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파랑(바둑이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 15)(양장본 Hardcover)
2024 dPICTUS 뛰어난 그림책 100선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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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 왜 너는 이렇게 파랗니?”
“태양아, 왜 너는 그렇게 빛나니?”
자연의 존재에 관한 근원적인 물음과 그 답을 찾는 여정을
웅장한 자연의 색으로 담아낸 아름다운 그림책!
파란 빛깔 하늘 아래에 선 한 소녀가 묻습니다. 하늘은 왜 파란지, 태양은 왜 빛나는지, 그들의 답을 들은 소녀는 나무와 바람, 바다 그리고 밤에게도 차례차례 묻습니다. 알고 싶은 것도, 궁금한 것도 많은 소녀는 과연 어떤 대답을 듣게 될까요? 그리고 그 질문 끝에 무엇을 깨닫게 될까요? 소녀의 호기심 어린 물음에 자연은 또 다른 자연에 빗대어 답해 줍니다. 그 답은 독자가 고개를 끄덕이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본질에 관해 생각하게 하지요. 이 그림책이 전해 주는 질문과 답을 따라가다 보면 늘 곁에 있지만 때때로 잊어버리는 자연의 존재 가치를 새롭게 만날 수 있답니다.
자연의 경이로운 순간을 포착해 한 편의 시로 담아낸 마일리 뒤프렌의 글과 자연이 보여 주는 강렬하고 풍부한 색채로 그대로 살려낸 테레사 아로요 코르코바도의 그림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온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게 될 거예요.
“태양아, 왜 너는 그렇게 빛나니?”
자연의 존재에 관한 근원적인 물음과 그 답을 찾는 여정을
웅장한 자연의 색으로 담아낸 아름다운 그림책!
파란 빛깔 하늘 아래에 선 한 소녀가 묻습니다. 하늘은 왜 파란지, 태양은 왜 빛나는지, 그들의 답을 들은 소녀는 나무와 바람, 바다 그리고 밤에게도 차례차례 묻습니다. 알고 싶은 것도, 궁금한 것도 많은 소녀는 과연 어떤 대답을 듣게 될까요? 그리고 그 질문 끝에 무엇을 깨닫게 될까요? 소녀의 호기심 어린 물음에 자연은 또 다른 자연에 빗대어 답해 줍니다. 그 답은 독자가 고개를 끄덕이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본질에 관해 생각하게 하지요. 이 그림책이 전해 주는 질문과 답을 따라가다 보면 늘 곁에 있지만 때때로 잊어버리는 자연의 존재 가치를 새롭게 만날 수 있답니다.
자연의 경이로운 순간을 포착해 한 편의 시로 담아낸 마일리 뒤프렌의 글과 자연이 보여 주는 강렬하고 풍부한 색채로 그대로 살려낸 테레사 아로요 코르코바도의 그림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온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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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2021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전 최종 후보 작가 그림 ?
"나는 너의 눈동자 색깔을 바꿔 놓는단다.
그리고 네 생각의 색깔들도 바꿔."
미려한 문장 속에 담긴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
모든 것을 넉넉하게 품어 주는 자연을 얼마만큼 느끼고 생각하나요?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는 자연을 특별한 존재로 느끼며 살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석양에 물든 분홍빛 하늘을 보면 우주의 신비와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탄하지요. 따스한 태양은 우리를 반짝이게 하고 어루만져 주며, 든든한 나무는 우리에게 쉼의 기쁨을 선물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늘 우리 곁을 맴도는 바람은 작은 존재들을 춤추게 하고 끌어안아 주며 때로는 온 세상을 마구 헝클어뜨리지요.
이 그림책은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는 자연의 면면을 세심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어요. 《하늘의 파랑》으로 자연과 우주의 질서에 대한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느껴 보세요.
"그럼 나는 대체 누굴까?"
광활한 우주 속 작은 존재인 '나'에 대한 철학적 물음
자연의 존재 의미에 대해 수많은 질문을 하던 소녀는 마침내 마지막 물음에 도달합니다. 하늘과 태양, 나무와 바람, 바다와 밤이 들려주는 답을 따라가면 결국 '나'에 관한 물음으로 이어지지요. 나는 대체 누굴까? 자연이 보는 인간의 존재는 개미보다 조금 더 크고 나무보다는 작습니다.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는 작은 동물 같기도 하고 언덕을 구르는 조약돌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바닷속 거북이나 물개와 다를 것 없는 인간의 모습. 대자연에 비친 인간의 모습은 한없이 사소한 존재라는 걸 깨닫게 되지요.
이 그림책을 통해 자연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나아가 자연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살펴보는 시간을 만나 보세요. 또한 우리도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우주의 질서와 나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길 바라요.
"나는 너의 눈동자 색깔을 바꿔 놓는단다.
그리고 네 생각의 색깔들도 바꿔."
미려한 문장 속에 담긴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
모든 것을 넉넉하게 품어 주는 자연을 얼마만큼 느끼고 생각하나요?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는 자연을 특별한 존재로 느끼며 살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석양에 물든 분홍빛 하늘을 보면 우주의 신비와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탄하지요. 따스한 태양은 우리를 반짝이게 하고 어루만져 주며, 든든한 나무는 우리에게 쉼의 기쁨을 선물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늘 우리 곁을 맴도는 바람은 작은 존재들을 춤추게 하고 끌어안아 주며 때로는 온 세상을 마구 헝클어뜨리지요.
이 그림책은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는 자연의 면면을 세심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어요. 《하늘의 파랑》으로 자연과 우주의 질서에 대한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느껴 보세요.
"그럼 나는 대체 누굴까?"
광활한 우주 속 작은 존재인 '나'에 대한 철학적 물음
자연의 존재 의미에 대해 수많은 질문을 하던 소녀는 마침내 마지막 물음에 도달합니다. 하늘과 태양, 나무와 바람, 바다와 밤이 들려주는 답을 따라가면 결국 '나'에 관한 물음으로 이어지지요. 나는 대체 누굴까? 자연이 보는 인간의 존재는 개미보다 조금 더 크고 나무보다는 작습니다.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는 작은 동물 같기도 하고 언덕을 구르는 조약돌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바닷속 거북이나 물개와 다를 것 없는 인간의 모습. 대자연에 비친 인간의 모습은 한없이 사소한 존재라는 걸 깨닫게 되지요.
이 그림책을 통해 자연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나아가 자연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살펴보는 시간을 만나 보세요. 또한 우리도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우주의 질서와 나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길 바라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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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마일리 뒤프렌
세네갈에서 태어나 프랑스 소르본 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했어요. 프랑스 파리와 툴루즈, 벨기에 브뤼셀에서 서점을 운영하기도 했답니다. 지금은 프랑스 툴롱에서 여러 권의 그림책에 글을 쓰면서 그림책 작가로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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