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의 강을 건너
강창민 시집
강창민 시집 『성찰의 강을 건너』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낡은 하모니카〉, 〈아침의 작은 노래〉, 〈귀가 - 이생의 강을 건너〉, 〈이제야 돌아왔구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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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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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아침의 작은 노래
낡은 하모니카
아침의 작은 노래
귀가 - 이생의 강을 건너
이제야 돌아왔구나!
엇나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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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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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미워하기
바람과 함께 추는 춤
당달봉사로 잠 깨기
지옥의 다른 이름
깊은 병
제2부 가을에 하는 기도
사라진 길
먼 산, 가까운 산
우울이여!
아침에 하는 슬픈 질문
가을에 하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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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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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에게
아내가 보는 허공
봄날, 떠나는 날
활짝 핀 벚꽃!
슬픈 이야기 - 나는 운전 중
제3부 달 뜨기 기다리며
허튼 만남
관 속에 누워
달 뜨기 기다리며
地中之蛙
잠꼬대 또 잠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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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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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에 지게 지고 - 명유와 함께
아침 노래 - 무이의 뜰
전화 기다리기 - 전화 부스
누가 깨웠을까? - 전화부스
따뜻한 만남 - 김현에게
제4부 연변으로 가는 길
귀향 - 사라짐을 위해
헛된 깨달음
젖은 뜰
연변으로 가는 길
모아산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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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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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은 누가?
바람 그리고 바람
섣달의 노래
603호에서
새벽행공 - 어둠되기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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