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우 곽종석의 지식백과 몽어
Regular price
$21.0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몽어蒙語』’의 몽蒙은 아동, 어린아이, 어리석다, 몽매하다는 등 여러 의미로 읽혀진다.
표제 그대로 면우 곽종석의 저서『몽어』는 어린이 계몽서로 조카 윤을 위해 저작했지만 한글 전용이 되어버린 오늘 어린이들이 접하기엔 난해한 서적이다. 『몽어』한 장 한 장에는 우주의 생성이론과 더불어 마냥 푸르기만 한 하늘과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들 또한 인간처럼 기뻐하고 슬퍼하고 때론 화를 낸다는 것을 알려 주었을 뿐 아니라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은 이름은 다르나 기실 하나의 몸과 같다는 동체이명同體異名이라는 새로운 이론을 제시했다.
더욱이『몽어』에서는 이 같은 관념의 바탕에서 윤리도덕을 강조했고 강조했던 그 윤리도덕은 군주란 무엇이고, 신하는 무엇이며, 아버지와 어머니. 스승은 어떤 존재이고 해로운 벗 유익한 벗은 무엇인가를 간결하게 정리 기록했다.
더한층 서학의 파급으로 인해 점차 퇴색되어가는 일족간의 호칭을 비롯한 내외척 및 처족外妻族간의 호칭은 물론 전해오는 전통의 관습을 일괄 소개했을 뿐 아니라 동식물과 건축물 심지어 예전 계몽서에서 접할 수 없었던 서양제국에 이르기까지 매거 소개하였으니 오십 칠장으로 구성된『몽어』는 단순히 계몽서에 한정되었음은 아니었다.
사천팔실 일곱 자로 구성 된『몽어』를 한자 한자 뜯어가면서 읽는다면 일반인들의 교양지식과 다량의 한자숙지는 물론 한문독해의 길잡이 노릇은 어엿하게 할 것이다. 특히 인성교육을 선도하는 한자지도사 및 중ㆍ고등학교 수험생과 한학漢學과 관련된 전공을 선택하는 수험생들에게 필독서로서 손색이 없으리라 생각된다.
표제 그대로 면우 곽종석의 저서『몽어』는 어린이 계몽서로 조카 윤을 위해 저작했지만 한글 전용이 되어버린 오늘 어린이들이 접하기엔 난해한 서적이다. 『몽어』한 장 한 장에는 우주의 생성이론과 더불어 마냥 푸르기만 한 하늘과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들 또한 인간처럼 기뻐하고 슬퍼하고 때론 화를 낸다는 것을 알려 주었을 뿐 아니라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은 이름은 다르나 기실 하나의 몸과 같다는 동체이명同體異名이라는 새로운 이론을 제시했다.
더욱이『몽어』에서는 이 같은 관념의 바탕에서 윤리도덕을 강조했고 강조했던 그 윤리도덕은 군주란 무엇이고, 신하는 무엇이며, 아버지와 어머니. 스승은 어떤 존재이고 해로운 벗 유익한 벗은 무엇인가를 간결하게 정리 기록했다.
더한층 서학의 파급으로 인해 점차 퇴색되어가는 일족간의 호칭을 비롯한 내외척 및 처족外妻族간의 호칭은 물론 전해오는 전통의 관습을 일괄 소개했을 뿐 아니라 동식물과 건축물 심지어 예전 계몽서에서 접할 수 없었던 서양제국에 이르기까지 매거 소개하였으니 오십 칠장으로 구성된『몽어』는 단순히 계몽서에 한정되었음은 아니었다.
사천팔실 일곱 자로 구성 된『몽어』를 한자 한자 뜯어가면서 읽는다면 일반인들의 교양지식과 다량의 한자숙지는 물론 한문독해의 길잡이 노릇은 어엿하게 할 것이다. 특히 인성교육을 선도하는 한자지도사 및 중ㆍ고등학교 수험생과 한학漢學과 관련된 전공을 선택하는 수험생들에게 필독서로서 손색이 없으리라 생각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역사 속에서 잊혀진 한 천재 학자가 위태로운 현대인에게 보내는 메시지』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 그 유구한 역사 안에서 수 없이 많은 위기를 겪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위기가 닥쳐올 때 마다 민족사에 빛날 만한 성현들과 영웅들이 나타나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역사에 등장했던 수 많은 성현과 영웅들이 모두 우리의 기억 속에 온전하게 남아있는 것은 아니다. 좀 더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우리의 기억 속에 남겨지지 못한 분들이 훨씬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지금 여기에 소개 할 '면우 곽종석' 선생도 그런 선조들 중 대표적인 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면우 곽종석(1846 ~ 1919)선생은 조선시대 후기부터 대한제국을 지나 일제 강점기까지 활동한 유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이다. 그는 4세때 부터 사서오경(四書五經)을 배우기 시작했고, 12세가 되면서부터 유가경전을 비롯해 도가(道家)와 불가(佛家)의 경전까지 모두 섭렵하였다. 그 이후 주자학(朱子學)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기 시작하여 20세 초반에 이미 학자로서 널리 명성을 떨쳤고 퇴계학문을 공부하고 분석하는 등 학문의 정진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일제의 침략으로 혼란한 시기에 그는 관직에 나아가는 개인의 영달을 추구하는 길 보다 미국 · 영국 · 러시아 · 프랑스 · 독일 등의 공관에 일본의 침략을 규탄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의 활동에 더 힘을 썼다. 당시의 국제 정세를 정확히 파악한 그는 다른 유학자들과 달리 국제법에 호소하는 뛰어난 행보를 보였다.
이런 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그가 39세의 나이에 안동에서 조카의 선도를 위해 직접 저술한 《몽어》는 수신(修身)과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인륜은 물론 기존의 계몽서에서 볼 수 없었던 근대인이 갖추어야 할 매너와 에티켓을 소개했다. 거기에 약용(藥用) 상식과 역사, 일용에 사용할 수 있는 생활의 상식 등을 총 망라하여 수록하기도 하였다. 분명 유학의 거목으로서 뿐만 아니라 시대의 선각자(先覺者)로서 오늘날의 백과사전과도 같은 이 책을 저술한 것이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창궐로 역사에 남을 또 다른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 민족이 겪어왔던 위기와는 또 다른 형태의 큰 위기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가장 먼저 정부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신체적으로 나를 지키고, 수 없이 많은 위기를 견뎌 온 우리의 성현과 영웅들이 후손들에게 남겨 놓은 이 《몽우》와 같은 글을 읽으면서 정신적인 나를 지키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 그 유구한 역사 안에서 수 없이 많은 위기를 겪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위기가 닥쳐올 때 마다 민족사에 빛날 만한 성현들과 영웅들이 나타나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역사에 등장했던 수 많은 성현과 영웅들이 모두 우리의 기억 속에 온전하게 남아있는 것은 아니다. 좀 더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우리의 기억 속에 남겨지지 못한 분들이 훨씬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지금 여기에 소개 할 '면우 곽종석' 선생도 그런 선조들 중 대표적인 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면우 곽종석(1846 ~ 1919)선생은 조선시대 후기부터 대한제국을 지나 일제 강점기까지 활동한 유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이다. 그는 4세때 부터 사서오경(四書五經)을 배우기 시작했고, 12세가 되면서부터 유가경전을 비롯해 도가(道家)와 불가(佛家)의 경전까지 모두 섭렵하였다. 그 이후 주자학(朱子學)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기 시작하여 20세 초반에 이미 학자로서 널리 명성을 떨쳤고 퇴계학문을 공부하고 분석하는 등 학문의 정진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일제의 침략으로 혼란한 시기에 그는 관직에 나아가는 개인의 영달을 추구하는 길 보다 미국 · 영국 · 러시아 · 프랑스 · 독일 등의 공관에 일본의 침략을 규탄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의 활동에 더 힘을 썼다. 당시의 국제 정세를 정확히 파악한 그는 다른 유학자들과 달리 국제법에 호소하는 뛰어난 행보를 보였다.
이런 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그가 39세의 나이에 안동에서 조카의 선도를 위해 직접 저술한 《몽어》는 수신(修身)과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인륜은 물론 기존의 계몽서에서 볼 수 없었던 근대인이 갖추어야 할 매너와 에티켓을 소개했다. 거기에 약용(藥用) 상식과 역사, 일용에 사용할 수 있는 생활의 상식 등을 총 망라하여 수록하기도 하였다. 분명 유학의 거목으로서 뿐만 아니라 시대의 선각자(先覺者)로서 오늘날의 백과사전과도 같은 이 책을 저술한 것이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창궐로 역사에 남을 또 다른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 민족이 겪어왔던 위기와는 또 다른 형태의 큰 위기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가장 먼저 정부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신체적으로 나를 지키고, 수 없이 많은 위기를 견뎌 온 우리의 성현과 영웅들이 후손들에게 남겨 놓은 이 《몽우》와 같은 글을 읽으면서 정신적인 나를 지키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목차
목차
글을 펼치며 3
제 一 장. 하늘과 땅 사람 13
제 二 장. 천지의 도와 인도 20
제 三 장. 복선화음 23
제 四 장. 해와 달 28
제 五 장. 세시歲時와 일시日時 31
제 六 장. 천명 35
제 七 장. 천인감응 41
제 八 장. 삼광三光 47
제 九 장. 바람 49
제 十 장. 비 52
제 十一 장. 상서祥瑞와 재이災異 55
제 十二 장. 우레 60
제 十三 장. 번개 65
제 十四 장. 이슬 67
제 十五 장. 눈 69
제 十六 장. 습기 71
제 十七 장. 중국의 강산 73
제 十八 장. 중국의 바다 77
제 十九 장. 오랑캐 80
제 二十 장. 열국列國 84
제 二十一 장. 조선 87
제 二十二 장. 인체 98
제 二十三 장. 다섯 가지 도리 102
제 二十四 장. 은근恩勤 106
제 二十五 장. 직계 조상에 대한 호칭 109
제 二十六 장. 직계 비속의 호칭 111
제 二十七 장. 형제자매지간의 호칭 113
제 二十八 장. 아버지 형제지간의 호칭 115
제 二十九 장. 혈족지간의 호칭 117
제 三十 장. 외척지간의 호칭 119
제 三十一 장. 아버지 자매지간의 호칭 121
제 三十二 장. 자매 아들지간의 호칭 123
제 三十三 장. 처족지간의 호칭 125
제 三十四 장. 동서지간의 호칭 127
제 三十五 장. 시댁 식구지간의 호칭 129
제 三十六 장. 남자 동서지간의 호칭 131
제 三十七 장. 신하의 도 133
제 三十八 장. 오등봉작五等封爵 136
제 三十九 장. 부부 139
제 四十 장. 혼인 육례 142
제 四十一 장. 형제 146
제 四十二 장. 배례拜禮 149
제 四十三 장. 벗 152
제 四十四 장. 스승 155
제 四十五 장. 사람의 방도 157
제 四十六 장. 관冠 160
제 四十七 장. 의복 164
제 四十八 장. 궁실 168
제 四十九 장. 수레 174
제 五十 장. 음식 178
제 五十一 장. 물품 181
제 五十二 장. 만물 190
제 五十三 장. 동물 삼백육십 부류 중 으뜸 192
제 五十四 장. 동물의 속성 194
제 五十五 장. 육축六畜 197
제 五十六 장. 식물의 속성 199
제 五十七 장. 만물의 주재자 사람 203
연보 207
찾아보기 217
제 一 장. 하늘과 땅 사람 13
제 二 장. 천지의 도와 인도 20
제 三 장. 복선화음 23
제 四 장. 해와 달 28
제 五 장. 세시歲時와 일시日時 31
제 六 장. 천명 35
제 七 장. 천인감응 41
제 八 장. 삼광三光 47
제 九 장. 바람 49
제 十 장. 비 52
제 十一 장. 상서祥瑞와 재이災異 55
제 十二 장. 우레 60
제 十三 장. 번개 65
제 十四 장. 이슬 67
제 十五 장. 눈 69
제 十六 장. 습기 71
제 十七 장. 중국의 강산 73
제 十八 장. 중국의 바다 77
제 十九 장. 오랑캐 80
제 二十 장. 열국列國 84
제 二十一 장. 조선 87
제 二十二 장. 인체 98
제 二十三 장. 다섯 가지 도리 102
제 二十四 장. 은근恩勤 106
제 二十五 장. 직계 조상에 대한 호칭 109
제 二十六 장. 직계 비속의 호칭 111
제 二十七 장. 형제자매지간의 호칭 113
제 二十八 장. 아버지 형제지간의 호칭 115
제 二十九 장. 혈족지간의 호칭 117
제 三十 장. 외척지간의 호칭 119
제 三十一 장. 아버지 자매지간의 호칭 121
제 三十二 장. 자매 아들지간의 호칭 123
제 三十三 장. 처족지간의 호칭 125
제 三十四 장. 동서지간의 호칭 127
제 三十五 장. 시댁 식구지간의 호칭 129
제 三十六 장. 남자 동서지간의 호칭 131
제 三十七 장. 신하의 도 133
제 三十八 장. 오등봉작五等封爵 136
제 三十九 장. 부부 139
제 四十 장. 혼인 육례 142
제 四十一 장. 형제 146
제 四十二 장. 배례拜禮 149
제 四十三 장. 벗 152
제 四十四 장. 스승 155
제 四十五 장. 사람의 방도 157
제 四十六 장. 관冠 160
제 四十七 장. 의복 164
제 四十八 장. 궁실 168
제 四十九 장. 수레 174
제 五十 장. 음식 178
제 五十一 장. 물품 181
제 五十二 장. 만물 190
제 五十三 장. 동물 삼백육십 부류 중 으뜸 192
제 五十四 장. 동물의 속성 194
제 五十五 장. 육축六畜 197
제 五十六 장. 식물의 속성 199
제 五十七 장. 만물의 주재자 사람 203
연보 207
찾아보기 217
저자
저자
곽종석
면우 1846-1919
중국 남송南宋의 주자朱子를 이은 퇴계 이황과 퇴계의 동맥인 한주 이진상의 심즉리(心卽理)를
계승한 조선 최후의 유학자이자 거유(巨儒)로 조선 오백년 유학을 총결산하신 분이다.
미증유의 국난 땐 의병운동보다는 만국공법에 준해서 한국의 독립을 보장받고자 했고 그런 한 주견은 성리학적 사유에 따른 다량의 독서에 있었다. 그가 탐독했던 서책은 동서양의 서책은 물론 서양의 법제도와 정치제도 그리고 민주주의와 서양철학을 언급할 정도의 해박한 지식은 마치 한 손엔 서양을 한 손에 동양을 움켜쥔 듯한 불세출의 인재로 소문이 자자했다.
선문을 들은 고종은 면우를 경국지재經國之才라 하여 소명했고, 면우는 어전에서 시무사조안時務四條案과 내수외양內修外攘의 시책을 펼칠 것을 진언하고서 하향하게 된다. 1919년에는 심산 김창숙으로부터 프랑스 파리에 강회회의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듣고서 자신의 메인 플레이라 할 수 있는 만국공법을 통해 대한의 독립을 보장받고자 이천육백칠십 넉자를 적어서 심산 김창숙에게 건네주었다.
심산이 떠난 후 이천육백칠십 넉자를 적은 장서長書의 작성자이자 파리장서운동의 발두인인 면우는 1919년 3월 18일 일제에 피체되어서 동년 유월 이십일 병보석으로 출옥했다. 이로부터 44년 후 1963년에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었다.
중국 남송南宋의 주자朱子를 이은 퇴계 이황과 퇴계의 동맥인 한주 이진상의 심즉리(心卽理)를
계승한 조선 최후의 유학자이자 거유(巨儒)로 조선 오백년 유학을 총결산하신 분이다.
미증유의 국난 땐 의병운동보다는 만국공법에 준해서 한국의 독립을 보장받고자 했고 그런 한 주견은 성리학적 사유에 따른 다량의 독서에 있었다. 그가 탐독했던 서책은 동서양의 서책은 물론 서양의 법제도와 정치제도 그리고 민주주의와 서양철학을 언급할 정도의 해박한 지식은 마치 한 손엔 서양을 한 손에 동양을 움켜쥔 듯한 불세출의 인재로 소문이 자자했다.
선문을 들은 고종은 면우를 경국지재經國之才라 하여 소명했고, 면우는 어전에서 시무사조안時務四條案과 내수외양內修外攘의 시책을 펼칠 것을 진언하고서 하향하게 된다. 1919년에는 심산 김창숙으로부터 프랑스 파리에 강회회의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듣고서 자신의 메인 플레이라 할 수 있는 만국공법을 통해 대한의 독립을 보장받고자 이천육백칠십 넉자를 적어서 심산 김창숙에게 건네주었다.
심산이 떠난 후 이천육백칠십 넉자를 적은 장서長書의 작성자이자 파리장서운동의 발두인인 면우는 1919년 3월 18일 일제에 피체되어서 동년 유월 이십일 병보석으로 출옥했다. 이로부터 44년 후 1963년에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