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여전히 우리였다(열린시학 시인선 139)
김현정 『우리는 여전히 우리였다』는 〈고립〉, 〈언어의 목적〉, 〈벽〉, 〈엉거주춤〉, 〈레인〉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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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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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고립
언어의 목적
벽
엉거주춤
레인
여진
세단기
순간속에 내가 흐르고 있다
알약들
손거울
서정시
자폐
선의 본능
두물머리
이산
자각몽
정화
파국을 미루다
화장
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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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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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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