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왔다(징검다리그림책 0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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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아픈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아이가
할머니가 주신 선물을 받고
과거와 이별하고 오늘과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얻는 이야기입니다.
살다 보면 이런 저런 사람을
만나게 돼요.
때론 상처를 받기도 하고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하죠.
그 상처가 제때 치유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칼에 베인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지만
마음에 생긴 상처는 그렇지 않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거의 아픈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아이가
할머니가 주신 선물을 받고
과거와 이별하고
오늘과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얻는다는 이야기예요.
사람은 계절처럼 변하는 존재이고,
살면서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다 보면 별 감정 다 들게 되죠.
서로 폭력적이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어쩔 수 없이 생길 때도 있기 마련이죠.
그러니 아픈 기억에 마침표를 찍고 그만 뒤돌아보아요.
아프고 쓰라린 기억 때문에 세상을 색안경 끼고 보는 일은 이제 그만 멈추어요.
있는 그대로 세상과 사람들을 볼 수 있는 날을 만들어 봐요.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내가 만드는 거죠.
이 책의 주인공처럼 아픈 과거에 마침표를 찍고
오늘을 살아요.
이번에 ‘마침표’에 대한 이야기인 『때가 왔다』 그림책을 내는 이선미 작가는
‘물음표’에 대한 이야기로 첫 번째 그림책 『왜 묻냐고요?』를 썼고,
‘느낌표’에 대한 이야기로 두 번째 그림책 『딱 그날부터』를 썼습니다.
할머니가 주신 선물을 받고
과거와 이별하고 오늘과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얻는 이야기입니다.
살다 보면 이런 저런 사람을
만나게 돼요.
때론 상처를 받기도 하고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하죠.
그 상처가 제때 치유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칼에 베인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지만
마음에 생긴 상처는 그렇지 않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거의 아픈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아이가
할머니가 주신 선물을 받고
과거와 이별하고
오늘과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얻는다는 이야기예요.
사람은 계절처럼 변하는 존재이고,
살면서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다 보면 별 감정 다 들게 되죠.
서로 폭력적이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어쩔 수 없이 생길 때도 있기 마련이죠.
그러니 아픈 기억에 마침표를 찍고 그만 뒤돌아보아요.
아프고 쓰라린 기억 때문에 세상을 색안경 끼고 보는 일은 이제 그만 멈추어요.
있는 그대로 세상과 사람들을 볼 수 있는 날을 만들어 봐요.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내가 만드는 거죠.
이 책의 주인공처럼 아픈 과거에 마침표를 찍고
오늘을 살아요.
이번에 ‘마침표’에 대한 이야기인 『때가 왔다』 그림책을 내는 이선미 작가는
‘물음표’에 대한 이야기로 첫 번째 그림책 『왜 묻냐고요?』를 썼고,
‘느낌표’에 대한 이야기로 두 번째 그림책 『딱 그날부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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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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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물음표와 느낌표를 가슴에 품고 살면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 마침표도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시끄러운 세상을 보며 엄청 커졌죠. 그래서 '물음표'에 대한 이야기로 첫 번째 그림책 『왜 묻냐고요?』를 썼고, '느낌표'에 대한 이야기로 두 번째 그림책 『딱 그날부터』를 썼어요. 이번에는 '마침표'에 대한 이야기로 세 번째 그림책 『때가 왔다』를 썼어요.
(중략)
귀동냥으로 들었어요. 몸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어야 행복하다는 걸…. 몸 따로 마음 따로 살면 되는 일도 없고 행복하지 않아요. 그러니 과감히 마침표를 찍고 새날을 맞이해야 해요. 망설이다 인생 다 가면 큰일이죠. 바로 그때가 왔어요. 과거에 얽매어 있는 자신에 마침표를 찍는 날 말이에요. 그때를 알아채는 것이 삶의 지혜겠죠.
사람도 계절처럼 변화하고 발전하는 존재예요. 항상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존재는 아닌 거죠. 살면서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다 보면 별 감정 다 들게 되죠. 서로 폭력적이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어쩔 수 없이 생길 때도 있기 마련이죠.
그러니 아픈 기억에 마침표를 찍고 그만 뒤돌아보아요. 어제 말고 오늘과 내일을 살아요. 아프고 쓰라린 기억 때문에 세상을 색안경 끼고 보는 일은 이제 그만 멈추어요. 있는 그대로 세상과 사람들을 볼 수 있는 날을 만들어 봐요.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내가 만드는 거죠.
(중략)
이제 때가 온 거예요. 그러니 아픈 과거에 마침표를 찍고 춤출 준비가 됐나요?
물음표와 느낌표를 가슴에 품고 살면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 마침표도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시끄러운 세상을 보며 엄청 커졌죠. 그래서 '물음표'에 대한 이야기로 첫 번째 그림책 『왜 묻냐고요?』를 썼고, '느낌표'에 대한 이야기로 두 번째 그림책 『딱 그날부터』를 썼어요. 이번에는 '마침표'에 대한 이야기로 세 번째 그림책 『때가 왔다』를 썼어요.
(중략)
귀동냥으로 들었어요. 몸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어야 행복하다는 걸…. 몸 따로 마음 따로 살면 되는 일도 없고 행복하지 않아요. 그러니 과감히 마침표를 찍고 새날을 맞이해야 해요. 망설이다 인생 다 가면 큰일이죠. 바로 그때가 왔어요. 과거에 얽매어 있는 자신에 마침표를 찍는 날 말이에요. 그때를 알아채는 것이 삶의 지혜겠죠.
사람도 계절처럼 변화하고 발전하는 존재예요. 항상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존재는 아닌 거죠. 살면서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다 보면 별 감정 다 들게 되죠. 서로 폭력적이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어쩔 수 없이 생길 때도 있기 마련이죠.
그러니 아픈 기억에 마침표를 찍고 그만 뒤돌아보아요. 어제 말고 오늘과 내일을 살아요. 아프고 쓰라린 기억 때문에 세상을 색안경 끼고 보는 일은 이제 그만 멈추어요. 있는 그대로 세상과 사람들을 볼 수 있는 날을 만들어 봐요.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내가 만드는 거죠.
(중략)
이제 때가 온 거예요. 그러니 아픈 과거에 마침표를 찍고 춤출 준비가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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