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살 결심
늘 남에게 맞춰 사느라 나에게 다정하지 않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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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굽이 인생길을 속도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는 지혜!
나로 살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내가 더 좋아지고 나에게 다정해졌다!
저자는 30여 년 교직생활을 하면서 세 딸을 키우고,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유학에 교장 승진까지 하는 억척스러운 삶을 살아왔다. 이 과정에서 암에 두 번이나 걸리는 아픔을 겪었으나 절망과 외로움, 힘든 시간을 다양한 취미활동과 봉사활동, 명상, 운동 등으로 이겨냈다.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해 인생을 슬기롭게 사는 방법과 늦은 나이에도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너무 늦기 전에 나로 살겠다고 결심한 여성들에게 누군가의 엄마, 누이, 딸, 아내, 며느리이기 전에 오늘을 눈이 부시게 나로 살아가라고,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다고 격려하고 응원한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는 지혜!
나로 살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내가 더 좋아지고 나에게 다정해졌다!
저자는 30여 년 교직생활을 하면서 세 딸을 키우고,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유학에 교장 승진까지 하는 억척스러운 삶을 살아왔다. 이 과정에서 암에 두 번이나 걸리는 아픔을 겪었으나 절망과 외로움, 힘든 시간을 다양한 취미활동과 봉사활동, 명상, 운동 등으로 이겨냈다.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해 인생을 슬기롭게 사는 방법과 늦은 나이에도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너무 늦기 전에 나로 살겠다고 결심한 여성들에게 누군가의 엄마, 누이, 딸, 아내, 며느리이기 전에 오늘을 눈이 부시게 나로 살아가라고,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다고 격려하고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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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늘 남에게 맞춰 사느라
나에게 다정하지 않은 당신에게
사실 젊었을 때는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려나간다. 부모님을 만족시켜 드리고, 세상이 정해
놓은 잣대에 맞춰 사는 데 급급하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나오고, 취업하고, 결혼을 잘하는 것, 그것이 성공이고 행복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할 겨를도 여유도 없이 하루하루 아등바등 살다 보니 오십이 훌쩍 넘어 있다.
이 책 《나로 살 결심》을 쓴 저자도 30여 년 교직 생활을 하면서 세 딸을 키우고,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유학에 교장 승진까지 하는 억척스러운 삶을 살아왔다. 이 과정에서 암에 두 번이나 걸리는 아픔을 겪었다. 두 번째 암은 오십 언저리쯤 시작되었다. 무시무시한 항암치료를 8차까지 받았고, 방사선치료도 30회를 넘게 했다. 이제부터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자신이 쌓아온 모든 공든 탑이 우르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고 한다.
"과연 평범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오래된 관습이 정해놓은 평범이라는 굴레에 우리는 손과 발이 묶여 살아왔던 것은 아닐까? 평범이라는 감옥의 창살을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남들과 조금 다르게 산다고, 평범하지 않은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들킬까 봐 전전긍긍하면서 살아온 것은 아닐까? 도대체 누가 언제부터 정했는지 개념의 기원과 정의도 모호한 평범이라는 잣대로 나의 삶을 난도질해온 것은 아닐까? 일부러 평범이라는 틀에 나의 사지를 끼워 맞춰 구겨 넣느라 나의 인생은 기형이 된 건 아닐까?"(22쪽)
정약용은 천하에 '나'처럼 잃기 쉬운 것이 없으니 굴레를 씌우고 동아줄로 동이고 빗장으로 잠그고 자물쇠를 채워서 굳게 지켜야 함을 강조한다. 정말 내 속에 있어서 매일 함께하는 '나'이지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저자는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해 인생을 슬기롭게 사는 방법과 늦은 나이에도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너무 늦기 전에 나로 살겠다고 결심한 여성들에게 누군가의 엄마, 누이, 딸, 아내, 며느리이기 전에 오늘을 눈이 부시게 나로 살아가라고,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다고 격려하고 응원한다.
나에게 다정하지 않은 당신에게
사실 젊었을 때는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려나간다. 부모님을 만족시켜 드리고, 세상이 정해
놓은 잣대에 맞춰 사는 데 급급하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나오고, 취업하고, 결혼을 잘하는 것, 그것이 성공이고 행복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할 겨를도 여유도 없이 하루하루 아등바등 살다 보니 오십이 훌쩍 넘어 있다.
이 책 《나로 살 결심》을 쓴 저자도 30여 년 교직 생활을 하면서 세 딸을 키우고,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유학에 교장 승진까지 하는 억척스러운 삶을 살아왔다. 이 과정에서 암에 두 번이나 걸리는 아픔을 겪었다. 두 번째 암은 오십 언저리쯤 시작되었다. 무시무시한 항암치료를 8차까지 받았고, 방사선치료도 30회를 넘게 했다. 이제부터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자신이 쌓아온 모든 공든 탑이 우르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고 한다.
"과연 평범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오래된 관습이 정해놓은 평범이라는 굴레에 우리는 손과 발이 묶여 살아왔던 것은 아닐까? 평범이라는 감옥의 창살을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남들과 조금 다르게 산다고, 평범하지 않은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들킬까 봐 전전긍긍하면서 살아온 것은 아닐까? 도대체 누가 언제부터 정했는지 개념의 기원과 정의도 모호한 평범이라는 잣대로 나의 삶을 난도질해온 것은 아닐까? 일부러 평범이라는 틀에 나의 사지를 끼워 맞춰 구겨 넣느라 나의 인생은 기형이 된 건 아닐까?"(22쪽)
정약용은 천하에 '나'처럼 잃기 쉬운 것이 없으니 굴레를 씌우고 동아줄로 동이고 빗장으로 잠그고 자물쇠를 채워서 굳게 지켜야 함을 강조한다. 정말 내 속에 있어서 매일 함께하는 '나'이지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저자는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해 인생을 슬기롭게 사는 방법과 늦은 나이에도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너무 늦기 전에 나로 살겠다고 결심한 여성들에게 누군가의 엄마, 누이, 딸, 아내, 며느리이기 전에 오늘을 눈이 부시게 나로 살아가라고,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다고 격려하고 응원한다.
목차
목차
1장 소소한 나로 살기
몸치이지만 운동을 한다
평범하지 않아도 좋아
지문 없는 여자
인생은 고통이다
나를 귀하게 대하는 법
내 안에 소우주 만들기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한다
청소하면서 겸허해지다
2장 행복한 나로 살기
피플 플리저는 이제 그만
'욱선생'을 어떻게 억제하지?
쿨한 사람 VS 꽁한 사람
다 닳은 신발이 하는 말
둔감하게 대처하기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오늘, 행복을 선택하기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기
나를 위로하는 방법
딸 셋을 낳은 이유?
말은 마음의 알갱이
3장 다정한 나로 살기
결혼과 육아는 옵션?
관계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선택과 집중
페미니즘과 여혐 사이에서
바지 입고 싶은 날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중용의 미덕
가장 이기적인 활동은 봉사활동이다?
결혼, 환상과 현실 사이에서
4장 즐거운 나로 살기
염치와 뻔뻔함
깨진 화분이 나를 닮았다
홀로서기 연습
나를 존중해주는 사랑
그냥 사랑하기로!
살림력을 키우자
혹시 내가 슈드비 콤플렉스?
아빠, 이제 열심히 안 살래요!
나 자신에게 친절하기
자존심과 자존감은 종이 한 장 차이
즐겁게 살자!
내가 시간 여행자가 된다면
매일 둔감해지는 연습
잃어버렸던 속옷을 찾았다!
5장 어른인 나로 살기
운명을 바꾸는 작은 습관
일등보다는 일류가 돼라
나이가 드니 이상한 고집이 생겨요
돈을 모으고 굴린다는 것
꼰대보다는 어른
삶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남들이 사는 건 참 쉬워 보인다
자기 사랑과 귀차니즘의 상관관계
내 마음님과 잘살기 참 어렵네!
물건을 버리면 마음이 넓어진다
지금, 여기를 사는 법
한 방울씩 떨어지는 낙숫물의 힘
성공의 시작은 쉬운 것부터
나의 역경지수는?
몸치이지만 운동을 한다
평범하지 않아도 좋아
지문 없는 여자
인생은 고통이다
나를 귀하게 대하는 법
내 안에 소우주 만들기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한다
청소하면서 겸허해지다
2장 행복한 나로 살기
피플 플리저는 이제 그만
'욱선생'을 어떻게 억제하지?
쿨한 사람 VS 꽁한 사람
다 닳은 신발이 하는 말
둔감하게 대처하기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오늘, 행복을 선택하기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기
나를 위로하는 방법
딸 셋을 낳은 이유?
말은 마음의 알갱이
3장 다정한 나로 살기
결혼과 육아는 옵션?
관계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선택과 집중
페미니즘과 여혐 사이에서
바지 입고 싶은 날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중용의 미덕
가장 이기적인 활동은 봉사활동이다?
결혼, 환상과 현실 사이에서
4장 즐거운 나로 살기
염치와 뻔뻔함
깨진 화분이 나를 닮았다
홀로서기 연습
나를 존중해주는 사랑
그냥 사랑하기로!
살림력을 키우자
혹시 내가 슈드비 콤플렉스?
아빠, 이제 열심히 안 살래요!
나 자신에게 친절하기
자존심과 자존감은 종이 한 장 차이
즐겁게 살자!
내가 시간 여행자가 된다면
매일 둔감해지는 연습
잃어버렸던 속옷을 찾았다!
5장 어른인 나로 살기
운명을 바꾸는 작은 습관
일등보다는 일류가 돼라
나이가 드니 이상한 고집이 생겨요
돈을 모으고 굴린다는 것
꼰대보다는 어른
삶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남들이 사는 건 참 쉬워 보인다
자기 사랑과 귀차니즘의 상관관계
내 마음님과 잘살기 참 어렵네!
물건을 버리면 마음이 넓어진다
지금, 여기를 사는 법
한 방울씩 떨어지는 낙숫물의 힘
성공의 시작은 쉬운 것부터
나의 역경지수는?
저자
저자
원새연
30여 년 교직생활을 하면서 세 딸을 키우고,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유학에 교장 승진까지 하는 억척스러운 삶을 살아왔다. 이 과정에서 암에 두 번이나 걸리는 아픔을 겪었으나 절망과 외로움, 힘든 시간을 다양한 취미활동과 봉사활동, 명상, 운동 등으로 이겨냈다.
여성들에게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해 인생을 슬기롭게 사는 방법과 늦은 나이에도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어 매일 글을 쓰고 있다. 이 책은 너무 늦기 전에 나로 살겠다고 결심한 여성들에게 전하는 첫 번째 결과물이다.
여성들에게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해 인생을 슬기롭게 사는 방법과 늦은 나이에도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어 매일 글을 쓰고 있다. 이 책은 너무 늦기 전에 나로 살겠다고 결심한 여성들에게 전하는 첫 번째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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