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의 시(이든시인선 44)
김현희 시집
김현희 시집 『껍질의 시』는 〈햇살 공유지〉, 〈풀꽃이 살아있다〉, 〈익숙한 풍경〉, 〈응급문자 벨소리〉, 〈아주 오래된 여기〉 등 크게 3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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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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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가족 - 연민
햇살 공유지
풀꽃이 살아있다
익숙한 풍경
응급문자 벨소리
아주 오래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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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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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
골목 은유
겨울을 자르다
간병
2020. 봄
2부 엄마 - 독백
밀교자의 방
b급 예술가
겨울 낮달
겨울 비
끈질긴 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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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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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의 방식
어미는 늙지 않는다
엄마가 된 소녀
잊히지 않음
중심을 잡는다
3부 바깥 - 타협하는 뇌
개미가 코끼리를 알 수 없다
경칩驚蟄
껍질의 시
꿈을 자르는 요가
낮은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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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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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합니다
포커페이스
합평
회전문에 갇히다
판단 중지
작품해설┃오연희 문화평론가
- 맨몸으로서의 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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