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에 끝내는 성경 전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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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식은 한 번으로,
평생을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성찬식은 100번이고 1000번이고 반복하여 기념함으로,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삶으로!!
한국이 자랑하는 세계적 K-Bible의 대표주자 ‘통通박사’ 조병호의 저서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 : 관유에서 보혈로》는 성찬식의 심오한 의미와 역사적 맥락을 탁월하게 탐구한 역작입니다. 이 책은 예수님의 성찬식에 담긴 세 가지 선언을 중심으로, 신앙인들이 믿음의 본질과 예배의 핵심을 새롭게 조명할 수 있도록 이끕니다.
첫 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첫 번째 성찬식에서 선언하신 ‘새 언약’의 깊은 의미를 다룹니다. 예수님은 떡과 포도주를 통해 자신의 살과 피를 상징화하며, 성찬식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매번 그분의 구속사역을 기억하고 감사하게 합니다. 조병호 박사는 이 선언이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어떻게 담고 있는지 감동적으로 설명합니다.
두 번째 선언은 예수님께서 성찬식을 통해 ‘그리스도인’을 선언하셨다는 점입니다. 예수님과 하나 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나라의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부여받았음을 강조합니다. 이는 성찬식이 단순한 의례를 넘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새기게 하는 중요한 순간임을 일깨웁니다.
세 번째 선언은 보혜사 성령의 임재를 선언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의 임재를 통해 제자들과 항상 함께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조병호 박사는 이 성령의 임재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성찬식이 성령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깊이 있게 설명합니다. 성령의 임재는 신앙의 여정에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지속적인 힘과 용기를 주는 원천이 됩니다.
또한, 이 책은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야기로 통합하여 해석합니다. 구약성경의 〈출애굽기〉와 첫 번째 유월절, 그리고 신약성경의 첫 번째 성찬식을 통해 하나님의 구속 계획이 어떻게 완성되었는지를 통찰력 있게 제시합니다. 조병호 박사는 성경 66권을 하나의 이야기로 통합하여 읽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조병호 박사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신학적 깊이와 영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으로, 성찬식의 본질과 의미를 재조명하는 데 큰 기여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성찬식을 단순한 의례가 아닌, 신앙의 중심으로 재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며, 그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다짐하게 하는 이 책은 모든 신앙인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귀중한 자산입니다.
조병호 박사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성찬식에 대한 심오한 이해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깊이 있게 탐구한 책으로, 모든 신앙인들에게 큰 유익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성찬식이 단순한 의식이 아닌, 우리 신앙의 핵심적 사건임을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조병호 박사의 학문적 깊이와 영적 통찰력이 담긴 이 책은 신앙생활에 큰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 김영래 박사의 추천의 글 중에서
기독교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가장 큰 상징은 세례와 성찬입니다. 세례와 성찬은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시행하라고 하신 유일한 거룩한 예식입니다. 유대교는 유월절, 칠칠절(오순절), 초막절이라는 3대 명절을 지키면서 유대교의 그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명절은 유월절입니다. 유대인들이 유월절을 지키는 15단계 가운데 5번째 순서가 ‘마기드(이야기하기)’라는 순서입니다. 가장 어린아이가 왜 이 밤에 무교병을 먹어야 하는지, 쓴 나물을 먹어야 하는지, 쓴 나물을 두 번씩 소금에 찍어 먹어야 하는지, 왜 기대어 앉아서 먹어야 하느냐고 물으면 가장인 아버지는 망설이지 않고 충분히 설명해 줍니다. 조병호 박사님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누구든지 세례와 성찬을 묶어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최고의 책입니다.
오래 가려면 쉽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동안 성찬식은 교의학 책에서 그 의미를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찬식에 관한 신학으로 접근하면서 어려웠습니다. 교회 개혁을 시작하고 완성한 루터와 쯔빙글리와 칼빈이 성찬식의 의미라는 주제를 신학으로 접근하려고 모이면 3인 3색이 됩니다. 개신교회는 세례와 성찬식만 가지고도 여러 분파로 나누어집니다. 그러나 조병호 박사님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성경에서 출발해서 성경으로 설명하며 성경이 말하는 바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그러나 절대 가볍지 않게 묶은 책입니다.
지금은 교회가 새로운 종교개혁을 해야 한다고 외친지 오랩니다.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바른 세례를 통해 교회의 회원을 제대로 만들고, 바른 성찬식을 통해 구원의 감격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가득한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데 헌신해야 합니다. 성찬식이 더 이상 장례식의 분위기가 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제사장 나라에서 신앙 회복을 위해 앞선 세대가 잊어버린 유월절을 다시 제사장 나라의 법대로 지키려고 했던 히스기야와 요시야처럼, 지금 우리가 사는 하나님 나라에서 신앙 회복을 위해서는 성찬식을 자주 바르게 시행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조병호 박사님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가 마음에 불을 지펴 줄 것이라고 확신하며 추천합니다.
- 박영호 목사의 추천의 글 중에서
평생을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성찬식은 100번이고 1000번이고 반복하여 기념함으로,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삶으로!!
한국이 자랑하는 세계적 K-Bible의 대표주자 ‘통通박사’ 조병호의 저서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 : 관유에서 보혈로》는 성찬식의 심오한 의미와 역사적 맥락을 탁월하게 탐구한 역작입니다. 이 책은 예수님의 성찬식에 담긴 세 가지 선언을 중심으로, 신앙인들이 믿음의 본질과 예배의 핵심을 새롭게 조명할 수 있도록 이끕니다.
첫 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첫 번째 성찬식에서 선언하신 ‘새 언약’의 깊은 의미를 다룹니다. 예수님은 떡과 포도주를 통해 자신의 살과 피를 상징화하며, 성찬식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매번 그분의 구속사역을 기억하고 감사하게 합니다. 조병호 박사는 이 선언이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어떻게 담고 있는지 감동적으로 설명합니다.
두 번째 선언은 예수님께서 성찬식을 통해 ‘그리스도인’을 선언하셨다는 점입니다. 예수님과 하나 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나라의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부여받았음을 강조합니다. 이는 성찬식이 단순한 의례를 넘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새기게 하는 중요한 순간임을 일깨웁니다.
세 번째 선언은 보혜사 성령의 임재를 선언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의 임재를 통해 제자들과 항상 함께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조병호 박사는 이 성령의 임재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성찬식이 성령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깊이 있게 설명합니다. 성령의 임재는 신앙의 여정에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지속적인 힘과 용기를 주는 원천이 됩니다.
또한, 이 책은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야기로 통합하여 해석합니다. 구약성경의 〈출애굽기〉와 첫 번째 유월절, 그리고 신약성경의 첫 번째 성찬식을 통해 하나님의 구속 계획이 어떻게 완성되었는지를 통찰력 있게 제시합니다. 조병호 박사는 성경 66권을 하나의 이야기로 통합하여 읽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조병호 박사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신학적 깊이와 영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으로, 성찬식의 본질과 의미를 재조명하는 데 큰 기여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성찬식을 단순한 의례가 아닌, 신앙의 중심으로 재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며, 그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다짐하게 하는 이 책은 모든 신앙인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귀중한 자산입니다.
조병호 박사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성찬식에 대한 심오한 이해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깊이 있게 탐구한 책으로, 모든 신앙인들에게 큰 유익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성찬식이 단순한 의식이 아닌, 우리 신앙의 핵심적 사건임을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조병호 박사의 학문적 깊이와 영적 통찰력이 담긴 이 책은 신앙생활에 큰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 김영래 박사의 추천의 글 중에서
기독교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가장 큰 상징은 세례와 성찬입니다. 세례와 성찬은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시행하라고 하신 유일한 거룩한 예식입니다. 유대교는 유월절, 칠칠절(오순절), 초막절이라는 3대 명절을 지키면서 유대교의 그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명절은 유월절입니다. 유대인들이 유월절을 지키는 15단계 가운데 5번째 순서가 ‘마기드(이야기하기)’라는 순서입니다. 가장 어린아이가 왜 이 밤에 무교병을 먹어야 하는지, 쓴 나물을 먹어야 하는지, 쓴 나물을 두 번씩 소금에 찍어 먹어야 하는지, 왜 기대어 앉아서 먹어야 하느냐고 물으면 가장인 아버지는 망설이지 않고 충분히 설명해 줍니다. 조병호 박사님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누구든지 세례와 성찬을 묶어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최고의 책입니다.
오래 가려면 쉽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동안 성찬식은 교의학 책에서 그 의미를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찬식에 관한 신학으로 접근하면서 어려웠습니다. 교회 개혁을 시작하고 완성한 루터와 쯔빙글리와 칼빈이 성찬식의 의미라는 주제를 신학으로 접근하려고 모이면 3인 3색이 됩니다. 개신교회는 세례와 성찬식만 가지고도 여러 분파로 나누어집니다. 그러나 조병호 박사님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성경에서 출발해서 성경으로 설명하며 성경이 말하는 바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그러나 절대 가볍지 않게 묶은 책입니다.
지금은 교회가 새로운 종교개혁을 해야 한다고 외친지 오랩니다.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바른 세례를 통해 교회의 회원을 제대로 만들고, 바른 성찬식을 통해 구원의 감격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가득한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데 헌신해야 합니다. 성찬식이 더 이상 장례식의 분위기가 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제사장 나라에서 신앙 회복을 위해 앞선 세대가 잊어버린 유월절을 다시 제사장 나라의 법대로 지키려고 했던 히스기야와 요시야처럼, 지금 우리가 사는 하나님 나라에서 신앙 회복을 위해서는 성찬식을 자주 바르게 시행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조병호 박사님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가 마음에 불을 지펴 줄 것이라고 확신하며 추천합니다.
- 박영호 목사의 추천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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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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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모음
· 박성규 박사 ∥총신대학교 총장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구약 제사장의 '관유'를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성경 전체를 배경으로 한 성찬의 의미, 더 나아가 진정한 예수님의 '보혈'을 감사하고 기념하며 그리스도의 영적 임재를 경험하는 것을 성경의 기록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성찬식이 더 깊은 그리스도의 영적 임재와 신앙적 고백이 있는 성찬식이 되길 기대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박영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증경총회장, 창원새순교회 원로목사
이 책은 성경에서 출발해서 성경으로 설명하며 성경이 말하는 바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그러나 절대 가볍지 않게 묶은 책입니다. 제사장 나라에서 신앙 회복을 위해 앞선 세대가 잊어버린 유월절을 다시 제사장 나라의 법대로 지키려고 했던 히스기야와 요시야처럼, 지금 우리가 사는 하나님 나라에서 신앙 회복을 위해서는 성찬식을 자주 바르게 시행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조병호 박사님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가 마음에 불을 지펴 줄 것이라고 확신하며 추천합니다.
· 소기천 박사 ∥예수말씀연구소 소장,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이 세상에서 저자처럼 성경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뜨겁게 따르는 작가가 나오기 쉽지 않다. 평생 성경을 이야기로 접근한 저자는 이제 전 세계를 통틀어서 예수님을 전하는 최고의 이야기꾼이 되었다. 가나안에 정착한 이스라엘 백성이 대대로 지킨 유월절이 예수의 피로 대체되어 관유에서 보혈로 바뀐다고 저자는 놀라운 통찰력으로 성만찬에 관해 새로운 감동을 선물한다. 저자는 예수님의 성만찬을 인류 최고의 '은혜' 매뉴얼이라고 말한다. "나를 기념하라"라는 명령을 예수의 성만찬에서 회복한 그리스도인은 성령님의 충만함으로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게 된다. 은혜를 잃어버리고 자기 자랑만 들어놓는 공허한 설교자를 향해서도 저자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감격을 뜨겁게 체험할 때, 예수님만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로 회복된다는 희망을 노래한다. 성만찬의 감격을 잃어버린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신영균 박사 ∥영남신학대학교 특임교수, 행정학박사
이 책은 성찬식에서 신앙생활의 핵심 가치를 찾아 그리스도인의 삶에 적용하게 하는 복음적 작품입니다. 조 박사님은 수천 번의 성경통독을 통해 깨달은 핵심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라고 고백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한 권의 책이 아닌 성만찬의 세 가지 선언에 우리를 접목시켜 하나님의 시민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귀중한 영적 지침서이기에 진심으로 추천하고 또 추천합니다.
· 안승오 박사 ∥영남신학대학교 교수 지구촌선교연구원 원장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신구약성경을 관통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역사를 볼 수 있게 되고, 그 구원 역사의 파노라마 속에서 성찬식의 의미는 무엇이며, 그 성찬식에 참여하는 성도는 누구인가를 파악하게 될 것임을 확신하면서 모든 성도에게 필독을 권하고 싶다.
· 이성민 박사 ∥강남성은교회 담임목사, 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예배와 영생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예배자들에게 시원한 한 컵의 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그 책을 읽는 이들에게 살아 계신 주님이 흘리셨던 보혈이 영으로 촉촉이 젖어 들기를 바랍니다.
· 이성희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증경총회장, 서울연동교회 원로목사
통通박사 조병호 목사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새롭지 않은 성찬을 새로운 말씀으로 풀어 성찬의 신비를 체험하게 한다. 특별히 성찬의 기원을 유월절 피의 죄 사함에서 찾아, 신약의 기적과 비유에 숨어 있는 성찬의 참뜻을 파헤친 것은 탁월한 성경적 혜안이 주는 성찬의 의미이다. 성례의 2분의 1인 성찬을 깊이 있으면서 쉬운 말씀으로 풀어준 노고를 감사하며 두 손 들어 추천한다.
· 이진구 목사 ∥성루교회 담임목사, 글로벌처치네트워크(GCN) 서울허브 위원
관유에서 보혈로 전환되는 분기점에서 예수님은 '이날을 기념하라'에서 '나를 기념하라'는 놀라운 새 언약을 선언하십니다. 구약 마지막 유월절과 신약 첫 번째 성찬 자리에서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공직자로 예수님과 하나 되는 그리스도인의 연합과 임재의 성령님이 오셔서 하실 일들을 소개해 주십니다. 이 책을 통해서 "성찬식은 100번도 좋고, 1,000번이면 더 좋습니다"라는 저자의 주장이 헛되지 않음을 경험하는 성찬식의 복을 누리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조경철 박사 ∥감리교신학대학교 명예교수
그동안 '언약'이나 '구원사' 같은 개념으로 구약과 신약을 통으로 읽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그것이 '성찬'이라 더 의미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찬'은 성경 속의 언어이기도 하지만, 지금도 교회에서 반복적으로 베풀어 구원의 은총을 되새김질하고 있는 신앙생활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구약-신약-오늘의 교회로 이어지는 핵심 키워드를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탁월한 내용입니다. 오늘의 교회가 이 책을 통해서 성찬의 성경적인 의미를 보다 잘 이해하고, 그 의미에 맞게 성찬이 베풀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꺼이 추천합니다.
· 최흥진 박사 ∥호남신학대학교 총장
성찬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참으로 귀중한 책입니다. 한국 교회의 신앙을 새롭게 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성규 박사 ∥총신대학교 총장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구약 제사장의 '관유'를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성경 전체를 배경으로 한 성찬의 의미, 더 나아가 진정한 예수님의 '보혈'을 감사하고 기념하며 그리스도의 영적 임재를 경험하는 것을 성경의 기록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성찬식이 더 깊은 그리스도의 영적 임재와 신앙적 고백이 있는 성찬식이 되길 기대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박영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증경총회장, 창원새순교회 원로목사
이 책은 성경에서 출발해서 성경으로 설명하며 성경이 말하는 바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그러나 절대 가볍지 않게 묶은 책입니다. 제사장 나라에서 신앙 회복을 위해 앞선 세대가 잊어버린 유월절을 다시 제사장 나라의 법대로 지키려고 했던 히스기야와 요시야처럼, 지금 우리가 사는 하나님 나라에서 신앙 회복을 위해서는 성찬식을 자주 바르게 시행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조병호 박사님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가 마음에 불을 지펴 줄 것이라고 확신하며 추천합니다.
· 소기천 박사 ∥예수말씀연구소 소장,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이 세상에서 저자처럼 성경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뜨겁게 따르는 작가가 나오기 쉽지 않다. 평생 성경을 이야기로 접근한 저자는 이제 전 세계를 통틀어서 예수님을 전하는 최고의 이야기꾼이 되었다. 가나안에 정착한 이스라엘 백성이 대대로 지킨 유월절이 예수의 피로 대체되어 관유에서 보혈로 바뀐다고 저자는 놀라운 통찰력으로 성만찬에 관해 새로운 감동을 선물한다. 저자는 예수님의 성만찬을 인류 최고의 '은혜' 매뉴얼이라고 말한다. "나를 기념하라"라는 명령을 예수의 성만찬에서 회복한 그리스도인은 성령님의 충만함으로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게 된다. 은혜를 잃어버리고 자기 자랑만 들어놓는 공허한 설교자를 향해서도 저자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감격을 뜨겁게 체험할 때, 예수님만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로 회복된다는 희망을 노래한다. 성만찬의 감격을 잃어버린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신영균 박사 ∥영남신학대학교 특임교수, 행정학박사
이 책은 성찬식에서 신앙생활의 핵심 가치를 찾아 그리스도인의 삶에 적용하게 하는 복음적 작품입니다. 조 박사님은 수천 번의 성경통독을 통해 깨달은 핵심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라고 고백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한 권의 책이 아닌 성만찬의 세 가지 선언에 우리를 접목시켜 하나님의 시민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귀중한 영적 지침서이기에 진심으로 추천하고 또 추천합니다.
· 안승오 박사 ∥영남신학대학교 교수 지구촌선교연구원 원장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신구약성경을 관통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역사를 볼 수 있게 되고, 그 구원 역사의 파노라마 속에서 성찬식의 의미는 무엇이며, 그 성찬식에 참여하는 성도는 누구인가를 파악하게 될 것임을 확신하면서 모든 성도에게 필독을 권하고 싶다.
· 이성민 박사 ∥강남성은교회 담임목사, 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예배와 영생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예배자들에게 시원한 한 컵의 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그 책을 읽는 이들에게 살아 계신 주님이 흘리셨던 보혈이 영으로 촉촉이 젖어 들기를 바랍니다.
· 이성희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증경총회장, 서울연동교회 원로목사
통通박사 조병호 목사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새롭지 않은 성찬을 새로운 말씀으로 풀어 성찬의 신비를 체험하게 한다. 특별히 성찬의 기원을 유월절 피의 죄 사함에서 찾아, 신약의 기적과 비유에 숨어 있는 성찬의 참뜻을 파헤친 것은 탁월한 성경적 혜안이 주는 성찬의 의미이다. 성례의 2분의 1인 성찬을 깊이 있으면서 쉬운 말씀으로 풀어준 노고를 감사하며 두 손 들어 추천한다.
· 이진구 목사 ∥성루교회 담임목사, 글로벌처치네트워크(GCN) 서울허브 위원
관유에서 보혈로 전환되는 분기점에서 예수님은 '이날을 기념하라'에서 '나를 기념하라'는 놀라운 새 언약을 선언하십니다. 구약 마지막 유월절과 신약 첫 번째 성찬 자리에서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공직자로 예수님과 하나 되는 그리스도인의 연합과 임재의 성령님이 오셔서 하실 일들을 소개해 주십니다. 이 책을 통해서 "성찬식은 100번도 좋고, 1,000번이면 더 좋습니다"라는 저자의 주장이 헛되지 않음을 경험하는 성찬식의 복을 누리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조경철 박사 ∥감리교신학대학교 명예교수
그동안 '언약'이나 '구원사' 같은 개념으로 구약과 신약을 통으로 읽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그것이 '성찬'이라 더 의미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찬'은 성경 속의 언어이기도 하지만, 지금도 교회에서 반복적으로 베풀어 구원의 은총을 되새김질하고 있는 신앙생활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구약-신약-오늘의 교회로 이어지는 핵심 키워드를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탁월한 내용입니다. 오늘의 교회가 이 책을 통해서 성찬의 성경적인 의미를 보다 잘 이해하고, 그 의미에 맞게 성찬이 베풀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꺼이 추천합니다.
· 최흥진 박사 ∥호남신학대학교 총장
성찬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참으로 귀중한 책입니다. 한국 교회의 신앙을 새롭게 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목차
prologue
chapter 1
관유에서 보혈로
From the sacred anointing oil to the precious blood of Jesus
1. 첫 번째 유월절, 1500년 기념
2. 유월절 어린양, 제물과 공직
3. 관유와 보혈 - 죄 사함의 길
chapter 2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Jesus' Holy Communion Declaration
1. 예수님은 첫 번째 성찬식 때 '새 언약을 선언'하셨다
예수님의 살과 피로 세운 새 언약
떡(빵)과 포도주로 상징 - 그리스도인의 성찬식
'이날을 기념하라'에서 '나를 기념하라'로
2. 예수님은 첫 번째 성찬식 때 '그리스도인을 선언'하셨다
포도나무 비유 - 예수님과 하나가 된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 - 하나님 나라 공직자
그리스도인 -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3. 예수님은 첫 번째 성찬식 때 '보혜사 성령의 임재를 선언'하셨다
보혜사 성령님을 통한 임마누엘
보혜사 성령님의 임재 시점과 장소
보혜사 성령님이 오셔서 하실 일
epilogue _ 성찬식의 감격이 지상명령의 사명으로
chapter 1
관유에서 보혈로
From the sacred anointing oil to the precious blood of Jesus
1. 첫 번째 유월절, 1500년 기념
2. 유월절 어린양, 제물과 공직
3. 관유와 보혈 - 죄 사함의 길
chapter 2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Jesus' Holy Communion Declaration
1. 예수님은 첫 번째 성찬식 때 '새 언약을 선언'하셨다
예수님의 살과 피로 세운 새 언약
떡(빵)과 포도주로 상징 - 그리스도인의 성찬식
'이날을 기념하라'에서 '나를 기념하라'로
2. 예수님은 첫 번째 성찬식 때 '그리스도인을 선언'하셨다
포도나무 비유 - 예수님과 하나가 된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 - 하나님 나라 공직자
그리스도인 -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3. 예수님은 첫 번째 성찬식 때 '보혜사 성령의 임재를 선언'하셨다
보혜사 성령님을 통한 임마누엘
보혜사 성령님의 임재 시점과 장소
보혜사 성령님이 오셔서 하실 일
epilogue _ 성찬식의 감격이 지상명령의 사명으로
저자
저자
조병호
통通박사 조병호는
지난 35여 년간 한국 교회에 성경통독을 퍼뜨리고,
대중화, 학문화, 세계화를 이끌어온 성경통독 전문가이다.
성경통독원 원장, 하이기쁨교회 담임목사,
미국 드루대학교 객원교수, 글로벌처치네트워크 서울 허브 대표
2004년 독일 신학사전 RGG4에 아티클 '세계기독학생선교운동
(Studentische Missionsbewegung)'을 기고했다.
2006년 영국 왕립역사학회(Royal Historical Society)에 스피커로 초청되어 발제했다.
2006년 삶의 방법론이자 새로운 성경 읽기의 방식으로서 '통(通)'을 최초로 말했다.
2008년 한국 신학자 140인 서울선언 '성경을 통通한 재정향'의 공동대표로 책임을 감당했다.
2014년 '통通성경 포뮬라(Formula for TongBible)'를 발표했다.
2016년 CBS바이블칼리지 통通성경학교 인터넷 100강의 강사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독일 비텐베르크 2017 CONGRESS 스피커
2021년 글로벌처치 디비니티스쿨 BOARD OF GOVERNOR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Th.B. 신학사)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교역학석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Th.M. 조직신학, 신학석사)
영국 에딘버러대학교 대학원 (Th.M. 선교신학, 신학석사)
영국 버밍엄대학교 대학원 (Ph.D. 역사신학, 철학박사)
베스트셀러
《성경과 5대제국》 - 2011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수상
《성경통독》 - 2005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수상
《청소년 성경통독》 - 2009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우수상 수상
《통하는 사도행전 30년》 - 2020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우수상 수상
《통성경 길라잡이 지도자 지침서》 - 2022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우수상 수상
주요저서
《통通숲 주석 세트》(전 12권), 《제사장 나라 하나님 나라》, 《와우! 예레미야 70년》,
《통通성경 길라잡이》, 《통하는 마지막 유월절, 첫번째 성찬식》,
《消失的帝國》(中國 團結出版社/성경과 5대제국 중국판),
《성경과 고대전쟁》,《성경과 고대정치》,《신구약 중간사》,《성경통독과 통通신학》 등 50여 종
편찬
《큰글자 일년일독 통通독성경》, 《역사순 통通성경》
지난 35여 년간 한국 교회에 성경통독을 퍼뜨리고,
대중화, 학문화, 세계화를 이끌어온 성경통독 전문가이다.
성경통독원 원장, 하이기쁨교회 담임목사,
미국 드루대학교 객원교수, 글로벌처치네트워크 서울 허브 대표
2004년 독일 신학사전 RGG4에 아티클 '세계기독학생선교운동
(Studentische Missionsbewegung)'을 기고했다.
2006년 영국 왕립역사학회(Royal Historical Society)에 스피커로 초청되어 발제했다.
2006년 삶의 방법론이자 새로운 성경 읽기의 방식으로서 '통(通)'을 최초로 말했다.
2008년 한국 신학자 140인 서울선언 '성경을 통通한 재정향'의 공동대표로 책임을 감당했다.
2014년 '통通성경 포뮬라(Formula for TongBible)'를 발표했다.
2016년 CBS바이블칼리지 통通성경학교 인터넷 100강의 강사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독일 비텐베르크 2017 CONGRESS 스피커
2021년 글로벌처치 디비니티스쿨 BOARD OF GOVERNOR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Th.B. 신학사)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교역학석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Th.M. 조직신학, 신학석사)
영국 에딘버러대학교 대학원 (Th.M. 선교신학, 신학석사)
영국 버밍엄대학교 대학원 (Ph.D. 역사신학, 철학박사)
베스트셀러
《성경과 5대제국》 - 2011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수상
《성경통독》 - 2005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수상
《청소년 성경통독》 - 2009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우수상 수상
《통하는 사도행전 30년》 - 2020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우수상 수상
《통성경 길라잡이 지도자 지침서》 - 2022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우수상 수상
주요저서
《통通숲 주석 세트》(전 12권), 《제사장 나라 하나님 나라》, 《와우! 예레미야 70년》,
《통通성경 길라잡이》, 《통하는 마지막 유월절, 첫번째 성찬식》,
《消失的帝國》(中國 團結出版社/성경과 5대제국 중국판),
《성경과 고대전쟁》,《성경과 고대정치》,《신구약 중간사》,《성경통독과 통通신학》 등 50여 종
편찬
《큰글자 일년일독 통通독성경》, 《역사순 통通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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