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이 웃는 날
장운기 네 번째 시집
시집 『꽃들이 웃는 날』은 〈할미꽃 사랑〉, 〈경칩〉, 〈거기 봄볕〉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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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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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할미꽃 사랑
경칩
거기 봄볕
봄이 오거든
보고 싶은 얼굴
청노루귀꽃
이제 꽃 피우자
서렘
화려한 외출
산수유 필 때
봄
얼레지꽃
수선화야
벚꽃 안녕히
목련꽃
조팝꽃 세상
황홀한 봄
홀씨 되어
숨겨진 사랑
봄맞이
들꽃
장미의 계절
바람에 기대어
봄비 속에서
내일이면 필까
진달래
매화
두물머리 개망초
개복상 향기를 품고
동행
사월이 가네
개 복상
앵두가 생각나는 아침
물봉숭아
개망초 시대
금계국 세상
담낭리 섬
능소화 눈물
능소화꽃이여
팔월의 눈
금등화
나팔꽃 연가
세미원 수련
아름다운 연꽃
꽃의 노래
캘까 말까
빨간 대보 밤
가을이 오는 소리
가을
영종도 살살이
뚱딴지
10월5일
늙은 허수아비
가을엔
나는 들었네
노란색 붉은 세상
물안개
가을이 오면
앵두
귀뚜라미
하늘
꽃밭에서
가을이 익어갈 무렵
두물경
국화꽃 피는 날
단풍의 계절
두물머리 참새
꼭 가보자
아름다운 길
횟집에서
늙은 민들레
새 똥
그 이름 불금초
한강에서
너도 예뻐요
담쟁이야
남한강
결혼식 날
꽃잎은 지는데
갈 수 있을까
별을 보는 날
빈집
국화꽃 연가
함박눈
꽃
이틀
후딱
안부
짧은 기도
휴식의 시간
나무의 기도
겨울 의자
강으로 가자
향기가 없으면 어때
새벽
12월에는
억새꽃 연가
하늘길
꽃 위에 꽃
길 위의 사람들
성탄절
겨울다움
육십 년 세월
젊은 날
겨울 아이
진달래 피는 날
동창회
보리밭
옥수수
엄마의 기도
엄마를 사랑해
메주 만드는 날
사랑하는 어머니
어머님, 엄마
치매
어머니 사랑
95세 치매 엄마
부엌에서
어머니, 어머니 내 어머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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