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하는 말, 산책할까요
위난희 시인은 자연과 함께 숨쉬면서, 진정한 자연의 친구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의 시세계는 모두 자연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가 들려주는 어조는 누구보다 푸르고 싱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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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신원석(시인·문학평론가)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사랑이 살린다
푸른 옷소매
인생은 아름다워
아름다운 손
그녀의 통신
사랑
첫눈
시금치
시간을 담다
삶
어깨의 시간
편지
두부를 만들며
소나기
부추 밭에서
멸치
고래의 노래
삼월의 교실
결별에 대처하는 법
쓸쓸함에 대하여
안개꽃
상록반
스물의 아침
제2부 길 위에서 시를 쓰다
순천의 봄
자전거와 윌리를
마음껏 금오도
오동도 꽃피다
꽃 절, 선암사
플루메리아
첫 마음, 남도 땅
향일암에서
남파랑 길을 걷다
하동 북천에서
서동상회
섬이 정원
섬진뜰 구례, 악양뜰 하동
매산등 정원에서
때죽나무 사르르, 난봉산길
여수, 천천히 빛나는 물빛
제3부 노루숲에 깃들다
숲의 생리학
요리에 대하여
노지 깻잎
11월, 한 줄 메모
호박고구마와 춤을
작은 집에서
우리 집 가는 길, 꽃길 좀 보실래요
야생 잼피를 따며
아침 숲속을 거닐다
숲속 일지
숲속 작은 집 정경
산벚꽃 중문
콩나물
봄님이 그린 수채화
빨래
애탕국
숲과의 대화
물소리가 다르다
감 잎사귀 돋아나는 때
가을 안녕, 겨울 안녕
제4부 여순사건, 부치지 못한 편지를 쓰다
와온댁의 부치지 못한 편지
현천 뜰에서 당신을 기다리며
흰 진달래를 보며
곡성댁의 애가
반월댁의 진혼곡
서교동 그 집, 능소화 피고
소한, 당신 생일에
위로
오월의 신
제5부 나무가 하는 말, 산책할까요
멀구슬나무집에서
우수
호미
얼레지의 꿈
잡초의 논리
시도 아니다
목련꽃 피어나는 시간
비비추 비에 젖어
눈 내리는 편백숲에서
정원생활자
휴휴산방, 실컷 놀다
나무가 하는 말, 산책할까요
해설
저자
저자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전공 석사 과정) 졸업
·33년 중등교사 역임
·월간 시사문단 시로 등단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빈여백 동인
·팔마문학 회원
·현) 노루숲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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