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하 마을의 사계: 봄(문예시선 1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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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두 형은 시를 일기처럼 쓰고 일기를 시처럼 쓴다. 하루 종일 보고 느낀 얘기를 솔직담백하게 쓰면 그게 바로 시가 된다. 그가 쓴 일기가 시가 되는 것은 이유가 간단하다. 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시인의 마음으로 사물을 대하는 까닭이다. 그의 시에는 평안함, 설레임, 그리움, 아득함, 부끄러움, 안타까움, 놀라움이 깊숙하게 박혀 있다. 어디를 읽어도 눈이 감기고 가슴이 울렁거린다. 지난 봄 민하마을에서 카톡으로 보내준 안부편지 시들을 읽으며 행복했던 기억이 새롭다. 익두형이 이젠 복잡한 사전이나 논문에 매달리지 말고, 꽃과 이슬과 별과 바람과 닭똥집과 막걸리와 라면국물과 된장 냄새가 묻어 있는 시를 더 많이 써서, 친구들에게 보내줬으면 좋겠다. 청상으로 늙어 소멸해가는 할머니도 거룩하신 하느님도 좋아하실 것이다.
- 홍사성(시인)
시인은 호남정맥 묵방산 자락 끄트머리 민하마을에 홀로 머물며 그곳의 봄을 노래한다. 홀로 어찌 외롭지 않으랴만 “외로움은 / 견디는 게 아니라 사는 것”이라며 그 외로움을 살고 있다. 물까치와 미선나무와 뱁새와 동박새와 하얀 국수나무와 더불어 어쩌다 한 번씩 찾아오곤 하는 사랑하는 아미와 수정과를 담그면서 산다. 삶이 온통 생명의 푸른 기운으로 그득하다. “버들치 암수가 서로들 쫓고 쫓기고픈 / 그 천진스런 / 몸짓들” 속에서 찬란히 반짝이는 “은빛 사랑”을 발명해낸다. 무엇이 되겠다는 무엇을 이루겠다는 세속적 욕망으로부터 벗어난 탈속의 영지에서 돋아나는 이 사랑은, 그리움은 또 얼마나 정갈한가, 정결한가! 그래서 그런지 시인의 감성은 스무 살 이전의 것으로 다시 푸르르다.
모든 게 이쁘고 설레고 그립고 아파서 눈물이 그렁그렁해진다. 이유는 없다. “걍” 그렇다. ‘걍’은 굳이 표준어로 말하면 ‘그냥’이다. 스스로 그러하다는 ‘자연’의 다른 표현이다. 그 ‘걍’ 속에서 “온 세상 / 사람과 물생들이 모다들 / 함께 더불어 노래하고 춤추며 / 꿈같이 한 번 살아보길 빌어보는” 일로 하루하루를 산다. 노장老莊이 그러했으리라. 그 고요하고 소슬한 소요유逍遙遊에 동시대인으로 동참할 수 있음은 크나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
- 복효근 (시인)
강원도 춘성군 사북면 가일리 북한강가 두메산골, 숫되고 짙은 생각나무 꽃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외딴 산속에서 태어난 이 시인은, 증조할아버지 유언을 따른 할아버지를 따라서 어려서 전라도 정읍 땅으로 내려와, 이곳에서 깊이 몸에 배인 황토빛 토백이 가락으로, 우리 민족의 한없이 깊은 정한의 세계로 우리를 다시 가만가만 인도해 간다. 그것은, 태어난 곳에서 배어든 애절한 강원도 메나리조와, 그가 뿌리를 박고 자라난 전라도 정읍 들판의 굽이치는 육자배기조를 거쳐, 마침내 그가 평생을 떠돌아다니며 체득한, 이승과 저승을 두루 아우르는 금강 하구 강경 웅포 어름의 애연처절한 노장 산유화조의 세계로 우리를 데려다놓고야 만다. 어쩌란 말이냐. 이 대책 없이 애절한 순조선식 자연생태적 사랑노래 앞에서, 우리는 어쩌란 말이냐.
- 남정휘 (시인)
- 홍사성(시인)
시인은 호남정맥 묵방산 자락 끄트머리 민하마을에 홀로 머물며 그곳의 봄을 노래한다. 홀로 어찌 외롭지 않으랴만 “외로움은 / 견디는 게 아니라 사는 것”이라며 그 외로움을 살고 있다. 물까치와 미선나무와 뱁새와 동박새와 하얀 국수나무와 더불어 어쩌다 한 번씩 찾아오곤 하는 사랑하는 아미와 수정과를 담그면서 산다. 삶이 온통 생명의 푸른 기운으로 그득하다. “버들치 암수가 서로들 쫓고 쫓기고픈 / 그 천진스런 / 몸짓들” 속에서 찬란히 반짝이는 “은빛 사랑”을 발명해낸다. 무엇이 되겠다는 무엇을 이루겠다는 세속적 욕망으로부터 벗어난 탈속의 영지에서 돋아나는 이 사랑은, 그리움은 또 얼마나 정갈한가, 정결한가! 그래서 그런지 시인의 감성은 스무 살 이전의 것으로 다시 푸르르다.
모든 게 이쁘고 설레고 그립고 아파서 눈물이 그렁그렁해진다. 이유는 없다. “걍” 그렇다. ‘걍’은 굳이 표준어로 말하면 ‘그냥’이다. 스스로 그러하다는 ‘자연’의 다른 표현이다. 그 ‘걍’ 속에서 “온 세상 / 사람과 물생들이 모다들 / 함께 더불어 노래하고 춤추며 / 꿈같이 한 번 살아보길 빌어보는” 일로 하루하루를 산다. 노장老莊이 그러했으리라. 그 고요하고 소슬한 소요유逍遙遊에 동시대인으로 동참할 수 있음은 크나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
- 복효근 (시인)
강원도 춘성군 사북면 가일리 북한강가 두메산골, 숫되고 짙은 생각나무 꽃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외딴 산속에서 태어난 이 시인은, 증조할아버지 유언을 따른 할아버지를 따라서 어려서 전라도 정읍 땅으로 내려와, 이곳에서 깊이 몸에 배인 황토빛 토백이 가락으로, 우리 민족의 한없이 깊은 정한의 세계로 우리를 다시 가만가만 인도해 간다. 그것은, 태어난 곳에서 배어든 애절한 강원도 메나리조와, 그가 뿌리를 박고 자라난 전라도 정읍 들판의 굽이치는 육자배기조를 거쳐, 마침내 그가 평생을 떠돌아다니며 체득한, 이승과 저승을 두루 아우르는 금강 하구 강경 웅포 어름의 애연처절한 노장 산유화조의 세계로 우리를 데려다놓고야 만다. 어쩌란 말이냐. 이 대책 없이 애절한 순조선식 자연생태적 사랑노래 앞에서, 우리는 어쩌란 말이냐.
- 남정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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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봄 1
봄 2
봄 3
봄 4-처음
봄 5-삶
봄 6-아침나절
봄 7-빚 갚으러 가는 날
봄 8-봄날, 주역을 읽으며
봄 9-봄날, 손편지
봄 10-황홀한 변화
봄 11-선고유예
봄 12-이유
봄 13-봄꿈
봄 14-아지랭이
봄 15-아미원 변란 소식
봄 16-이사
봄 17-봄 전화
봄 18-아미
봄 19-미선나무 꽃을 보다
봄 20-봄 수정과
봄 21-소월조
봄 22-민하 마을의 시간
봄 23-제 자리
봄 24-도처 솟대
봄 25-아침 청소
봄 26-미선나무 꽃길
봄 27-봄나방이 태어나다
봄 28-후드기는 봄비
봄 29-물병 개나리
봄 30-어떤 소식
봄 31-꽃 피는 봄날에
봄 32-아침 식곤증 무렵
봄 33-진초록
봄 34-버들치 떼
봄 35-물싸리
봄 36-이유
봄 37-새벽 개울가, 백로가 나에게
봄 38-고오물 삽니다아
봄 39-민하 마을 야생 개나리
봄 40-동백꽃 봄봄
봄 41-신 헌화가
봄 42-솔바람
봄 43-군둥타령
봄 44-숲속 밀어
봄 45-생강나무 어린 봄
봄 46-습관
봄 47-산나물꾼 두엇
봄 48-소리
봄 49-하느님 뜻
봄 50-소풍길
봄 51-보춘화報春化 상봉
봄 52-나이탓 유감
봄 53-시골 사람
봄 54-민하 마을 봄날 점경
봄 55-늦돌배 먹는 법
봄 56-귀향
봄 57-운수 좋은 날
봄 58-가슴알이
봄 59-우렁각시와 함께
봄 60-친전
봄 61-산벗꽃 그날
봄 62-물싸리의 추억
봄 63-근황
봄 64-소쩍새
봄 65-천국 소식
봄 66-산두릅 1
봄 67-산두릅 2
봄 68-산두릅 3
봄 69-눈빛
봄 70-첫사랑
봄 71-영문도 모를 일
봄 72-아침 단상
봄 73-산외우체국
봄 74-조반 소화제
봄 75-둘이서
봄 76-어떤 만남
봄 77-첫일
봄 78-얼골
봄 79-그분과의 아침
봄 80-사월 하순
봄 81-봄날 손편지
봄 82-옛 향기
봄 83-대한 늬우스 유감
봄 84-망아
봄 85-젓새우 소식
봄 86-될일
봄 87-민하 마을 하루
봄 88-기억
봄 89-감기약
봄 90-조왕반?王盤
봄 91-산도화 보조개
봄 92-도회지 그림자
봄 93-정신 나간 산까치들 소식
봄 94-젖동냥
봄 95-쌀뜨물 덕화德化 타령
봄 96-희망의 나날들
봄 97-신 장타령
봄 98-5대요소
봄 99-한거
봄 100-영문
봄 101-파문
봄 102-살짝
봄 103-세 가지 일과
봄 104-부지이지지不知而知之, 소월素月께
봄 105-그려, 그려어
봄 106-민하 마을 개화
봄 107-봄날 어지럼증
봄 108-민하 마을, 목불인견지사目不忍見之事
봄 109-길목
봄 110-무지목매
봄 111-봄날의 호흡곤란
봄 112-빗소리
봄 113-연일
봄 114-녹비 생각
봄 115-방법에 관하여
봄 116-기다림에 관하여
봄 117-고향 자장가
봄 118-산촌 1
봄 119-산촌 2
봄 120-만춘 '자장면' 유감
봄 121-새 소식
봄 122-비 갠 날 아침
봄 123-미니 멀인가, 무슨 마을인가
봄 124-산촌의 봄밤
봄 125-산촌 3
봄 126-아, 대항밍국!
봄 127-아를르, 빠리, 그리고 산촌의 봄밤
봄 128-혼자 남는 봄밤
봄 129-청산별별곡
봄 130-민하 마을 신유구곡新維鳩曲
봄 131-녹풍
봄 132-벗
봄 133-다시 본 너구리 부부
봄 134-자루병꽃
봄 135-황조롱이
봄 136-덜꿩나무
봄 137-초록바다
봄 138-산버찌 소식
봄 139-민들레
봄 140-부끄러운 기억
봄 141-때늦은 각서
봄 142-전주 이팝나무
봄 143-민하 마을 일정표 공지
봄 144-오월 초이틀
봄 145-꾀꼬리
봄 146-팔리고픈 날
봄 147-원앙이 소식
봄 148-이팝나무 꽃
봄 149-산책 포기각서
봄 150-박새 분장
봄 151-마늘밭 근황
봄 152-산외길
봄 153-대추나무 소식
봄 154-꼬들빼기꽃
봄 155-정성수퍼
봄 156-봄날, 민하 마을 아침 소리판
봄 157-두메산골 아침, 상생-나눔굿
봄 158-어버이날
봄 159-지하 선생님, 애주 누님 생각
봄 160-오월 초순, 민하 마을 근황
봄 161-만춘
봄 162-층층이나무꽃
봄 163-두메산골 재산목록
봄 164-안부
봄 165-산책 후 일정표
봄 166-도도도도도오
봄 167-제주 팔순 소녀 소식
봄 168-위령선威靈仙
|시인의 변|
봄 1
봄 2
봄 3
봄 4-처음
봄 5-삶
봄 6-아침나절
봄 7-빚 갚으러 가는 날
봄 8-봄날, 주역을 읽으며
봄 9-봄날, 손편지
봄 10-황홀한 변화
봄 11-선고유예
봄 12-이유
봄 13-봄꿈
봄 14-아지랭이
봄 15-아미원 변란 소식
봄 16-이사
봄 17-봄 전화
봄 18-아미
봄 19-미선나무 꽃을 보다
봄 20-봄 수정과
봄 21-소월조
봄 22-민하 마을의 시간
봄 23-제 자리
봄 24-도처 솟대
봄 25-아침 청소
봄 26-미선나무 꽃길
봄 27-봄나방이 태어나다
봄 28-후드기는 봄비
봄 29-물병 개나리
봄 30-어떤 소식
봄 31-꽃 피는 봄날에
봄 32-아침 식곤증 무렵
봄 33-진초록
봄 34-버들치 떼
봄 35-물싸리
봄 36-이유
봄 37-새벽 개울가, 백로가 나에게
봄 38-고오물 삽니다아
봄 39-민하 마을 야생 개나리
봄 40-동백꽃 봄봄
봄 41-신 헌화가
봄 42-솔바람
봄 43-군둥타령
봄 44-숲속 밀어
봄 45-생강나무 어린 봄
봄 46-습관
봄 47-산나물꾼 두엇
봄 48-소리
봄 49-하느님 뜻
봄 50-소풍길
봄 51-보춘화報春化 상봉
봄 52-나이탓 유감
봄 53-시골 사람
봄 54-민하 마을 봄날 점경
봄 55-늦돌배 먹는 법
봄 56-귀향
봄 57-운수 좋은 날
봄 58-가슴알이
봄 59-우렁각시와 함께
봄 60-친전
봄 61-산벗꽃 그날
봄 62-물싸리의 추억
봄 63-근황
봄 64-소쩍새
봄 65-천국 소식
봄 66-산두릅 1
봄 67-산두릅 2
봄 68-산두릅 3
봄 69-눈빛
봄 70-첫사랑
봄 71-영문도 모를 일
봄 72-아침 단상
봄 73-산외우체국
봄 74-조반 소화제
봄 75-둘이서
봄 76-어떤 만남
봄 77-첫일
봄 78-얼골
봄 79-그분과의 아침
봄 80-사월 하순
봄 81-봄날 손편지
봄 82-옛 향기
봄 83-대한 늬우스 유감
봄 84-망아
봄 85-젓새우 소식
봄 86-될일
봄 87-민하 마을 하루
봄 88-기억
봄 89-감기약
봄 90-조왕반?王盤
봄 91-산도화 보조개
봄 92-도회지 그림자
봄 93-정신 나간 산까치들 소식
봄 94-젖동냥
봄 95-쌀뜨물 덕화德化 타령
봄 96-희망의 나날들
봄 97-신 장타령
봄 98-5대요소
봄 99-한거
봄 100-영문
봄 101-파문
봄 102-살짝
봄 103-세 가지 일과
봄 104-부지이지지不知而知之, 소월素月께
봄 105-그려, 그려어
봄 106-민하 마을 개화
봄 107-봄날 어지럼증
봄 108-민하 마을, 목불인견지사目不忍見之事
봄 109-길목
봄 110-무지목매
봄 111-봄날의 호흡곤란
봄 112-빗소리
봄 113-연일
봄 114-녹비 생각
봄 115-방법에 관하여
봄 116-기다림에 관하여
봄 117-고향 자장가
봄 118-산촌 1
봄 119-산촌 2
봄 120-만춘 '자장면' 유감
봄 121-새 소식
봄 122-비 갠 날 아침
봄 123-미니 멀인가, 무슨 마을인가
봄 124-산촌의 봄밤
봄 125-산촌 3
봄 126-아, 대항밍국!
봄 127-아를르, 빠리, 그리고 산촌의 봄밤
봄 128-혼자 남는 봄밤
봄 129-청산별별곡
봄 130-민하 마을 신유구곡新維鳩曲
봄 131-녹풍
봄 132-벗
봄 133-다시 본 너구리 부부
봄 134-자루병꽃
봄 135-황조롱이
봄 136-덜꿩나무
봄 137-초록바다
봄 138-산버찌 소식
봄 139-민들레
봄 140-부끄러운 기억
봄 141-때늦은 각서
봄 142-전주 이팝나무
봄 143-민하 마을 일정표 공지
봄 144-오월 초이틀
봄 145-꾀꼬리
봄 146-팔리고픈 날
봄 147-원앙이 소식
봄 148-이팝나무 꽃
봄 149-산책 포기각서
봄 150-박새 분장
봄 151-마늘밭 근황
봄 152-산외길
봄 153-대추나무 소식
봄 154-꼬들빼기꽃
봄 155-정성수퍼
봄 156-봄날, 민하 마을 아침 소리판
봄 157-두메산골 아침, 상생-나눔굿
봄 158-어버이날
봄 159-지하 선생님, 애주 누님 생각
봄 160-오월 초순, 민하 마을 근황
봄 161-만춘
봄 162-층층이나무꽃
봄 163-두메산골 재산목록
봄 164-안부
봄 165-산책 후 일정표
봄 166-도도도도도오
봄 167-제주 팔순 소녀 소식
봄 168-위령선威靈仙
|시인의 변|
저자
저자
김익두
1955년 화천과 춘천 사이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가일리 웃말 절골 아래 외딴 집에서 출생. 어린 나이에 전북 정읍 입암면 신정리 가은동으로 이주. 이곳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정읍 배영중학교를 중퇴, 인근 입암산성 두메산골 갱정유도 교인 집에 들어가 한문을 공부. 증산 강일순의 최초 종교인 정읍 입암 보천교 교주 차경석의 차제 차용남 선생에게 『주역』을 배웠다. 중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를 거쳐, 전주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2학년 때에 다시 학교를 중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를 거쳐, 전북대 인문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전주 신흥고 교사, 전북대 국문과 교수, 한국학술진흥재단 해외파견 교수(미국 콜로라도대학교 동아시아학과), 옥스퍼드대학교 울프슨칼리지 및 동양학연구소 초빙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한국공연문화학회 회장, 한국민요학회 회장, 판소리학회 부회장, 한국풍물굿학회 회장, 전북대 농악 / 풍물굿연구소 소장 등을 거쳐, 현재 사단법인 민족문화연구소장 및 정읍학연구회 회장으로 있다.
시집으로, 『햇볕 쬐러 나오다가』, 『서릿길』, 『숲에서 사람을 보다』, 『녹양방초』, 『지상에 남은 술잔』, 『사랑혀유, 걍』, 『작은모래내 일기: 하느님 오시는 나날』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 『판소리, 그 지고의 신체 전략』, 『한국희곡/연극 이론 연구』, 『상아탑에서 본 국민가수 조용필의 음악 세계: 정한의 노래, 민족의 노래』, 『한국민요의 민족음악학적 연구』, 『한국 민족공연학』, 『한국 공연문화의 민족공연학적 지평』, 『조선 명필 창암 이삼만: 민족서도의 길을 열다』, 『한국신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 『전북의 민요』, 『한국민요대전(전라북도 편)』 외에 20여 권이 있으며, 주요 역서로 『제의에서 연극으로』, 『연극 용어 사전』, 『퍼포먼스 이론』, 『연극의 이론』, 『국연 불우헌집』, 『건재 김천일 전집』 등이 있고, 그 외에 100여 편의 논문들이 있다.
전주 신흥고 교사, 전북대 국문과 교수, 한국학술진흥재단 해외파견 교수(미국 콜로라도대학교 동아시아학과), 옥스퍼드대학교 울프슨칼리지 및 동양학연구소 초빙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한국공연문화학회 회장, 한국민요학회 회장, 판소리학회 부회장, 한국풍물굿학회 회장, 전북대 농악 / 풍물굿연구소 소장 등을 거쳐, 현재 사단법인 민족문화연구소장 및 정읍학연구회 회장으로 있다.
시집으로, 『햇볕 쬐러 나오다가』, 『서릿길』, 『숲에서 사람을 보다』, 『녹양방초』, 『지상에 남은 술잔』, 『사랑혀유, 걍』, 『작은모래내 일기: 하느님 오시는 나날』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 『판소리, 그 지고의 신체 전략』, 『한국희곡/연극 이론 연구』, 『상아탑에서 본 국민가수 조용필의 음악 세계: 정한의 노래, 민족의 노래』, 『한국민요의 민족음악학적 연구』, 『한국 민족공연학』, 『한국 공연문화의 민족공연학적 지평』, 『조선 명필 창암 이삼만: 민족서도의 길을 열다』, 『한국신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 『전북의 민요』, 『한국민요대전(전라북도 편)』 외에 20여 권이 있으며, 주요 역서로 『제의에서 연극으로』, 『연극 용어 사전』, 『퍼포먼스 이론』, 『연극의 이론』, 『국연 불우헌집』, 『건재 김천일 전집』 등이 있고, 그 외에 100여 편의 논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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