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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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버텼더니 호구로 안 인간들에게 날리는 현재진행형 욕 에세이
"네가 참아."
"다 지나갈 거야."
왜 우리는 늘, 이런 말을 자주 들을까요?
그런 말을 들으면서 바보같이 참았어야 했을까요?
억울했고, 분했고, 답답했고,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지만, 그 감정을 글로 기록했고 책으로 담았습니다. 믿었던 사람의 배신, 가까운 사람이 준 상처, 회사나 학교에서 받은 억울함이나 별일 아닌데 오래 남았던 일상까지. 읽다 보면 "나도 그랬는데."라는 말이 절로 나올 것입니다.
"네가 참아."
"다 지나갈 거야."
왜 우리는 늘, 이런 말을 자주 들을까요?
그런 말을 들으면서 바보같이 참았어야 했을까요?
억울했고, 분했고, 답답했고,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지만, 그 감정을 글로 기록했고 책으로 담았습니다. 믿었던 사람의 배신, 가까운 사람이 준 상처, 회사나 학교에서 받은 억울함이나 별일 아닌데 오래 남았던 일상까지. 읽다 보면 "나도 그랬는데."라는 말이 절로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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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억지로 괜찮은 척 용서하지 않고, 억울함과 분노를 그대로 표출하며, 다 지나갈 거라는 위로 대신 제때 하지 못했던 말을 담은 이 책은 서로에게 대나무숲이 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여는 글 4
배신 안 할 거지? 8
한 겁쟁이의 울화통 기억들 26
더 이상 불행하기를 38
바라지는 않지만 38
비둘기 수난기(受難記) 48
저 보고 나가라는 거죠 62
나는 부품이 아니다 72
욕이 약이 될 수 있을까 80
안녕, 용감하지 못했던 어린 내 마음 90
씨발, 그건 내가 안 했잖아 100
작가의 말 108
배신 안 할 거지? 8
한 겁쟁이의 울화통 기억들 26
더 이상 불행하기를 38
바라지는 않지만 38
비둘기 수난기(受難記) 48
저 보고 나가라는 거죠 62
나는 부품이 아니다 72
욕이 약이 될 수 있을까 80
안녕, 용감하지 못했던 어린 내 마음 90
씨발, 그건 내가 안 했잖아 100
작가의 말 108
저자
저자
규린 도망가듯 쫓겨나듯 퇴사하는 바람에 엉겁결에 무직자가 된 사람. 퇴사를 계획해 왔다고 주장하지만, 계획대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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