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나무(한국디카시 대표시선 5)
김종회 디카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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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회 문학평론가·시인의 두 번째 디카시집 『눈꽃나무』가 출간되었다. 디아스포라 문학 연구의 선구자인 그는 디카시 운동을 주도한 디카시인이자 연구자이기도 하다. 첫 디카시집 『어떤 실루엣』을 통해 “1급 시운동을 지향하면서 생활문학으로서 대중과 소통하는 문학임을 실천적으로 보여주는” 예술장르로서의 디카시를 정의했다면, 이번에 출간하는 『눈꽃나무』를 통해 저자는 세계 각지에 퍼져 있는 고결한 풍경들을 언어와 사진으로 결합하는 디카시 본연의 미학을 드러내는 데 집중한다.
● 국내와 국외를 오가며 사진과 언어 속에 담은 그의 심미적 시선은 어떤 독자라도 편안하게 읽고 감상할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해독되어 있다. 이를 통해 저자는 디카시가 기성 시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독자도 프로슈머로 창작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창작자와 독자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은 이전 디카시집에서도 수행해 왔지만, 이번에는 그것을 더 정교하게 진행해 나간다.
● 디카시는 ‘작은 문필’들의 ‘시 놀이’ 생활문학에서 출발하고 있으며, 문학이 일상이 되고 일상이 문학이 되는 비밀이 거기 있다고 저자는 디카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번 시집을 통해 저자는 그런 자신의 지론을 확장해, 디카시라는 장르가 하나의 놀이이고, 그것은 또한 독자와 저자의 소중하면서도 즐거운 만남임을 이번에 펴낸 디카시집을 통해 강조한다. 작고 소박하지만 순간적이고 강렬한 것을 지향하는 디카시의 미학을 함축해 보여주는 김종회의 『눈꽃나무』는 ‘놀이’라는 디카시의 방식을 통해 언어와 사진속에 담은 “미微의 신神”을 독자들에게 보다 쉽게 전하는 책이 될 것이다.
● 국내와 국외를 오가며 사진과 언어 속에 담은 그의 심미적 시선은 어떤 독자라도 편안하게 읽고 감상할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해독되어 있다. 이를 통해 저자는 디카시가 기성 시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독자도 프로슈머로 창작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창작자와 독자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은 이전 디카시집에서도 수행해 왔지만, 이번에는 그것을 더 정교하게 진행해 나간다.
● 디카시는 ‘작은 문필’들의 ‘시 놀이’ 생활문학에서 출발하고 있으며, 문학이 일상이 되고 일상이 문학이 되는 비밀이 거기 있다고 저자는 디카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번 시집을 통해 저자는 그런 자신의 지론을 확장해, 디카시라는 장르가 하나의 놀이이고, 그것은 또한 독자와 저자의 소중하면서도 즐거운 만남임을 이번에 펴낸 디카시집을 통해 강조한다. 작고 소박하지만 순간적이고 강렬한 것을 지향하는 디카시의 미학을 함축해 보여주는 김종회의 『눈꽃나무』는 ‘놀이’라는 디카시의 방식을 통해 언어와 사진속에 담은 “미微의 신神”을 독자들에게 보다 쉽게 전하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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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카메라와 시가 악수하는 순간을 담다!
사진예술과 언어미학이 조화를 이룬 디카시집
한국의 담백한 풍경들과 소나기마을의 계절들
그리고 서구 문명의 중심지를 사진과 언어로 담아내다
디지털 기술과 언어 사이에서 피어나는 디카시
디카시는 디지털 카메라와 시의 결합어이다. 모든 자연이나 사물, 곧 카메라의 피사체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하여 문자로 재현하는데,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과 그에 연동되는 시가 하나의 텍스트로 완성되는 새로운 시의 장르이다. 그러자면 평상의 언어가 시가 되기 위해서 응축과 상징의 표현력을 얻어야 하듯이,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 또한 피사체의 여러 표정 가운데 촌철살인에 해당하는 극명한 순간을 포착해야 한다. 또한 그 사진에 잇대어져 있는 시도 단순한 비유적 언어용법을 넘어 사진의 시각적 현상과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유발할 수 있도록 주밀한 언어 및 의미의 배합을 유념해야 한다.
김종회는 디카시집 『눈꽃나무』에서 디카시가 '디지털'과 '시'의 단순한 조립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장르 그 자체, 즉 '언어'도 아니고 '기술'도 아니면서 양자의 가능성과 미덕을 포함하고 함축하는 장르 그 자체의 관점을 유지해야만 성립할 수 있는 것임을 작품을 통해 직접 보여준다. 그의 작품에서는 문학도, 풍경도, 기술도 모두 발견할 수 있지만 그것은 디카시라는 총체성 안에서 그 아우라를 드러낸다. 가령 〈헨리 소로우 오두막집〉(본문 68~69페이지)과 같은 작품을 살펴보면, 고요한 숲속에 작은 오두막집이 있는 사진이 먼저 등장한다. 그리고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작은 천국/모두 버리고 자연으로 돌아간 그 월든/평생 이런 오두막 하나 지을 수 있을까"라는 시구가 다음으로 등장한다. 시와 풍경을 이어주는 것은 『월든』이라는 작품과 그 작가 '헨리 데이빗 소로우'라는 기표다. 사진의 구도와 광학을 통해 대상에게 의미가 부여되지만, 그 1차적 의미는 2차적 의미인 '헨리 데이빗 소로우'라는 기표를 만나며 그 의미가 확대되고 언어를 통해 재해석된다. 그리고 시를 읽은 뒤 사진을 다시 보면, 시가 풍경 속에 녹아들어 그 풍경이 시인만의 고유한 무언가로 완성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김종회는 이번 디카시집『눈꽃나무』를 통해 디카시라는 장르가 단순히 시와 언어의 결합을 뛰어넘어, 그 안에서 고유한 미학을 생산해내는 새로운 장르임을 여러 작품들을 통해 명확하게 보여준다.
디카시의 '현재'를 기록하는 디카시집
디카시는 작고 소박하지만 순간적이고 강렬한 것을 지향한다. 이름 없는 친숙한 것들이 얼마든지 우리의 심금을 울릴 수 있다. 서문에서 저자는 "디카시는 나의 문단생활 30여 년을 지나 새로운 문예장르를 만나게 하고 새롭게 창작열을 북돋워준 은혜와 행복의 다른 이름이다. 이 두 시집(『어떤 실루엣』과 『눈꽃나무』』)에서 나는 순간포착의 급박함보다 일상적인 영상에 압축적이고 정제된 언어를 부가하는 방식을 적용하려 애썼다. '일상의 문학'이자 '문학의 일상'이 디카시의 지향점임을 말하고 싶었다"고 언급했다. 저자가 직접 밝힌 이러한 디카시에 대한 의미적 정의와 전망은 『눈꽃나무』에 수록된 모든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이번 디카시집은 디카시라는 새로운 장르를 정의하고 다듬어가는 창작자의 한 사람으로서의 그의 노력과 바람이 담긴 '현재의 디카시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디카시만의 대상, 디카시만이 재현할 수 있는 이상적 풍경들을 담기 위한 김종회의 노력은 대관령 계곡부터 양평 국수교회 본당, 변산반도 부안의 격포항,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과 같은 우리 주변의 아주 평범하고 친근한 장소에서 출발해 황순원 소나기마을, 헨리 소로우 오두막집과 같은 문학(저자의 정서적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과 관련된 장소에 닿는다. 그리고 뉴욕 맨해튼 지하도, 그라운드 제로와 같은 '지금·여기'의 장소들을 거처 마침내 문명의 발원지라고 할 수 있는 에베소 신전, 트로이 유적, 올림푸스 산과 같은 고대 유적에 도착한다. 시인에게 각기 다른 차원으로까지 이해될 수 있는 이 장소들은 분명 시간적 선후관계나 (시인으로부터의) 물리적 거리 같은 것을 떼어 놓고 설명할 수 없는 곳들이지만, 시인은 이 공간들을 시간적ㆍ물리적 맥락에서 파악하지 않고 오직 시, 특히 '디카시'적 맥락에서 이해하려고 한다. 거기에는 지금껏 사진이, 시가, 그밖에 다른 개별 장르들이 발견해내지 못한 현재적 관점의 '바깥'이 존재한다. 시인이 집중하는 것은 그런 특이점들이며, 이를 통해 시인은 디카시만의 미학을 '설명'하지 않고 '보여주'거나 '읽어준'다. 독자들은 그래서 그의 작품에서 시와 사진을 보면서도, 그것들을 넘어서는 무언가와 만나며 거기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시간, 새로운 풍경과 인간들과 만나게 된다.
김종회는 디카시의 핵심을 "'작은 문필'들의 '시 놀이'" 생활문학이라고 이 디카시집의 후기에서 밝혔다. 그런 연유로 시인은 언어와 사진을 가지고 '놀이'를 하는 그 작은 숨결 하나도 함부로 대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밝혔다. 이 세상의 남녀노소, 갑남을녀 모두가 일상의 예술이요 예술의 일상, 생활 속에 스며든 상상력과 창의력의 발현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손잡고 나갈 것을 아름다운 작품들을 통해 요청하고 있는 이번 디카시집 『눈꽃나무』는 독자들에게 디카시란 무엇인가에 대한 명쾌한 대답이다. 또한 이번 디카시집은 한국 시문학의 새로운 풍경을 제시하는 즐거운 선언으로도 독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사진예술과 언어미학이 조화를 이룬 디카시집
한국의 담백한 풍경들과 소나기마을의 계절들
그리고 서구 문명의 중심지를 사진과 언어로 담아내다
디지털 기술과 언어 사이에서 피어나는 디카시
디카시는 디지털 카메라와 시의 결합어이다. 모든 자연이나 사물, 곧 카메라의 피사체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하여 문자로 재현하는데,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과 그에 연동되는 시가 하나의 텍스트로 완성되는 새로운 시의 장르이다. 그러자면 평상의 언어가 시가 되기 위해서 응축과 상징의 표현력을 얻어야 하듯이,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 또한 피사체의 여러 표정 가운데 촌철살인에 해당하는 극명한 순간을 포착해야 한다. 또한 그 사진에 잇대어져 있는 시도 단순한 비유적 언어용법을 넘어 사진의 시각적 현상과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유발할 수 있도록 주밀한 언어 및 의미의 배합을 유념해야 한다.
김종회는 디카시집 『눈꽃나무』에서 디카시가 '디지털'과 '시'의 단순한 조립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장르 그 자체, 즉 '언어'도 아니고 '기술'도 아니면서 양자의 가능성과 미덕을 포함하고 함축하는 장르 그 자체의 관점을 유지해야만 성립할 수 있는 것임을 작품을 통해 직접 보여준다. 그의 작품에서는 문학도, 풍경도, 기술도 모두 발견할 수 있지만 그것은 디카시라는 총체성 안에서 그 아우라를 드러낸다. 가령 〈헨리 소로우 오두막집〉(본문 68~69페이지)과 같은 작품을 살펴보면, 고요한 숲속에 작은 오두막집이 있는 사진이 먼저 등장한다. 그리고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작은 천국/모두 버리고 자연으로 돌아간 그 월든/평생 이런 오두막 하나 지을 수 있을까"라는 시구가 다음으로 등장한다. 시와 풍경을 이어주는 것은 『월든』이라는 작품과 그 작가 '헨리 데이빗 소로우'라는 기표다. 사진의 구도와 광학을 통해 대상에게 의미가 부여되지만, 그 1차적 의미는 2차적 의미인 '헨리 데이빗 소로우'라는 기표를 만나며 그 의미가 확대되고 언어를 통해 재해석된다. 그리고 시를 읽은 뒤 사진을 다시 보면, 시가 풍경 속에 녹아들어 그 풍경이 시인만의 고유한 무언가로 완성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김종회는 이번 디카시집『눈꽃나무』를 통해 디카시라는 장르가 단순히 시와 언어의 결합을 뛰어넘어, 그 안에서 고유한 미학을 생산해내는 새로운 장르임을 여러 작품들을 통해 명확하게 보여준다.
디카시의 '현재'를 기록하는 디카시집
디카시는 작고 소박하지만 순간적이고 강렬한 것을 지향한다. 이름 없는 친숙한 것들이 얼마든지 우리의 심금을 울릴 수 있다. 서문에서 저자는 "디카시는 나의 문단생활 30여 년을 지나 새로운 문예장르를 만나게 하고 새롭게 창작열을 북돋워준 은혜와 행복의 다른 이름이다. 이 두 시집(『어떤 실루엣』과 『눈꽃나무』』)에서 나는 순간포착의 급박함보다 일상적인 영상에 압축적이고 정제된 언어를 부가하는 방식을 적용하려 애썼다. '일상의 문학'이자 '문학의 일상'이 디카시의 지향점임을 말하고 싶었다"고 언급했다. 저자가 직접 밝힌 이러한 디카시에 대한 의미적 정의와 전망은 『눈꽃나무』에 수록된 모든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이번 디카시집은 디카시라는 새로운 장르를 정의하고 다듬어가는 창작자의 한 사람으로서의 그의 노력과 바람이 담긴 '현재의 디카시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디카시만의 대상, 디카시만이 재현할 수 있는 이상적 풍경들을 담기 위한 김종회의 노력은 대관령 계곡부터 양평 국수교회 본당, 변산반도 부안의 격포항,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과 같은 우리 주변의 아주 평범하고 친근한 장소에서 출발해 황순원 소나기마을, 헨리 소로우 오두막집과 같은 문학(저자의 정서적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과 관련된 장소에 닿는다. 그리고 뉴욕 맨해튼 지하도, 그라운드 제로와 같은 '지금·여기'의 장소들을 거처 마침내 문명의 발원지라고 할 수 있는 에베소 신전, 트로이 유적, 올림푸스 산과 같은 고대 유적에 도착한다. 시인에게 각기 다른 차원으로까지 이해될 수 있는 이 장소들은 분명 시간적 선후관계나 (시인으로부터의) 물리적 거리 같은 것을 떼어 놓고 설명할 수 없는 곳들이지만, 시인은 이 공간들을 시간적ㆍ물리적 맥락에서 파악하지 않고 오직 시, 특히 '디카시'적 맥락에서 이해하려고 한다. 거기에는 지금껏 사진이, 시가, 그밖에 다른 개별 장르들이 발견해내지 못한 현재적 관점의 '바깥'이 존재한다. 시인이 집중하는 것은 그런 특이점들이며, 이를 통해 시인은 디카시만의 미학을 '설명'하지 않고 '보여주'거나 '읽어준'다. 독자들은 그래서 그의 작품에서 시와 사진을 보면서도, 그것들을 넘어서는 무언가와 만나며 거기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시간, 새로운 풍경과 인간들과 만나게 된다.
김종회는 디카시의 핵심을 "'작은 문필'들의 '시 놀이'" 생활문학이라고 이 디카시집의 후기에서 밝혔다. 그런 연유로 시인은 언어와 사진을 가지고 '놀이'를 하는 그 작은 숨결 하나도 함부로 대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밝혔다. 이 세상의 남녀노소, 갑남을녀 모두가 일상의 예술이요 예술의 일상, 생활 속에 스며든 상상력과 창의력의 발현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손잡고 나갈 것을 아름다운 작품들을 통해 요청하고 있는 이번 디카시집 『눈꽃나무』는 독자들에게 디카시란 무엇인가에 대한 명쾌한 대답이다. 또한 이번 디카시집은 한국 시문학의 새로운 풍경을 제시하는 즐거운 선언으로도 독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제 1부 풍경과 세상|
겨울 풍광과 세상살이의 여러 모습
12 눈꽃나무
14 하늘연못
16 대관령 계곡
18 산골 물레방아
20 겨울 부겐빌리아
22 적막 공연장
24 양평 국수교회 본당
26 어느 전원주택
28 지상 최강의 순수
30 수니와 토리
제 2부 풍경과 세상Ⅱ|
변산반도와 천안 화수목 정원의 꽃
34 변산반도 부안 격포항
36 격포 채석강의 노을
38 고요
40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42 어느 시골집 뒤란
44 세 얼굴
46 와장창 수국
48 수줍음
50 탐라 수목원 왕귤
52 천안 화수목 정원
제 3부 사계와 여행|
소나기마을 계절의 옷, 또 미국 몇 곳
56 연달래 다시 봄날
58 인공소나기
60 가을 소나기마을
62 소나기마을 설경
64 황순역 묘역
66 데칼코마니 월든 호수
68 헨리 소로우 오두막집
70 뉴욕 맨해튼 지하도
72 맨해튼 그라운드 제로
74 맨해튼 새 명물 베슬Vessel
제 4부 유적과 신화|
문명충돌의 현장, 소아시아 터키
78 에베소 고대 도시
80 에베소 신전
82 에베소 고대 도서관
84 소아시아 클레오파트라 온천
86 원형경기장
88 트로이 목마
90 트로이 유적
92 제우스와 헤라
94 바다의 신 포세이돈
96 운무 속의 올림푸스 산
제 5부 성전과 궁전|
문명충돌의 현장, 소아시아 터키Ⅱ
100 우주의 중심
102 성모 마리아 안식처
104 사도 빌립 순교교회
106 카파토키아 응회암 평원
108 카파토키아 소도시
110 카파토키아 열기구
112 에게해 황혼
114 이스탄불 그랜바자르 상가
116 돌마바흐체궁전 대연회장
118 돌마바흐체궁전 계단
부록|
디카시를 바라보는 저자의 눈
122 미微에 신神이 있느니라
124 현대시의 새로운 장르, 디카시
제 1부 풍경과 세상|
겨울 풍광과 세상살이의 여러 모습
12 눈꽃나무
14 하늘연못
16 대관령 계곡
18 산골 물레방아
20 겨울 부겐빌리아
22 적막 공연장
24 양평 국수교회 본당
26 어느 전원주택
28 지상 최강의 순수
30 수니와 토리
제 2부 풍경과 세상Ⅱ|
변산반도와 천안 화수목 정원의 꽃
34 변산반도 부안 격포항
36 격포 채석강의 노을
38 고요
40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42 어느 시골집 뒤란
44 세 얼굴
46 와장창 수국
48 수줍음
50 탐라 수목원 왕귤
52 천안 화수목 정원
제 3부 사계와 여행|
소나기마을 계절의 옷, 또 미국 몇 곳
56 연달래 다시 봄날
58 인공소나기
60 가을 소나기마을
62 소나기마을 설경
64 황순역 묘역
66 데칼코마니 월든 호수
68 헨리 소로우 오두막집
70 뉴욕 맨해튼 지하도
72 맨해튼 그라운드 제로
74 맨해튼 새 명물 베슬Vessel
제 4부 유적과 신화|
문명충돌의 현장, 소아시아 터키
78 에베소 고대 도시
80 에베소 신전
82 에베소 고대 도서관
84 소아시아 클레오파트라 온천
86 원형경기장
88 트로이 목마
90 트로이 유적
92 제우스와 헤라
94 바다의 신 포세이돈
96 운무 속의 올림푸스 산
제 5부 성전과 궁전|
문명충돌의 현장, 소아시아 터키Ⅱ
100 우주의 중심
102 성모 마리아 안식처
104 사도 빌립 순교교회
106 카파토키아 응회암 평원
108 카파토키아 소도시
110 카파토키아 열기구
112 에게해 황혼
114 이스탄불 그랜바자르 상가
116 돌마바흐체궁전 대연회장
118 돌마바흐체궁전 계단
부록|
디카시를 바라보는 저자의 눈
122 미微에 신神이 있느니라
124 현대시의 새로운 장르, 디카시
저자
저자
김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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