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신앙 안내서(헤르만 바빙크의)(헤르만 바빙크의 교회를 위한 신학 7)(양장본 Hardcover)
모든 성도를 위한 기독교 핵심 교리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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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신학자에게 배우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간결하고 명료한 탁월한 교리 교육서
유용하고 건전한 기독교 신앙 안내서
헤르만 바빙크는 오랫동안 신학교에서 목회자 후보생들을 가르치면서, 학계와 목회자,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자신의 주저 『개혁교의학』(1906-1911)을 집필했습니다. 『개혁교의학』을 집필 후 개정까지 마무리하고나서 그는 젊은 지식인들과 전문직 종사자들을 위해 조금 더 쉬운 교의학 책인 『하나님의 큰 일』(1909)를 썼습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이번에는 교회의 미래이자 다음 세대인 대학교 새내기들과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리교육서인 『기독교 신앙 안내서』(1913)을 펴냈습니다. 당시 바빙크의 나이는 59세로 사망하기 8년 전입니다. 이 책은 그가 오랫동안 가르쳐왔던 방대한 교의학적 지식의 핵심과 보편 교회를 향한 그의 진심이 담긴 책입니다.
바빙크는 이 책의 서문에서 대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 독자로 염두에 두고 책을 집필했다고 밝힙니다. 바빙크에게 슬하에 딸이 한 명 있었는데, 이 책이 출간될 당시 바빙크의 딸은 19세였습니다. 아마도 바빙크는 이 책을 집필하면서 그의 딸을 생각하며 집필하지 않았을까 상상해봅니다. 실제로 책을 읽어보면 자녀에게 기독교의 진리와 신앙의 핵심 가르침을 잘 전달하려는 아버지의 마음이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이 책은 전문적으로 신학 훈련을 받지 않은 성도들을 대상으로 집필했기 때문에, 복잡하고 난해한 논증과 설명은 최소화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을 따라 기독교 신앙의 내용을 체계적이면서도 간결하게 제시합니다.
각 장의 끝에 원서에는 없는 ‘토론과 나눔을 위한 질문’을 두었습니다. 교리 교육 현장과 독서 모임에서 질문을 적절히 활용하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본문에는 성경 구절이 표시되어 있는데, 대부분 바빙크가 직접 달아둔 것입니다. 이 성경 구절을 직접 찾아보기를 권합니다. 이를 통해 교리가 성경에 철저히 근거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성경을 더욱 풍성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색인을 사용하여 각 주제에 대한 정보와 해당 성경구절을 복습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이 시대는 성경의 진리보다 각자가 지닌 신념과 가치관을 우선시하여 기독교 신앙을 재단하고 취사선택하는 것이 신앙이라고 말합니다. 그 모양새는 바빙크의 시대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다보면 100여 년 전 사람이 쓴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시의적절한 통찰을 많이 발견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의미와 가치를 더 깊고 넓게 누리고 배우며, 그 신앙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할 수 있는 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간결하고 명료한 탁월한 교리 교육서
유용하고 건전한 기독교 신앙 안내서
헤르만 바빙크는 오랫동안 신학교에서 목회자 후보생들을 가르치면서, 학계와 목회자,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자신의 주저 『개혁교의학』(1906-1911)을 집필했습니다. 『개혁교의학』을 집필 후 개정까지 마무리하고나서 그는 젊은 지식인들과 전문직 종사자들을 위해 조금 더 쉬운 교의학 책인 『하나님의 큰 일』(1909)를 썼습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이번에는 교회의 미래이자 다음 세대인 대학교 새내기들과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리교육서인 『기독교 신앙 안내서』(1913)을 펴냈습니다. 당시 바빙크의 나이는 59세로 사망하기 8년 전입니다. 이 책은 그가 오랫동안 가르쳐왔던 방대한 교의학적 지식의 핵심과 보편 교회를 향한 그의 진심이 담긴 책입니다.
바빙크는 이 책의 서문에서 대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 독자로 염두에 두고 책을 집필했다고 밝힙니다. 바빙크에게 슬하에 딸이 한 명 있었는데, 이 책이 출간될 당시 바빙크의 딸은 19세였습니다. 아마도 바빙크는 이 책을 집필하면서 그의 딸을 생각하며 집필하지 않았을까 상상해봅니다. 실제로 책을 읽어보면 자녀에게 기독교의 진리와 신앙의 핵심 가르침을 잘 전달하려는 아버지의 마음이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이 책은 전문적으로 신학 훈련을 받지 않은 성도들을 대상으로 집필했기 때문에, 복잡하고 난해한 논증과 설명은 최소화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을 따라 기독교 신앙의 내용을 체계적이면서도 간결하게 제시합니다.
각 장의 끝에 원서에는 없는 ‘토론과 나눔을 위한 질문’을 두었습니다. 교리 교육 현장과 독서 모임에서 질문을 적절히 활용하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본문에는 성경 구절이 표시되어 있는데, 대부분 바빙크가 직접 달아둔 것입니다. 이 성경 구절을 직접 찾아보기를 권합니다. 이를 통해 교리가 성경에 철저히 근거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성경을 더욱 풍성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색인을 사용하여 각 주제에 대한 정보와 해당 성경구절을 복습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이 시대는 성경의 진리보다 각자가 지닌 신념과 가치관을 우선시하여 기독교 신앙을 재단하고 취사선택하는 것이 신앙이라고 말합니다. 그 모양새는 바빙크의 시대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다보면 100여 년 전 사람이 쓴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시의적절한 통찰을 많이 발견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의미와 가치를 더 깊고 넓게 누리고 배우며, 그 신앙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할 수 있는 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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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 006
감사의 글 ? 023
머리말 ? 027
서언 ? 030
서론 ? 035
1. 하나님에 대한 지식 ? 057
2. (일반) 계시 ? 071
3. (특별) 계시 ? 089
4. 성경 ? 105
5. 성경과 신앙고백 ? 127
6. 하나님의 본질과 속성 ? 139
7. 삼위일체 ? 159
8. 창조와 섭리 ? 181
9. 인류의 기원과 본질과 운명 ? 203
10. 죄와 죽음 ? 215
11. 은혜 언약 ? 233
12. 그리스도의 인격 ? 251
13. 그리스도의 사역 ? 279
14. 성령님의 부으심 ? 303
15. 소명 ? 317
16. 칭의 ? 339
17. 성화 ? 355
18. 그리스도의 교회 ? 375
19. 은혜의 수단 ? 395
20. 세상의 완성 ? 407
색인
주제색인 ? 442
성구색인 ? 454
감사의 글 ? 023
머리말 ? 027
서언 ? 030
서론 ? 035
1. 하나님에 대한 지식 ? 057
2. (일반) 계시 ? 071
3. (특별) 계시 ? 089
4. 성경 ? 105
5. 성경과 신앙고백 ? 127
6. 하나님의 본질과 속성 ? 139
7. 삼위일체 ? 159
8. 창조와 섭리 ? 181
9. 인류의 기원과 본질과 운명 ? 203
10. 죄와 죽음 ? 215
11. 은혜 언약 ? 233
12. 그리스도의 인격 ? 251
13. 그리스도의 사역 ? 279
14. 성령님의 부으심 ? 303
15. 소명 ? 317
16. 칭의 ? 339
17. 성화 ? 355
18. 그리스도의 교회 ? 375
19. 은혜의 수단 ? 395
20. 세상의 완성 ? 407
색인
주제색인 ? 442
성구색인 ? 454
저자
저자
헤르만 바빙크
(Herman Bavinck)
헤르만 바빙크(1854-1921)는 아브라함 카이퍼와 함께 신칼뱅주의를 이끌었던 걸출한 네덜란드 개혁파 신학자다. 바빙크는 최고 수준의 학문적인 신학자였지만, 교회가 신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깊이 헌신했다. 자신의 『개혁교의학』을 일반 성도가 소화하기 쉬운 형식으로 요약 정리해서 한 권 분량으로 된 대중적 수준의 책을 출판했다. 바빙크는 전문 신학자이자 윤리학자로서 갈고 닦은 기술을 활용하여 성도들을 교회 생활로 이끄는 일에 헌신했으며, 『찬송의 제사』, 『믿음의 확신』, 『하나님의 큰 일』 그리고 『기독교 신앙 안내서』와 같은 대중적 수준의 작품을 저술했다. 이 작품들은 모두 교회의 모든 성도에게 풍성한 신학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또한 바빙크가 "미래를 위해" 또는 다음 세대의 그리스도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헤르만 바빙크(1854-1921)는 아브라함 카이퍼와 함께 신칼뱅주의를 이끌었던 걸출한 네덜란드 개혁파 신학자다. 바빙크는 최고 수준의 학문적인 신학자였지만, 교회가 신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깊이 헌신했다. 자신의 『개혁교의학』을 일반 성도가 소화하기 쉬운 형식으로 요약 정리해서 한 권 분량으로 된 대중적 수준의 책을 출판했다. 바빙크는 전문 신학자이자 윤리학자로서 갈고 닦은 기술을 활용하여 성도들을 교회 생활로 이끄는 일에 헌신했으며, 『찬송의 제사』, 『믿음의 확신』, 『하나님의 큰 일』 그리고 『기독교 신앙 안내서』와 같은 대중적 수준의 작품을 저술했다. 이 작품들은 모두 교회의 모든 성도에게 풍성한 신학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또한 바빙크가 "미래를 위해" 또는 다음 세대의 그리스도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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