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깨 한 됫박
황소제 시집
낮은 삶의 길에서 몸의 살을 뚫고 나오는 작은 이야기들을 가지런히 정리하여 내놓는다는 황소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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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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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길
머위쌈
사색
초승달
슬픈 나무꽃
둥그런 밤
빈 장독대
시금치국을 먹으며
서울오빠
냉장고 들이는날
평온의 소리
참깨 한 됫박
파도 소리
등대불빛
바다의 마음
부활절의 기도
사모님
특별한 찬양
금요일의 단상
성령
작은꽃
상사화
촛불에게
2부
메꽃
할미꽃
개불알 꽃
은방울 꽃
배롱나무
도라지꽃
겹 장미꽃
사람의 향기
노란바람
매화
커피용기 화분
천리향
노루귀
남색나비
겹동백
맨드라미꽃
채송화
민들레
복숭아꽃
거실 화분
마른 봄
옥수수
컷트
사람인人
3부
밤꽃
억새길
명자꽃
세미원 연꽃
속삭이다
파꽃
가을 타기
가을 강가
나의 가을
늦가을
어느 테너의 노래를 들으며
소프라노
노을길에서
노을에 잠겨
전철
서울에 산다
삶을 줄이다
깨진화분
빈밤
바람의 집
울릉도 신작로길
울릉도 산
안계시네오
곡우에 부쳐
감자를 먹으며
4부
그저 감사
무정
묘지석
산불
아기 낳거라
방파제
간고등어
요양원에서
숲속에서
지는꽃
빨래
안양천 풍경
입춘대길 추위에
고목
탱자나무 울타리
긴밤
차 한잔
달팽이
옹달샘
잡초 뽑는날
섬
반달
새밥
저자
저자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빈여백 동인
페이스북 회원
이화동의 바늘꽃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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