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
이재록 시집
서로가 마음이 있어야만 그 만남이 오래갈 수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내가 너라고 말하고 싶다라고 하는 이재록 시인의 첫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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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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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사랑을 한다
사랑을 한다
단풍
어느 오후
궁금한 당신과의 하루
오해하지 마
이별 후애
사람이 산다
그땐 몰랐다
겨울꽃
무의미의 의미
독방
가뭄에 핀 꽃
들꽃
오늘은 소주가 생각난다
독한 감기
소음
말하지 않아도 돼
첫사랑
그냥
그 사람
내가 하는 사랑
사랑하자
도미노
2부 내가 너
모르겠니
비라도 내렸으면
산과 바다
해바라기
하얀 장미
내가 너
환승
반칙하면 안 돼
그림자
국화 같은 사람
오늘을 노래한다
목도리를 두른 청바지
너만 보인다
장마의 끝
너의 마음
소나기
태풍처럼 오소서
바람이 불어도 좋다
달맞이꽃
연못 별
급하게 내린 정류장
늘그막엔
3부 차라리 밤이면 좋겠다
겨우살이
붉은 젖
찬 바람 피할 길 없어
된장
미안합니다
우리 엄마
차라리 밤이면 좋겠다
불 들어갑니다
창문을 연다
집으로 가는 길
그날
흔적없이
잔치국수
외톨이
기다림
겨울 빈자리
끊었던 술
효자손
유월에는
황금색 아파트
달빛 따라 별빛 따라
봄비
4부 화무십일홍
화무십일홍
내 것
나는 약을 먹습니다
내 방은
커피의 흔적
달마중
냉장고
익지 않은 열매
졸음
뿌리
중독
가을이 흐른다
봄의 소리
봄이 온다
여름 나무
물 잘 드는 남자
자유인
나
행복의 순간
바다의 아침
편백 하늘
바위의 둥지
멋 세
티눈
5부 사람들
겨울밤이면 서부로 가는 사나이
파동 물차
찬란한 노을
사시 공양
늙은 사나이
일용직
오늘을 살자
signalman
중년의 가을
덤프트럭
한 시간 이른 아침
그곳에 가고 싶다
싸우지 마라
저출산
전생
굳은살
저금
겨울을 나면
저자
저자
월간 『시사문단』 시로 등단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빈여백 동인
「시가 있는 마을 회관」
「여름나무」
「빛 고운 날의 풀 향기」
공저 「봄의 손짓」(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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