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고치는 날(이든시인선 46)
신은겸 시집 『지붕 고치는 날』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저물 무렵〉, 〈두계천에서〉, 〈산동네〉, 〈거리의 노래〉, 〈걸프만의 하루〉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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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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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저물 무렵
두계천에서
산동네
거리의 노래
걸프만의 하루
급류
가뭄
이응노 미술관에서
우울한 괜객
네팔 여인
어떤 죽음
연날리기
옹이
이 시대의 앉은뱅이
노래 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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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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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물길
수돗물
겨울 수국
가을비
봄풀
내 하루는
빙의
대천행 1
대천행 2
만추에
장마
봄의 길목에서
대추나무 가지치기
현금 인출기 앞에서
낮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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