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달임
내방가사 운율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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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 권숙희 선생의 두 번째 내방가사集
《꽃달임》은, 영남내방가사연구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한들 권숙희 선생의 가사작품집이다.
봄날 진달래꽃이 필 때에, 여인들이 그 꽃을 따서 전을 부치거나 떡에 넣어 여럿이 모여 먹으며 삶의 시름과 고뇌를 잠시나마 잊었던 놀이가 바로, ‘꽃달임’이다. 제목으로 대표되는 꽃과 화전, 여인의 삶에 대한 노래를 시대적 주제와 현대적인 감성으로 창작하였다.
모두 6부(47편) 속에는, 꽃, 화전, 경축, 역사, 문화재, 음식, 지역, 부모, 자연, 옛글 등 작가가 바라보는 다양한 세상 이야기가 할머니 약손 같은 내방가사 가락을 타고 흐르고 있다.
하나_꽃달임 하던 날 / 둘_얼쑤 절쑤 / 셋_역사 될까?
넷_오늘을 기억하다 / 다섯_다시 듣는 옛이야기 / 여섯_가사체로 다시 읽기
《꽃달임》은, 영남내방가사연구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한들 권숙희 선생의 가사작품집이다.
봄날 진달래꽃이 필 때에, 여인들이 그 꽃을 따서 전을 부치거나 떡에 넣어 여럿이 모여 먹으며 삶의 시름과 고뇌를 잠시나마 잊었던 놀이가 바로, ‘꽃달임’이다. 제목으로 대표되는 꽃과 화전, 여인의 삶에 대한 노래를 시대적 주제와 현대적인 감성으로 창작하였다.
모두 6부(47편) 속에는, 꽃, 화전, 경축, 역사, 문화재, 음식, 지역, 부모, 자연, 옛글 등 작가가 바라보는 다양한 세상 이야기가 할머니 약손 같은 내방가사 가락을 타고 흐르고 있다.
하나_꽃달임 하던 날 / 둘_얼쑤 절쑤 / 셋_역사 될까?
넷_오늘을 기억하다 / 다섯_다시 듣는 옛이야기 / 여섯_가사체로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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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방가사의 새 지평을 열다
시인 정재숙
영남지방, 특히 경북 안동 지역을 중심으로 그 맥을 면면히 이어오던 '내방가사'는 규방의 보물로서 여인네들의 삶의 한 부분을 반짝이게 했던 보배로운 문학 활동이었다. 삶의 규범과 도리, 애환을 여성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풍부한 예술성으로 승화시킨 순수 우리 한글로 표현된 귀중한 자료들이다.
명절이나 집안 대소사 때 우리 할머니, 어머니들께서 봉제사 접빈객의 의례를 다 치러 낸 후, 종가댁 안방에 모여 앉아 가사를 돌려가며 소리 내어 읽고 경청하며, 어디가 잘되었다느니 평론까지 하기도 하였다. 그러고는 저마다 가사를 짓고 베끼기도 하면서 삶의 애환을 다스렸다. 주어진 법도를 지키고 지혜를 터득하며,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삶을 다독였을 것이다.
이때 주로 다루어진 소재는 '시집살이', '자녀 훈계', '삶의 애환', '나들이' 등으로 무척 다양했다. 〈규원가〉, 〈원한가〉, 〈한심가〉, 〈계녀가〉, 〈정녀가〉, 〈사친가〉, 〈사랑가〉 등 규중 여성들의 슬픔과 원한, 남녀 간의 애정, 형제 이별, 고된 시집살이 등을 주로 읊었다. 또한 시야를 넓힌 객관적인 서술 등도 보인다. 〈시절가〉, 〈풍경가〉, 그 밖의 사실 묘사와 기행 등을 읊은 다양한 작품들도 있다.
그렇게 우리 할머니, 어머니들께선 고단함을 풀어내면서도 그것을 가르침으로 받아들여 전수하며 인내로 희망을 자아냈으리라. 그들이 '삶의 본질을 꿰뚫고 인생을 달관하며 생을 살다간 여인네들'이라면, 그들의 후손이 바로 오늘을 사는 우리가 아니겠는가. 그중에서도 특히 이 자랑스러운 내방가사의 맥을 이어가는 권숙희 시인의 행보에 대견함을 느끼며 그의 작품을 살펴보고자 한다.
권 시인이 밝혔듯 처음 내방가사를 쓴 것은, 2014년 〈가창 화전가〉가 그 시작이다. 이후 9년여 동안 50여 편의 다양한 작품들을 써왔고, 적지 않은 양의 작품들을 한데 모아 작품집을 내게 되었으니 경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가창 화전가〉는 저도 모르게 솟구친 감흥으로 거의 단숨에 써 내려갔다고 한다. 여고 동기회를 마치고 친구들의 이름을 낱낱이 부르며 만남의 감회를 술회했는데, 친구들이 너무나 좋아해서 자신감이 생겼고, '가사 창작이 이렇듯 나 아닌 타인을 기쁘게도 하는 일이구나!' 하는 성숙한 이타심을 가지게 되어 그 대상과 시야를 넓혀가며 계속 내방가사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 동기 또한 권숙희다운 행보라 아니할 수 없다.
친구들아 오늘 일은 머릿속에 새겼다가
속상한 날 힘든 날에 다시 꺼내 펼쳐보며
인생살이 고단함을 잠시나마 날려보자
_가창화전가 中
조곤조곤 달래고 타이르는 것 같은 간절한 마음이 절절하게 와닿는다. 그 후로 권 시인의 글 소재는 점점 더 외연을 확장하여 지평을 넓혀가기 시작했다. 시야가 확대되어 세상을 향한 눈과 가슴이 열리기 시작했다. 〈화전가〉로부터 역사적 사건, 시사 문제, 국가 사회적인 이슈들에 이르기까지 그의 시야에 소재로 잡히지 않은 분야가 없게 되었다.
이렇게 확대된 시야와 폭넓은 감성으로, '꽃달임 하던 날 / 얼쑤 절쑤 / 역사 될까? / 오늘을 기억하다 / 다시 듣는 옛이야기 / 가사체로 다시 읽기', 모두 6장으로 작품집을 구성하였다. 작품 전체를 살펴보면 그 시야가 넓고 깊은데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역사적인 고찰, 폭넓고 예리한 시선으로 짚어 내려간 안목이 드러난 작품이 있는가 하면, 〈도동서원 보물담장〉, 〈포석정〉, 〈위대한 대한민국〉, 〈묘골 이야기〉, 〈한글로 쓴 조리서 음식디미방〉 등 시사적 주제와 역사 인식도 상당한 눈높이에 이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세월호 탄식가〉, 〈갈릭 걸즈〉, 〈윤동주 시비 제막 경축가〉, 〈김광석길〉, 〈달빛 교류〉 등의 다양한 작품 속에 드러난 치우침 없는 바른 시각과 탄탄한 구성은 우리에게 제시하는 바가 크다고 본다.
한편 기행 부분, 화전가, 경축가 등 옛사람들이 자주 다루었던 소재로 일상을 조용히 관조하는 작품들을 대하노라면 다시 한번 권 시인 내면의 다양함과 굳센 의지를 읽을 수 있다.
철길에 가려지고 그림자에 짓눌렸던
임청각 안채에도 햇살이 비치나요
발아래 낙동강이 낮은 곳을 향해가듯
역사의 물줄기는 제 길을 찾을까요
· · ·
아직도 신음하듯 두 토막 난 이 강산이
살아남아 부끄러운 가슴을 누릅니다
_당신께서 가신 길 中
(임청각 종부 허은 여사 영전에 독립훈장 애족장이 추서된 것을 기념한 헌시)
어느 날 내방가사 불티처럼 날아와서
내 영혼을 밝히며 내 안에 자리하니
그 불씨 꺼질세라 작은 초에 나눠 밝혀
이 손 저 손 건네주며 함께 가길 청했지요
다행히도 여러분들 가사 촛불 나눠 들고
미지의 길을 가는 동행이 되었지요
없던 길도 자주 가면 새길이 생기듯이
우리가 함께 가면 새로운 길 생기겠죠
_무술년을 보내며 中
시조가 그 맥을 이어 현대문학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하였듯, 내방가사의 맥을 이은 가사문학 또한 권숙희 시인 같은 작가가 많이 배출되고 저변이 확대되어 현대문학의 한 장르로서 유유히 도도히 그 맥을 이어가길, 그리하여 찬란한 가사문학의 꽃이 피어나길 기대해 본다.
시인 정재숙
영남지방, 특히 경북 안동 지역을 중심으로 그 맥을 면면히 이어오던 '내방가사'는 규방의 보물로서 여인네들의 삶의 한 부분을 반짝이게 했던 보배로운 문학 활동이었다. 삶의 규범과 도리, 애환을 여성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풍부한 예술성으로 승화시킨 순수 우리 한글로 표현된 귀중한 자료들이다.
명절이나 집안 대소사 때 우리 할머니, 어머니들께서 봉제사 접빈객의 의례를 다 치러 낸 후, 종가댁 안방에 모여 앉아 가사를 돌려가며 소리 내어 읽고 경청하며, 어디가 잘되었다느니 평론까지 하기도 하였다. 그러고는 저마다 가사를 짓고 베끼기도 하면서 삶의 애환을 다스렸다. 주어진 법도를 지키고 지혜를 터득하며,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삶을 다독였을 것이다.
이때 주로 다루어진 소재는 '시집살이', '자녀 훈계', '삶의 애환', '나들이' 등으로 무척 다양했다. 〈규원가〉, 〈원한가〉, 〈한심가〉, 〈계녀가〉, 〈정녀가〉, 〈사친가〉, 〈사랑가〉 등 규중 여성들의 슬픔과 원한, 남녀 간의 애정, 형제 이별, 고된 시집살이 등을 주로 읊었다. 또한 시야를 넓힌 객관적인 서술 등도 보인다. 〈시절가〉, 〈풍경가〉, 그 밖의 사실 묘사와 기행 등을 읊은 다양한 작품들도 있다.
그렇게 우리 할머니, 어머니들께선 고단함을 풀어내면서도 그것을 가르침으로 받아들여 전수하며 인내로 희망을 자아냈으리라. 그들이 '삶의 본질을 꿰뚫고 인생을 달관하며 생을 살다간 여인네들'이라면, 그들의 후손이 바로 오늘을 사는 우리가 아니겠는가. 그중에서도 특히 이 자랑스러운 내방가사의 맥을 이어가는 권숙희 시인의 행보에 대견함을 느끼며 그의 작품을 살펴보고자 한다.
권 시인이 밝혔듯 처음 내방가사를 쓴 것은, 2014년 〈가창 화전가〉가 그 시작이다. 이후 9년여 동안 50여 편의 다양한 작품들을 써왔고, 적지 않은 양의 작품들을 한데 모아 작품집을 내게 되었으니 경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가창 화전가〉는 저도 모르게 솟구친 감흥으로 거의 단숨에 써 내려갔다고 한다. 여고 동기회를 마치고 친구들의 이름을 낱낱이 부르며 만남의 감회를 술회했는데, 친구들이 너무나 좋아해서 자신감이 생겼고, '가사 창작이 이렇듯 나 아닌 타인을 기쁘게도 하는 일이구나!' 하는 성숙한 이타심을 가지게 되어 그 대상과 시야를 넓혀가며 계속 내방가사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 동기 또한 권숙희다운 행보라 아니할 수 없다.
친구들아 오늘 일은 머릿속에 새겼다가
속상한 날 힘든 날에 다시 꺼내 펼쳐보며
인생살이 고단함을 잠시나마 날려보자
_가창화전가 中
조곤조곤 달래고 타이르는 것 같은 간절한 마음이 절절하게 와닿는다. 그 후로 권 시인의 글 소재는 점점 더 외연을 확장하여 지평을 넓혀가기 시작했다. 시야가 확대되어 세상을 향한 눈과 가슴이 열리기 시작했다. 〈화전가〉로부터 역사적 사건, 시사 문제, 국가 사회적인 이슈들에 이르기까지 그의 시야에 소재로 잡히지 않은 분야가 없게 되었다.
이렇게 확대된 시야와 폭넓은 감성으로, '꽃달임 하던 날 / 얼쑤 절쑤 / 역사 될까? / 오늘을 기억하다 / 다시 듣는 옛이야기 / 가사체로 다시 읽기', 모두 6장으로 작품집을 구성하였다. 작품 전체를 살펴보면 그 시야가 넓고 깊은데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역사적인 고찰, 폭넓고 예리한 시선으로 짚어 내려간 안목이 드러난 작품이 있는가 하면, 〈도동서원 보물담장〉, 〈포석정〉, 〈위대한 대한민국〉, 〈묘골 이야기〉, 〈한글로 쓴 조리서 음식디미방〉 등 시사적 주제와 역사 인식도 상당한 눈높이에 이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세월호 탄식가〉, 〈갈릭 걸즈〉, 〈윤동주 시비 제막 경축가〉, 〈김광석길〉, 〈달빛 교류〉 등의 다양한 작품 속에 드러난 치우침 없는 바른 시각과 탄탄한 구성은 우리에게 제시하는 바가 크다고 본다.
한편 기행 부분, 화전가, 경축가 등 옛사람들이 자주 다루었던 소재로 일상을 조용히 관조하는 작품들을 대하노라면 다시 한번 권 시인 내면의 다양함과 굳센 의지를 읽을 수 있다.
철길에 가려지고 그림자에 짓눌렸던
임청각 안채에도 햇살이 비치나요
발아래 낙동강이 낮은 곳을 향해가듯
역사의 물줄기는 제 길을 찾을까요
· · ·
아직도 신음하듯 두 토막 난 이 강산이
살아남아 부끄러운 가슴을 누릅니다
_당신께서 가신 길 中
(임청각 종부 허은 여사 영전에 독립훈장 애족장이 추서된 것을 기념한 헌시)
어느 날 내방가사 불티처럼 날아와서
내 영혼을 밝히며 내 안에 자리하니
그 불씨 꺼질세라 작은 초에 나눠 밝혀
이 손 저 손 건네주며 함께 가길 청했지요
다행히도 여러분들 가사 촛불 나눠 들고
미지의 길을 가는 동행이 되었지요
없던 길도 자주 가면 새길이 생기듯이
우리가 함께 가면 새로운 길 생기겠죠
_무술년을 보내며 中
시조가 그 맥을 이어 현대문학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하였듯, 내방가사의 맥을 이은 가사문학 또한 권숙희 시인 같은 작가가 많이 배출되고 저변이 확대되어 현대문학의 한 장르로서 유유히 도도히 그 맥을 이어가길, 그리하여 찬란한 가사문학의 꽃이 피어나길 기대해 본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축하의 글
선양가_모임당 008
시인사랑가_혜완 012
하나, 꽃달임 하던 날
2014 가창 화전가 022
청학동에 가사 피다 028
2019 옻골 화전가 036
매화찬가 039
위대한 대한민국 044
꿀밤 떡 050
득호 경축가 054
포석정 058
둘, 얼쑤 절쑤
큰삼촌 내외분 회혼 경축가 064
윤동주 시비 제막 경축가 068
당신께서 가신 길 070
정유년 새해 아침 비나리 072
무술년을 맞으며 074
무술년을 보내며 076
갈릭 걸즈 078
2020 경주 들쑥날쑥 문화제 경축가 080
원조 한류 최고운 085
셋, 역사 될까?
내방가사 경창대회 관람가 092
김광석길 097
달빛 교류 100
문경새재 맨발 축제 104
홍합죽 108
통영 나들이 114
라일락뜨락 1956 121
지역을 다독이다 책을 다독多讀하다 123
넷, 오늘을 기억하다
엄마 손칼국수 130
세월호 탄식가 135
도동서원 보물 담장 142
봉숭아 꽃물 145
아기 사마귀 148
천지를 뵙다 152
노는 입에 염불 161
달맞이 163
다섯, 다시 듣는 옛이야기
석산石山에서 삼씨 받기 168
왜 애꾸눈인고 하니 170
내 이름은 이 아기씨 172
천생연분 175
방 모으기 177
묘골 이야기 179
한글로 쓴 조리서 음식디미방 181
해랑교 187
여섯, 가사체로 다시 읽기
이상정 장군 제문 194
정인지 서 203
즐거운 여행 208
귀신통 210
두꺼비가 된 월궁 항아님 217
패자의 눈물로 쓴 승자의 역사 노트
_현풍향교 답사기 224
발문
정재숙 시인 226
축하의 글
선양가_모임당 008
시인사랑가_혜완 012
하나, 꽃달임 하던 날
2014 가창 화전가 022
청학동에 가사 피다 028
2019 옻골 화전가 036
매화찬가 039
위대한 대한민국 044
꿀밤 떡 050
득호 경축가 054
포석정 058
둘, 얼쑤 절쑤
큰삼촌 내외분 회혼 경축가 064
윤동주 시비 제막 경축가 068
당신께서 가신 길 070
정유년 새해 아침 비나리 072
무술년을 맞으며 074
무술년을 보내며 076
갈릭 걸즈 078
2020 경주 들쑥날쑥 문화제 경축가 080
원조 한류 최고운 085
셋, 역사 될까?
내방가사 경창대회 관람가 092
김광석길 097
달빛 교류 100
문경새재 맨발 축제 104
홍합죽 108
통영 나들이 114
라일락뜨락 1956 121
지역을 다독이다 책을 다독多讀하다 123
넷, 오늘을 기억하다
엄마 손칼국수 130
세월호 탄식가 135
도동서원 보물 담장 142
봉숭아 꽃물 145
아기 사마귀 148
천지를 뵙다 152
노는 입에 염불 161
달맞이 163
다섯, 다시 듣는 옛이야기
석산石山에서 삼씨 받기 168
왜 애꾸눈인고 하니 170
내 이름은 이 아기씨 172
천생연분 175
방 모으기 177
묘골 이야기 179
한글로 쓴 조리서 음식디미방 181
해랑교 187
여섯, 가사체로 다시 읽기
이상정 장군 제문 194
정인지 서 203
즐거운 여행 208
귀신통 210
두꺼비가 된 월궁 항아님 217
패자의 눈물로 쓴 승자의 역사 노트
_현풍향교 답사기 224
발문
정재숙 시인 226
저자
저자
권숙희
호는 한들
가사 작가, 낭송가.
내방가사의 본고장인 안동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2019년 영남내방가사연구회를 창립하였다.
전통 내방가사 풀이, 연구, 낭송 활동 중이며, 현재 대구에서 초보자 교육에 힘쓰고 있다.
대표 저서로, 〈내방가사 이야기〉가 있다.
가사 작가, 낭송가.
내방가사의 본고장인 안동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2019년 영남내방가사연구회를 창립하였다.
전통 내방가사 풀이, 연구, 낭송 활동 중이며, 현재 대구에서 초보자 교육에 힘쓰고 있다.
대표 저서로, 〈내방가사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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