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시대의 소그룹 목회
코로나 팬데믹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목회 영역이 소그룹이다. 그 끝을 알 수 없는 팬데믹 시대에 소그룹 목회를 위한 탈출구는 어디에 있는가? 저자는 목회 현장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팬데믹의 시대에도 소그룹의 기본 원리는 변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그는 소그룹 목회의 관점으로 코로나 시대를 평가하고, 팬데믹 시대를 위한 소그룹 목회를 재구성한다. 팬데믹 시대에도 풍성한 소그룹 목회를 갈망하는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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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소그룹 목회의 원리
소그룹 목회의 보편성 _ 성경적 근거
소그룹 목회의 보편성 _ 방법론적 특징
감리교운동과 속회
순복음교회와 구역
소그룹 목회의 유형들
개혁교회의 소그룹 목회
[소그룹 프로그램] 개혁교회 목회자 소그룹
제2부: 소모임 금지의 시대
목회 역량의 편중 현상
온라인 소그룹이라는 대안
코로나 블루와 소그룹 목회
[소그룹 프로그램] 온라인 소그룹
제3부: 소그룹 목회의 재구성
전도 소그룹
목양 소그룹
리더양성 소그룹
사명 소그룹
목회자의 역할
[소그룹 프로그램] 목양 소그룹
저자
저자
장로회신학대학교를 입학하여 미국 샌프란시스코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을 때까지 약 20년 동안 신학을 공부했다. 동시에, 전도사로 사역할 때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목회현장에 있었다. 신학연구와 목회사역의 외길을 걸으며 '목회자로서의 신학자' 그리고 '신학자로서의 목회자'를 꿈꾼다. 그의 글에 신학적 깊이와 현장의 목소리가 함께 농축되어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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