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안이성의 시냇물이다(문예시선 7)(양장본 HardCover)
안이성 시집 『이것이 안이성의 시냇물이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침묵〉, 〈꽃의 소묘〉, 〈비와 구름과 바다〉, 〈태양이여 아직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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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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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詩냇물의 동쪽
침묵
꽃의 소묘
비와 구름과 바다
태양이여 아직은
공해가스
책의 비애
노랑새
지하철에서의 반죽음
바둑
낚시꾼의 하루
무료 급식소
나난의 길손
농부의 삶
못
별빛
가을의 안단테
제1부 詩냇물의 서쪽
커피
그대손목
돌 절구통
빗방울
노인과 바다
부모
눈 내리는 다리
기도에는 공것이 없다
평화
어머니의 바늘
분노의 꿀벌들
해빙기
낙엽
양떼구름
악어
제3부 시냇물의 남쪽
모나리자
철학자의 우산
운석-솔로몬의 재판
해변
산산조각
곶감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흰 민들레
언덕에 별이 뜨면
젊은 여름날의 회상
종이 울릴 때
아시다시피
노른자가 없는 계란
벙어리장갑
책과 꽁치
군고구마의 뒤안길
제4부 시냇물의 북쪽
책
근심
계란과 달걀
아무리
잃어버린 종소리
금싸라기 땅
환상
개똥 철학가
편지의 병에 담은 약속
저녁을 먹는 사람들
멍텅구리 상회
두부장수
대통밥
미리내 식당
주여 어디 계시나이까
해설 기다림과 그리움, 그 황홀한 범람의 시학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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