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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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명의 신실한 사역자의 간절한 "인생미션"을 담겨있습니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의 인생미션을 발견하여 가치있는 인생여정을 살아가는 데 나침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인생미션 〉은 2019년 5월 18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으로의 책쓰기 코칭 미션 여행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미션에 참석한 14명중 강명규, 김유정, 김경희 저자를 시작으로 , 한국에 돌아온 후 박성배, 장승익, 강석진, 이필경, 이희준 저자가 참여하였습니다. 그 후, 베트남선교 초창기부터 헌신하였던 박태겸 저자의 감동적인 인생미션이 추가 되었고, 이필경 저자의 친구인 필리핀 선교사 원방연 저자가 마지막으로 참여하면서 완성되었습니다.
모두 〈 인생미션〉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썼습니다.
박성배 저자는 "크리스천을 위한 책쓰기"는 진리를 전하는 진정한 책쓰기 인생 미션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나눕니다. 이희준 저자의 글을 통해서는 미래를 희망으로 열어가는 소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필경 저자는 한국 교회가 회복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박태겸 저자는 일찍이 베트남 선교에 헌신했습니다. 이번에 쓴 베트남선교에 대한 고백을 통해 선교에 대한 저자의 마음이 가슴에 진하게 느껴집니다. 강명규 저자의 글 속에서는 베트남 선교를 넘어 인도차이나 반도를 품고 기도하는 열정, 눈물, 비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장승익 저자는 가난하고 병들고 고독한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기쁜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강석진 저자는 중국선교의 역사와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김경희 저자는 베트남 한글 학교에서의 진솔한 체험을, 김유정 저자와는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의 진심을 만나고, 원방연 저자는 주님의 일은 쉬지 않으심을 고백합니다.
〈 인생미션 〉은 2019년 5월 18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으로의 책쓰기 코칭 미션 여행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미션에 참석한 14명중 강명규, 김유정, 김경희 저자를 시작으로 , 한국에 돌아온 후 박성배, 장승익, 강석진, 이필경, 이희준 저자가 참여하였습니다. 그 후, 베트남선교 초창기부터 헌신하였던 박태겸 저자의 감동적인 인생미션이 추가 되었고, 이필경 저자의 친구인 필리핀 선교사 원방연 저자가 마지막으로 참여하면서 완성되었습니다.
모두 〈 인생미션〉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썼습니다.
박성배 저자는 "크리스천을 위한 책쓰기"는 진리를 전하는 진정한 책쓰기 인생 미션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나눕니다. 이희준 저자의 글을 통해서는 미래를 희망으로 열어가는 소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필경 저자는 한국 교회가 회복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박태겸 저자는 일찍이 베트남 선교에 헌신했습니다. 이번에 쓴 베트남선교에 대한 고백을 통해 선교에 대한 저자의 마음이 가슴에 진하게 느껴집니다. 강명규 저자의 글 속에서는 베트남 선교를 넘어 인도차이나 반도를 품고 기도하는 열정, 눈물, 비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장승익 저자는 가난하고 병들고 고독한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기쁜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강석진 저자는 중국선교의 역사와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김경희 저자는 베트남 한글 학교에서의 진솔한 체험을, 김유정 저자와는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의 진심을 만나고, 원방연 저자는 주님의 일은 쉬지 않으심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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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미션(Mission)은 "이루어야 할 목표나 계획"을 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 인생미션 〉은 "내 인생을 통해서 이루어야 할 목표와 비젼"입니다.
미션이 있는 사람의 삶은 아름답습니다
미션은 인간 생각의 평범한 것들을 위로 끌어 올려 주는 날개입니다. 내일의 미션이 있으면, 오늘의 좌절과 절망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미션을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비극은 미션을 실현하지 못한데 있는 것이 아니라 실현하고자 하는 미션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절망과 고독이 자신을 에워쌀지라도, 원대한 미션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미션은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자신의 무한한 능력을 담는 미래의 그릇"인 것입니다.
[책 속으로 이어서]
우리 세 사람은 중국 식당에서 식사하며 여러 이야기를 했다. 그는 사업상 갑자기 일이 생겨서 수산물 수입에 관련한 일을 보기 위해 산동성의 어느 도시에 가서 며칠을 보내게 되었다고 했다. 그 사장은 "목사님께서 원하시면 오늘 밤배로 대련으로 가는 배를 태워드릴 터이니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라고 물어왔다. 나는 혼자서 밤배를 타고 다시 대련에서 열차를 타고 할빈 농촌의 그 주소지로 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하여 같이 가겠다고 했다. 나로서는 참으로 염치없는 부탁이었다.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이렇게 하여 그들과 함께 중국 대륙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그 후의 생긴 일이지만 10여 년 후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그 부부는 미국과 한국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 안수를 받고 선교사가 되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1991년 배에서 이미 나에게 붙여주신 선교 동역자였다. 하나님의 선교는 인간의 상상을 늘 뛰어넘어 역사하셨다.(p.140)
그래서 베트남에서는 뭔가 좀더 새로운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는데 어느날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한국어 강의 제의가 들어왔다. 이 한국어 강좌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베트남 교수가 어휘와 문법을 일주일에 두 번 강의하니까, 한국인인 나는 일주일에 한 번 발음만 잡아 주면 된다고 하니 처음부터 부담도 없고 확 당기는 제안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다고 내가 음운학이나 언어학 전공자도 아니고 굳이 관련된 일이라면 '수다학(?)' 정도랄까? 당시 베트남어 공부를 하고 인사 정도 하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닥치면 뭘 못하랴' 하는 생각으로 별 고민 없이 단번에 승낙을 했다.
처음에는 학생들의 수준이 내가 감당이 되는 중급반 정도를 원했지만 뜻밖에 엄청난 배려(?)로 초급반을 맡게 되면서 그렇게 내 "인생미션"은 그렇게 베트남에서 시작되었다.(p.164)
사람은 빠르게 적응하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늦은 나라에서 어떻게 살 수 있을까 염려되었지만, 그것은 기우였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 말처럼 곧 베트남 사람들과 어울려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베트남 사람들처럼 길을 걷고, 대중교통인 버스를 이용하고, 오토바이로 구석구석을 다녔다. 점점 베트남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었다.
이렇게 조금씩 베트남 사람이 되어갈 때쯤…. 베트남에서 같은 마음으로 같은 일을 하게 될 귀인을 만나게 되었다. 그분과의 만남으로 인해 유치원을 어렵지 않게 시작할 마음의 용기를 얻게 되었다. 우리네 인생은 끊임없는 만남의 연속이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이 달라지기도 한다.(p.185~186)
2003년 워십댄스를 시작으로 여러 가지 문화사역, 말씀과 기도사역, 캠프사역, 선교사역으로 지경을 넓히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았다. 주님은 우리를 도구 삼으셔서 친히 일을 하셨다. 워십댄스를 통해 진주를 비롯한 서부 경남 교회와 여러 요양원, 교도소와 병원, 아픔과 상처가 있는 곳, 감사와 기쁨이 있는 곳에서 온몸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하나님은 찬양으로 어둠을 물리치고, 생명의 빛을 발하는 용사로 사용하셨다. 청소년들에게 워십댄스를 가르쳐서 청송교도소와 진주교도소에서 문화공연을 하게 하셨다. 청소년 워십댄스를 통해서 재소자들의 굳은 마음이 기경이 되어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헵시바 워십댄스 단원들을 태우고 달린 거리는 상상 이상이었다. 부르면 어디든지 찾아갔던 것은 기쁨으로 연습하며 온몸으로 찬양하는 이 일에 사명감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현장마다 충만히 임하였다. 가는 곳곳마다 눈물과 감동이 있었다.(p.212)
미션이 있는 사람의 삶은 아름답습니다
미션은 인간 생각의 평범한 것들을 위로 끌어 올려 주는 날개입니다. 내일의 미션이 있으면, 오늘의 좌절과 절망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미션을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비극은 미션을 실현하지 못한데 있는 것이 아니라 실현하고자 하는 미션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절망과 고독이 자신을 에워쌀지라도, 원대한 미션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미션은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자신의 무한한 능력을 담는 미래의 그릇"인 것입니다.
[책 속으로 이어서]
우리 세 사람은 중국 식당에서 식사하며 여러 이야기를 했다. 그는 사업상 갑자기 일이 생겨서 수산물 수입에 관련한 일을 보기 위해 산동성의 어느 도시에 가서 며칠을 보내게 되었다고 했다. 그 사장은 "목사님께서 원하시면 오늘 밤배로 대련으로 가는 배를 태워드릴 터이니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라고 물어왔다. 나는 혼자서 밤배를 타고 다시 대련에서 열차를 타고 할빈 농촌의 그 주소지로 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하여 같이 가겠다고 했다. 나로서는 참으로 염치없는 부탁이었다.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이렇게 하여 그들과 함께 중국 대륙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그 후의 생긴 일이지만 10여 년 후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그 부부는 미국과 한국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 안수를 받고 선교사가 되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1991년 배에서 이미 나에게 붙여주신 선교 동역자였다. 하나님의 선교는 인간의 상상을 늘 뛰어넘어 역사하셨다.(p.140)
그래서 베트남에서는 뭔가 좀더 새로운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는데 어느날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한국어 강의 제의가 들어왔다. 이 한국어 강좌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베트남 교수가 어휘와 문법을 일주일에 두 번 강의하니까, 한국인인 나는 일주일에 한 번 발음만 잡아 주면 된다고 하니 처음부터 부담도 없고 확 당기는 제안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다고 내가 음운학이나 언어학 전공자도 아니고 굳이 관련된 일이라면 '수다학(?)' 정도랄까? 당시 베트남어 공부를 하고 인사 정도 하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닥치면 뭘 못하랴' 하는 생각으로 별 고민 없이 단번에 승낙을 했다.
처음에는 학생들의 수준이 내가 감당이 되는 중급반 정도를 원했지만 뜻밖에 엄청난 배려(?)로 초급반을 맡게 되면서 그렇게 내 "인생미션"은 그렇게 베트남에서 시작되었다.(p.164)
사람은 빠르게 적응하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늦은 나라에서 어떻게 살 수 있을까 염려되었지만, 그것은 기우였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 말처럼 곧 베트남 사람들과 어울려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베트남 사람들처럼 길을 걷고, 대중교통인 버스를 이용하고, 오토바이로 구석구석을 다녔다. 점점 베트남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었다.
이렇게 조금씩 베트남 사람이 되어갈 때쯤…. 베트남에서 같은 마음으로 같은 일을 하게 될 귀인을 만나게 되었다. 그분과의 만남으로 인해 유치원을 어렵지 않게 시작할 마음의 용기를 얻게 되었다. 우리네 인생은 끊임없는 만남의 연속이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이 달라지기도 한다.(p.185~186)
2003년 워십댄스를 시작으로 여러 가지 문화사역, 말씀과 기도사역, 캠프사역, 선교사역으로 지경을 넓히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았다. 주님은 우리를 도구 삼으셔서 친히 일을 하셨다. 워십댄스를 통해 진주를 비롯한 서부 경남 교회와 여러 요양원, 교도소와 병원, 아픔과 상처가 있는 곳, 감사와 기쁨이 있는 곳에서 온몸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하나님은 찬양으로 어둠을 물리치고, 생명의 빛을 발하는 용사로 사용하셨다. 청소년들에게 워십댄스를 가르쳐서 청송교도소와 진주교도소에서 문화공연을 하게 하셨다. 청소년 워십댄스를 통해서 재소자들의 굳은 마음이 기경이 되어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헵시바 워십댄스 단원들을 태우고 달린 거리는 상상 이상이었다. 부르면 어디든지 찾아갔던 것은 기쁨으로 연습하며 온몸으로 찬양하는 이 일에 사명감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현장마다 충만히 임하였다. 가는 곳곳마다 눈물과 감동이 있었다.(p.212)
목차
목차
Prologue... 당신이 이 땅에서 해야 할 미션은 무엇입니까? 006
멋진 인생 2막의 미션... 이희준 011
한센인에게 복음을 전한 사람들... 이필경 033
선교는 계속된다... 박태겸 067
베트남을 넘어 인도차이나를 품다... 강명규 091
예수, 희년과 하나님 나라... 장승익 111
북방의 속사도 행전... 강석진 133
배우든지 가르치든지... 김경희 163
베트남에 마음을 주다... 김유정 183
하나님께서 너를 기뻐하신다... 원방연 209
Epilogue ... 우리의 인생은 모두 하나의 미션을 가지고 살아간다 229
〈크리스천을 위한 책쓰기 코칭〉
책쓰기 코칭으로 인생미션을 실천하다... 박성배 233
멋진 인생 2막의 미션... 이희준 011
한센인에게 복음을 전한 사람들... 이필경 033
선교는 계속된다... 박태겸 067
베트남을 넘어 인도차이나를 품다... 강명규 091
예수, 희년과 하나님 나라... 장승익 111
북방의 속사도 행전... 강석진 133
배우든지 가르치든지... 김경희 163
베트남에 마음을 주다... 김유정 183
하나님께서 너를 기뻐하신다... 원방연 209
Epilogue ... 우리의 인생은 모두 하나의 미션을 가지고 살아간다 229
〈크리스천을 위한 책쓰기 코칭〉
책쓰기 코칭으로 인생미션을 실천하다... 박성배 233
저자
저자
박성배
동국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교회사를 전공했고,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에서 지도자 과정(LAP_Leader as a Person)과 스위스에서 타문화제자훈련 과정(CDTS_Cross Cultural Discipleship Training School)을 거쳐, O.M(Operation Mobilisation)과 함께 영국, 헝가리에 살면서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지구촌 노마드의 삶을 배웠다.
2011년 공저 『한걸음 더』를 시작으로 『나는 매일 희망을 보며 행복하다』,『아름다운 발걸음』, 『일어나다』,『크리스천을 위한 책쓰기 미션』,『통일을 앞당겨 주소서』,『한국이 온다』, 『인생건축술』, 『꿋꿋이 나답게 살고 싶다』외 다수의 책이 있다. 코칭한 책으로는『나를 넘어 꿈을 넘어』,『오래된 소원』,『희망레슨』,『양탕국 커피가 온다』,『베개혁명』,『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다시 제자가 온다』,『하이파이브 부부행복』,『깃발』, 『부천노회 20년사』, 『내 인생의 태양은 지지않는다』외 다수의 책이 있다. 극동방송에서 《통일을 앞당겨 주소서》《히즈북,HISBOOK》《희망 한국이 온다》등의 프로를 진행하였다.
대한민국 대표 책 짓기 코치로서 많은 사람을 코칭하고 있으며 독서광, 작가, 동기부여가, 방송인, 강사, 목회자로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한국선교교육재단 교수, CBS 방송아카데미 교수, 인천공항 한우리 커뮤니티, HANWOORI Community(Church & Mission Valley)의 대표로 꿈과 비전을 국내와 해외로 확장해 가고 있다.
2011년 공저 『한걸음 더』를 시작으로 『나는 매일 희망을 보며 행복하다』,『아름다운 발걸음』, 『일어나다』,『크리스천을 위한 책쓰기 미션』,『통일을 앞당겨 주소서』,『한국이 온다』, 『인생건축술』, 『꿋꿋이 나답게 살고 싶다』외 다수의 책이 있다. 코칭한 책으로는『나를 넘어 꿈을 넘어』,『오래된 소원』,『희망레슨』,『양탕국 커피가 온다』,『베개혁명』,『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다시 제자가 온다』,『하이파이브 부부행복』,『깃발』, 『부천노회 20년사』, 『내 인생의 태양은 지지않는다』외 다수의 책이 있다. 극동방송에서 《통일을 앞당겨 주소서》《히즈북,HISBOOK》《희망 한국이 온다》등의 프로를 진행하였다.
대한민국 대표 책 짓기 코치로서 많은 사람을 코칭하고 있으며 독서광, 작가, 동기부여가, 방송인, 강사, 목회자로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한국선교교육재단 교수, CBS 방송아카데미 교수, 인천공항 한우리 커뮤니티, HANWOORI Community(Church & Mission Valley)의 대표로 꿈과 비전을 국내와 해외로 확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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