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은 흔들리고(이든시인선 53)
채영석 시집
채영석 시집 『나뭇잎은 흔들리고』는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서녘노을〉, 〈나뭇잎은 흔들리고〉, 〈어느 시골정류소〉, 〈인생사〉 등 주옥같은 글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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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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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눈여겨보면 가슴 설렐게 많아진다
서녘노을
나뭇잎은 흔들리고
어느 시골정류소
인생사
며느리 배꼽
그 길에는
욕심
작약
산딸나무를 지나며
알림장
개불알꽃
사마귀풀 꽃
광대나물
괭이밥
천일홍
들풀
어느 찻집의 뜰
철이 든다는 건
어느 비갈명에
닭의장풀
2부 마음이 속삭이다
속삭임
내 안의 당신에게
이런 날도 있더라
아무런 일 없는데도
그 열매 속의 씨앗에 대하여
짝사랑
어느 사랑
광대승천
이웃집
이별연습
아이의 웃음
궁상
아들딸에게
귀한 사람
거시기
그리움 가득히
진실
세상살이
나는 들녘이니까
3부 가뭇없이 지나간 바람은 없다
긴 의자
우체국에서
훈련병에게 띄운 편지(1)
훈련병에게 띄운 편지(2)
훈련병에게 띄운 편지(3)
훈련병에게 띄운 편지(4)
미련
연필
출구조사와 반전
새김질
지평선 너머
해 저무는 녘을 보다
들녘에 서서
깐치뎅이
이 언어, 알고 싶다
오일장 서는 날
그 나무
요양원에서
쇠별목줄
나 돌아갈 곳, 거기라서
흙이랑
최똥구리
다이어트
오리새
동무집에 가면서
들비둘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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