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갈피 한 모숨
경제학자가 펴보인 21세기 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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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경제에 문외한인 독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최영한 교수의 21세기 담론 『시간의 갈피 한 모숨』
내가 거동이 어려울 만큼 늙으면 어찌될까
길에 강아지를 버리는 사람은 어떤 심성(心性)일까
체격조건이 열등한 사람이 프로 스포츠 무대에서 살아남는 비결이 무엇일까
노령인구가 많아지는 대한민국에 밝은 미래가 있을까
최영한 교수의 21세기 담론 『시간의 갈피 한 모숨』
내가 거동이 어려울 만큼 늙으면 어찌될까
길에 강아지를 버리는 사람은 어떤 심성(心性)일까
체격조건이 열등한 사람이 프로 스포츠 무대에서 살아남는 비결이 무엇일까
노령인구가 많아지는 대한민국에 밝은 미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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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경제학자 최영한 교수가 펴보인 21세기 담론집 『시간의 갈피 한 모숨』 을 도서출판 작가에서 출간하였다.
저자 최영한 교수는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교를 졸업했다.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건국대학교 및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일했다.
2004년 웅지세무대학교 개교 이후 자리를 옮겨 교무처장 및 총장을 역임했으며 미국 Utah의 Weber State University에서 방문교수로 일했다. 지금은 웅지세무대학교의 회계세무계열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국경제의 이해』(공저), 『한국조세의 이해』(공저), 『경제학』, 『재정학』, 『재정학연습』, 『최종점검 재정학』 등이 있다.
이 책에는 그 동안 신문, 잡지 등 여러 지면을 통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과 가치관을 피력해온 경제학자의 통찰들이 1부 '이런 생각, 저런 생각'과 2부 '이런 일, 저런 일'로 나누어져 총 49편의 담론에세이를 수록하였다.
"얼마나 되었을까 돌아보니 어느덧 60년이 넘는 세월을 살아왔다. 그동안 좋은 일 나쁜 일 기쁜 일 슬픈 일이 많이 있었고 용케 잘 넘기며 오늘까지 왔다. 마음먹은 대로 살지는 못했다. 더 잘하고 싶었는데 그러하질 못했다. 쌓여있던 아쉬움과 미움이 웃음 속으로 녹아들 때, 나도 모르게 내 생각을 글로 옮기는 일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는 저자는 "문학도가 아니니 매끄럽게 쓸 재주는 없지만 가슴에서 '욱'하는 것은 있어 거칠게 말하고 싶은 게 많았다."고 고백한다.
또한 "때론 사람에 실망하고 국가에 실망하고 가족에게 서운함을 느끼기도 했다. 나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올바르지 못한 남을 만나면 나 역시 올바르지 못한 사람이 될 수 있음도 알았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적어보니 미운 감정은 점점 사라졌다. 생각의 폭은 조금 넓어진 듯하다. 관심의 폭 역시 넓어졌고 주변을 바라보는 내 시선도 조금씩 바뀌어가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모든 사람에게 희망과 행복의 빛이 내리기를 바란다."고 머리말에서 밝혔다.
하능식 박사(한국지방세연구원 선임연구위원)는 "저자는 평소 우리 사회의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측면을 바로 잡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고 그 해결을 위한 통찰력이 뛰어난 전문가로 평가된다. 특히 정부의 살림살이를 연구해 온 재정 전문가답게 국민들로부터 거두는 세금에서부터 나라살림을 꾸리고 챙기는 관료와 정치가들의 행태에 이르기까지 전문가적 견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글로 잘 표현하고 있다. 책 전체를 흐르는 화법과 느낌은 솔직 담백하고 직설적인 저자의 성격과 닮아 있어서 저자의 삶과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고 평한다.
김학철 배우는 "늘 부드럽고 화목하게 지내며 웃음을 선사하는 최 박사가 글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아무리 나이 들어도 마음은 언제나 고등학생 시절에 가 있는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던지는데 놀랍고 반가운 마음도 있지만 진짜 어른이 되었나 싶다. 책을 보니 '쾅'하는 울림도 있지만 자신의 성격처럼 알기 쉽고 부드럽게 느껴진다. 정치와 경제에 문외한인 나도 술술 읽을 수 있으니 세상사람 모두 편안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책을 덮을 때쯤이면 아마 많은 생각이 들것"이라고 말한다.
"주변에 여러 모습을 보며 느끼는 점, 여러 사람을 보고 느끼는 점이 많았다"는 저자 최영한 교수는 "내가 거동이 어려울 만큼 늙으면 어찌될까, 길에 강아지를 버리는 사람은 어떤 심성(心性)일까, 체격조건이 열등한 사람이 프로 스포츠 무대에서 살아남는 비결이 무엇일까, 노령인구가 많아지는 대한민국에 밝은 미래가 있을까:"를 질문한다.
경제학자 최영한 교수가 펴보인 21세기 담론집 『시간의 갈피 한 모숨』 의 행간을 읽다보면 저자와 생각이 다른 부분도 있을 것이며, 저자가 생각하는 것이 나도 늘 생각했던 부분이라며 밑줄을 치며 함께 공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오롯이 독자의 몫이다.
저자 최영한 교수는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교를 졸업했다.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건국대학교 및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일했다.
2004년 웅지세무대학교 개교 이후 자리를 옮겨 교무처장 및 총장을 역임했으며 미국 Utah의 Weber State University에서 방문교수로 일했다. 지금은 웅지세무대학교의 회계세무계열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국경제의 이해』(공저), 『한국조세의 이해』(공저), 『경제학』, 『재정학』, 『재정학연습』, 『최종점검 재정학』 등이 있다.
이 책에는 그 동안 신문, 잡지 등 여러 지면을 통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과 가치관을 피력해온 경제학자의 통찰들이 1부 '이런 생각, 저런 생각'과 2부 '이런 일, 저런 일'로 나누어져 총 49편의 담론에세이를 수록하였다.
"얼마나 되었을까 돌아보니 어느덧 60년이 넘는 세월을 살아왔다. 그동안 좋은 일 나쁜 일 기쁜 일 슬픈 일이 많이 있었고 용케 잘 넘기며 오늘까지 왔다. 마음먹은 대로 살지는 못했다. 더 잘하고 싶었는데 그러하질 못했다. 쌓여있던 아쉬움과 미움이 웃음 속으로 녹아들 때, 나도 모르게 내 생각을 글로 옮기는 일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는 저자는 "문학도가 아니니 매끄럽게 쓸 재주는 없지만 가슴에서 '욱'하는 것은 있어 거칠게 말하고 싶은 게 많았다."고 고백한다.
또한 "때론 사람에 실망하고 국가에 실망하고 가족에게 서운함을 느끼기도 했다. 나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올바르지 못한 남을 만나면 나 역시 올바르지 못한 사람이 될 수 있음도 알았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적어보니 미운 감정은 점점 사라졌다. 생각의 폭은 조금 넓어진 듯하다. 관심의 폭 역시 넓어졌고 주변을 바라보는 내 시선도 조금씩 바뀌어가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모든 사람에게 희망과 행복의 빛이 내리기를 바란다."고 머리말에서 밝혔다.
하능식 박사(한국지방세연구원 선임연구위원)는 "저자는 평소 우리 사회의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측면을 바로 잡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고 그 해결을 위한 통찰력이 뛰어난 전문가로 평가된다. 특히 정부의 살림살이를 연구해 온 재정 전문가답게 국민들로부터 거두는 세금에서부터 나라살림을 꾸리고 챙기는 관료와 정치가들의 행태에 이르기까지 전문가적 견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글로 잘 표현하고 있다. 책 전체를 흐르는 화법과 느낌은 솔직 담백하고 직설적인 저자의 성격과 닮아 있어서 저자의 삶과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고 평한다.
김학철 배우는 "늘 부드럽고 화목하게 지내며 웃음을 선사하는 최 박사가 글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아무리 나이 들어도 마음은 언제나 고등학생 시절에 가 있는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던지는데 놀랍고 반가운 마음도 있지만 진짜 어른이 되었나 싶다. 책을 보니 '쾅'하는 울림도 있지만 자신의 성격처럼 알기 쉽고 부드럽게 느껴진다. 정치와 경제에 문외한인 나도 술술 읽을 수 있으니 세상사람 모두 편안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책을 덮을 때쯤이면 아마 많은 생각이 들것"이라고 말한다.
"주변에 여러 모습을 보며 느끼는 점, 여러 사람을 보고 느끼는 점이 많았다"는 저자 최영한 교수는 "내가 거동이 어려울 만큼 늙으면 어찌될까, 길에 강아지를 버리는 사람은 어떤 심성(心性)일까, 체격조건이 열등한 사람이 프로 스포츠 무대에서 살아남는 비결이 무엇일까, 노령인구가 많아지는 대한민국에 밝은 미래가 있을까:"를 질문한다.
경제학자 최영한 교수가 펴보인 21세기 담론집 『시간의 갈피 한 모숨』 의 행간을 읽다보면 저자와 생각이 다른 부분도 있을 것이며, 저자가 생각하는 것이 나도 늘 생각했던 부분이라며 밑줄을 치며 함께 공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오롯이 독자의 몫이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며ㆍ4
1부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법과 사회ㆍ10
정치와 사회ㆍ21
관료ㆍ33
조세와 개인ㆍ44
공평한 소득분배ㆍ58
지식인ㆍ68
올바른 교육ㆍ82
문화강국ㆍ97
가질 것 버릴 것ㆍ109
같이 살기ㆍ121
친구ㆍ133
온고이지신ㆍ143
2부 이런 일, 저런 일
홀아비의 먹거리ㆍ166
부모가 자식을 부양해야 하는가?ㆍ168
엉덩이의 힘ㆍ170
최적생계비ㆍ172
눈물의 마운드: LG 트윈스 이형종 선수ㆍ174
우리의 또 다른 자화상ㆍ176
US오픈 테니스 대회ㆍ178
넘어진 구급차로 돌진ㆍ180
아아, 모파상이여ㆍ182
도전, 69세ㆍ185
열녀문: 여인의 정절과 비극ㆍ187
선거와 비용ㆍ189
버려진 강아지ㆍ192
자산효과ㆍ194
나는 행복한가ㆍ196
부동산 부패 근절 의지ㆍ198
사라지는 은행 점포ㆍ200
대통령의 레임덕ㆍ203
노래사랑ㆍ205
인플레이션ㆍ207
한국판 뉴딜 예산ㆍ210
책을 찬양하며ㆍ212
과학과 삶ㆍ215
어떤 기부ㆍ218
할 말, 못할 말ㆍ221
교통정체, 마음정체ㆍ223
노인의 기차ㆍ225
코로나시대의 우리ㆍ228
도쿄올림픽을 보고ㆍ231
엄동설한의 먹이활동ㆍ234
스쿨존ㆍ236
이익집단: 의사 선생님 부족ㆍ239
이익집단: 미국 총기 협회ㆍ242
우두커니 바라본 북한ㆍ245
내리사랑ㆍ247
두 갈래의 길ㆍ249
1부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법과 사회ㆍ10
정치와 사회ㆍ21
관료ㆍ33
조세와 개인ㆍ44
공평한 소득분배ㆍ58
지식인ㆍ68
올바른 교육ㆍ82
문화강국ㆍ97
가질 것 버릴 것ㆍ109
같이 살기ㆍ121
친구ㆍ133
온고이지신ㆍ143
2부 이런 일, 저런 일
홀아비의 먹거리ㆍ166
부모가 자식을 부양해야 하는가?ㆍ168
엉덩이의 힘ㆍ170
최적생계비ㆍ172
눈물의 마운드: LG 트윈스 이형종 선수ㆍ174
우리의 또 다른 자화상ㆍ176
US오픈 테니스 대회ㆍ178
넘어진 구급차로 돌진ㆍ180
아아, 모파상이여ㆍ182
도전, 69세ㆍ185
열녀문: 여인의 정절과 비극ㆍ187
선거와 비용ㆍ189
버려진 강아지ㆍ192
자산효과ㆍ194
나는 행복한가ㆍ196
부동산 부패 근절 의지ㆍ198
사라지는 은행 점포ㆍ200
대통령의 레임덕ㆍ203
노래사랑ㆍ205
인플레이션ㆍ207
한국판 뉴딜 예산ㆍ210
책을 찬양하며ㆍ212
과학과 삶ㆍ215
어떤 기부ㆍ218
할 말, 못할 말ㆍ221
교통정체, 마음정체ㆍ223
노인의 기차ㆍ225
코로나시대의 우리ㆍ228
도쿄올림픽을 보고ㆍ231
엄동설한의 먹이활동ㆍ234
스쿨존ㆍ236
이익집단: 의사 선생님 부족ㆍ239
이익집단: 미국 총기 협회ㆍ242
우두커니 바라본 북한ㆍ245
내리사랑ㆍ247
두 갈래의 길ㆍ249
저자
저자
최영한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교를
졸업했다.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건국대학교 및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일했다.
2004년 웅지세무대학교 개교 이후 자리를 옮겨 교무처장 및 총장을 역임했으며 미국 Utah의 Weber State University에서 방문교수로 일했다. 지금은 웅지세무대학교의 회계세무계열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국경제의 이해』(공저), 『한국조세의 이해』(공저), 『경제학』, 『재정학』, 『재정학연습』, 『최종점검 재정학』 등이 있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졸업했다.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건국대학교 및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일했다.
2004년 웅지세무대학교 개교 이후 자리를 옮겨 교무처장 및 총장을 역임했으며 미국 Utah의 Weber State University에서 방문교수로 일했다. 지금은 웅지세무대학교의 회계세무계열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국경제의 이해』(공저), 『한국조세의 이해』(공저), 『경제학』, 『재정학』, 『재정학연습』, 『최종점검 재정학』 등이 있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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