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단어는 이미 유물이 되어 버렸는데(시거랫레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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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시는 사람들이 문학을 가볍게 소비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한 서적입니다.
담뱃갑 형태의 패키지에 20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주머니시는 문학을 즐기기에, 선물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주머니시는 다양한 작가가 참여하는 서적입니다.
주머니시는 145명의 주머니시 작가와 협업하여 만든 시집으로 작가의 글을 소개하는 문학컨텐츠 플랫폼입니다. 판매를 통해 참여 작가에게 인세를 제공하고 작품활동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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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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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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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백유주)/행렬(박진원)/사막화(김바라)/식탁의 평화(김누리)/광장에서(김선률)/비둘기(포포사)/축생도(손해담)/버저비터(포포사)/로그라이크(이보민)/수목장(이지음)/필연성(박설아)/시나리오가 끝나면 주인공은 어디로 가는 걸까(미리암)/추모공간 한 칸(차수민)/프로파간다(서지)/변신(백유주)/안온한 끝 향하여(변예진)/아버지 평안히 잘 가셨는가(김누리)/무사귀환(이보민)/미로정원(김선률)/안락한 악몽(백유주)
저자
저자
백유주 외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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