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조선 2
전사前史에서는 한일병합에 이르기까지 일본이 조선의 개국을 강요하고, 자주의 나라를 표방함으로써 청나라와의 이반을 획책하고, 내분을 이용해서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을 일으켜 조선을 종속시키려는 일본의 주도면밀한 식민지화 정책이 있었다. 거기에 이어 조선왕조의 국호가 대한제국으로 바뀌고, 고종이 순종으로 교체되고, 일본의 조선 지배가 심해지는 한반도가 이 책의 무대다. 이 책은 항일의병과 의거, 3ㆍ1 독립운동, 반일무장투쟁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행보를 통해 일제 36년에 종지부를 찍고 광복의 날을 맞기까지의 독립운동사를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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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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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4장 일본의 조선 지배 시작
비극의 황제 순종: 고조되는 항일의병투쟁
이토 히로부미 암살: "의사" 안중근
일한병합조약
조선 멸망
제5장 일제 36년
고종의 죽음
3·1독립운동: "열사" 유관순
반일무장투쟁: 의열단의 혼
어느 조직의 구도: 상해임시정부
우국지사들: 이봉창과 윤봉길
창씨개명: 황국신민화로의 어리석은 실책
광복의 날
마치며
관련 연표
해설: 1910년의 전철
대담: 베일을 벗은 또 하나의 역사
주요 참고문헌
후기: 새로운 백 년을 향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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