추억과 흔적은 작달비 되어
아직도 내부 수리 중
그대 사랑 있음에
사랑과 함께 살고 싶습니다
촌로의 꿈
그리움으로
장마
명상 하나
오아시스를 꿈꾼다
창밖의 세상
이 아픔의 끝은 어디인가요
행복을 짓는 사랑의 마술사
소나기
새 봄을 품는다
새로운 꿈의 캔버스
3부
반지하 삶의 비애
만추
서릿발의 의지
석양
달맞이꽃
삶의 그늘에서
세월 유감
낯선 길
잃어버린 욕망 뒤에는
그대였나요
가을 연가
귀로
별책 부록 인생
기약
고독
지워져 가는 추억의 흔적들
가을 나그네
고삐 풀린 가을
갈바람 손님
빛바랜 사랑
국화꽃 향기
코스모스
4부
겨울의 끝자락
그대의 우산이 되어
꼰대들의 초라한 아우성
상고대
인생 여정
바람을 맞으며 그냥 그대로
이별 그리고 그 후
세상은 요지경
절임 배추의 저항
깨어있는 삶
뿌리가 되어 살고 지고
그래도 아직은
세월의 흔적
살아간다는 것은
동그라미 세상
인생 유감
인생은 한바탕의 꿈
참살이 힐링 여행
겨울 바다의 노도
그리움 되어
둥지
해설
저자
저자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빈여백 동인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2020, 2022년 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 이사
제16회 빈여백동인문학상 수상
제16, 17, 18호 『봄의 손짓』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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