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아래
최성배 장편소설
『계단아래』는 〈그는 스스로를 삼킨다〉, 〈시간은 면역성을 끌고 간다〉, 〈바람은 기억을 할퀴며 사라진다〉, 〈사물은 세월의 물살로 깎인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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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Ⅱ. 시간은 면역성을 끌고 간다·68
Ⅲ. 바람은 기억을 할퀴며 사라진다·110
Ⅳ. 사물은 세월의 물살로 깎인다·158
Ⅴ. 도취된 인간은 끝을 모른다·200
Ⅵ. 어둠속에서도 빛은 숨 쉰다·224
■ 끄트머리에·262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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