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 가요?
유귀자 산문집
Regular price
$17.5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삶의 속도를 늦추고 자연의 축복 속에서 살고 쓰는 통영의 유귀자 시인”
“조곤조곤 낮은 목소리로 삶과 죽음을 노래하고 있는 유귀자 시인의 노래들”
경남 끝자락 풍광 수려한 통영에서 나고 자란 유귀자 시인은 1992년 《자유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시인은 일곱 권의 시집, 네 권의 산문집을 펴냈으며, 언제나 열려 있는 대촌마을에서 소꿉같은 살림을 살면서 너나없이 차별 없이 넉넉하고 평화로운 대동세상을 꿈꾸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시집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다』 『길없는 길 위에서』 『그런거다』 『안아드릴게요』 『시처럼 음악처럼』 『백련암일기』 『곡비』 『봄날의 연금술』, 산문집 『자유의 자유로움』 『마음만 맞으모 사니라』 『첫눈에 반했어요』가 있다.
오래여서 외려 새로운 산자락 옛터
옛집과 더불어 나이 들어가면서
절로 쓰여진 이야기들
조곤조곤히 낮은 목소리로
당신에게 가 닿고 싶은…
- 작가의 말 중에서
“조곤조곤 낮은 목소리로 삶과 죽음을 노래하고 있는 유귀자 시인의 노래들”
경남 끝자락 풍광 수려한 통영에서 나고 자란 유귀자 시인은 1992년 《자유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시인은 일곱 권의 시집, 네 권의 산문집을 펴냈으며, 언제나 열려 있는 대촌마을에서 소꿉같은 살림을 살면서 너나없이 차별 없이 넉넉하고 평화로운 대동세상을 꿈꾸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시집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다』 『길없는 길 위에서』 『그런거다』 『안아드릴게요』 『시처럼 음악처럼』 『백련암일기』 『곡비』 『봄날의 연금술』, 산문집 『자유의 자유로움』 『마음만 맞으모 사니라』 『첫눈에 반했어요』가 있다.
오래여서 외려 새로운 산자락 옛터
옛집과 더불어 나이 들어가면서
절로 쓰여진 이야기들
조곤조곤히 낮은 목소리로
당신에게 가 닿고 싶은…
- 작가의 말 중에서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05
1부 봄 기다림
글이 고픈 밤이었다 10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으로 11
봄. 봄. 봄날의 일기 13
봄 기다림 19
쉰의 나들이 21
봄 선물 24
지리산 26
피아노 치는 소년 29
뒷모습 32
퀵 37
우리들 39
봄 편지 1 44
봄 편지 2 46
윤숙이도 의사 49
나무날의 손님 51
오데 가요? 53
2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60
2017년 8월의 일기 2 62
아침의 시 63
기다림의 연대기 65
냉장고 파먹기 67
햇볕 보약 71
배앓이 73
고양이로부터 76
매화맞이 77
좋은 글 쓰고 78
삼일절 아침 80
가죽고랑회 동무들 81
3부 돌아가기 돌아오기
정월대보름 이야기 90
세상의 모든 선생님 93
오월의 숙제 1 96
오월의 숙제 2 100
도산집 할배 1 102
도산집 할배 2 104
도산집 할배 3 107
아침 인사 109
봄을 배달합니다 111
돌아가기 돌아오기 115
봄맞이를 하느라 116
씨앗이 필요해요 119
함박꽃이 피었습니다 122
경칩 1 126
경칩 2 128
기억하기 130
4부 건강한 똥
양순 어매 134
태완이 136
유월에 138
염소 아가씨 140
풍경 1 41
대촌 부녀회 142
혜령이 145
대촌 노인회에서 1 148
대촌 노인회에서 2 150
건강한 똥 155
달티 어머니 보셔요 156
메리 크리스마스 159
손 165
아침의 사람들 167
1부 봄 기다림
글이 고픈 밤이었다 10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으로 11
봄. 봄. 봄날의 일기 13
봄 기다림 19
쉰의 나들이 21
봄 선물 24
지리산 26
피아노 치는 소년 29
뒷모습 32
퀵 37
우리들 39
봄 편지 1 44
봄 편지 2 46
윤숙이도 의사 49
나무날의 손님 51
오데 가요? 53
2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60
2017년 8월의 일기 2 62
아침의 시 63
기다림의 연대기 65
냉장고 파먹기 67
햇볕 보약 71
배앓이 73
고양이로부터 76
매화맞이 77
좋은 글 쓰고 78
삼일절 아침 80
가죽고랑회 동무들 81
3부 돌아가기 돌아오기
정월대보름 이야기 90
세상의 모든 선생님 93
오월의 숙제 1 96
오월의 숙제 2 100
도산집 할배 1 102
도산집 할배 2 104
도산집 할배 3 107
아침 인사 109
봄을 배달합니다 111
돌아가기 돌아오기 115
봄맞이를 하느라 116
씨앗이 필요해요 119
함박꽃이 피었습니다 122
경칩 1 126
경칩 2 128
기억하기 130
4부 건강한 똥
양순 어매 134
태완이 136
유월에 138
염소 아가씨 140
풍경 1 41
대촌 부녀회 142
혜령이 145
대촌 노인회에서 1 148
대촌 노인회에서 2 150
건강한 똥 155
달티 어머니 보셔요 156
메리 크리스마스 159
손 165
아침의 사람들 167
저자
저자
유귀자
통영에서 나고 자랐다. 1992년 《자유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그간 일곱 권의 시집, 네 권의 산문집을 펴냈다. 언제나 열려 있는 산자락 옛집에서 소꿉같은 살림을 살면서 너나없이 차별없이 넉넉하고 평화로운 대동세상을 꿈꾼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