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새, 달새가 되다(문예시선 19)(문예시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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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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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매화녹차
갈대
개망초꽃
꽃밭
난초
매화녹차
바닷가 카페
소록도 사람들
아버지의 새끼틀
아침에
어떤 유산
업그레이드
엉겅퀴꽃
인생
자반고등어
장(醬)
폭주족
허공의 집
제2부 풍경소리
나룻배
노스님의 수행
노을화분
독감
돌새, 달새가 되다
마스크
비
성체(聖體)
세한도
시계
실상사 범종
십자가 묵상
아이들과 물고기와 게
컴퓨터 자판 앞에서
코스모스
풍경소리
후숙과일
제3부 봄은 어떻게 오는가
2024년 12월, 남태령 고개
감자 먹는 사람들
별이 빛나는 밤
나비와 폐선
늦은기록
동생, 태오에게
딸과 함께 3박 4일 멕시코 여행
마실
명주옷
모딜리아니의 여인
봄은 어떻게 오는가
앨커트래즈 탈옥
어머니도 한때는 소녀였을까
우드브리지 호숫가에서
청주 문화제조창
택배
한 사내의 초상화
홍로점설(紅爐點雪)
제4부 자막이 사라질 때까지
꽃그림자
꽃병
나비
내비게이션
마지막 동행
망원경
밤에 우리 영혼은
비바 라 비다
아무르
아욕등반 무욕등반(我慾登攀 無欲登攀)
안경
언제나 꽃
오래된 수건
오후 여섯 시의 바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어디로 가는가
우유
자막이 사라질 때까지
코모레비
|평설| 김광원-삭임의 시학과 '평상심시도'의 세계
저자
저자
윤정우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다. 1986년 창주문학상과 1997년 평화신문 신춘문예로 문단에 나와 시의 길을 걸어 왔고, 간호학과 국어교육학을 전공하였다.
30여 년 이상 학교에 있었다.
현재 전북펜문학 및 포엠만경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30여 년 이상 학교에 있었다.
현재 전북펜문학 및 포엠만경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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