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나에게로
불교에서 배우는 나를 사랑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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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것이 자비의 첫걸음
사람들은 각자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이유 없는 불안이 찾아오거나 괜스레 흔들리는 마음에 초조함이 느껴지는 건 모두 마찬가지다. 『다시, 나에게로』 는 그 출발점에서 시작되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도 왠지 불안한 이들에게는 다정한 동행을 제시하고, 과거와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현재’를 잊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지금, 여기’의 중요함을 일깨운다. 현재의 ‘나’를 믿지 못해 괜한 생각이 많아진다면, 불교의 가르침에 조용히 귀 기울여보자.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는 연습으로 내 안의 소리를 듣고, 번잡한 세상에서 고요한 시간으로 나를 지키며, 내 안의 불안을 키우는 비교를 멀리하고, 마음속 깊은 곳에 묻어두었던 불편한 감정과 마주하며, 매일의 감사와 정리로 조금씩 ‘나’로 살아가는 법을 익히자.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며 다독이고 칭찬하는 삶이 주는 위로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자.
사람들은 각자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이유 없는 불안이 찾아오거나 괜스레 흔들리는 마음에 초조함이 느껴지는 건 모두 마찬가지다. 『다시, 나에게로』 는 그 출발점에서 시작되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도 왠지 불안한 이들에게는 다정한 동행을 제시하고, 과거와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현재’를 잊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지금, 여기’의 중요함을 일깨운다. 현재의 ‘나’를 믿지 못해 괜한 생각이 많아진다면, 불교의 가르침에 조용히 귀 기울여보자.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는 연습으로 내 안의 소리를 듣고, 번잡한 세상에서 고요한 시간으로 나를 지키며, 내 안의 불안을 키우는 비교를 멀리하고, 마음속 깊은 곳에 묻어두었던 불편한 감정과 마주하며, 매일의 감사와 정리로 조금씩 ‘나’로 살아가는 법을 익히자.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며 다독이고 칭찬하는 삶이 주는 위로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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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마음이란 참 신기해서, 말로 표현하지 못한 채 묵혀 두면 무거워지지만, 조심스럽게 꺼내어 들여다보면 한결 가벼워진다. 그리고 그 가벼움 속에서 우리는 다시 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게 된다.
이 책은 삶을 바꾸는 비법이나 멋진 결심을 다룬 책이 아니다. 오히려 그런 다짐을 하지 못한 채 조용히 지쳐 있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 〈맺음말〉 중에서
스무 살 초입에 비구니가 되고 싶었던 저자는 노스님의 말씀대로 현실을 살았고, 치열한 삶에 집중하느라 진정한 '나'를 잃어 가고 있었다고 고백한다. '나'를 우선시하기보다 '남'을 우선시하는 삶을 사는 자신과 마주하고, 저자는 불교의 가르침대로 '있는 그대로의 나'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다시, 나에게로'라는 책의 제목도 저자의 이런 삶의 태도를 보여주고자 정해졌다.
우리는 모두 현실의 삶을 핑계로 자신을 돌보지 않지만, 진정한 '나'는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스스로에게 좀 더 다정한 사람이 되자.
이 책은 삶을 바꾸는 비법이나 멋진 결심을 다룬 책이 아니다. 오히려 그런 다짐을 하지 못한 채 조용히 지쳐 있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 〈맺음말〉 중에서
스무 살 초입에 비구니가 되고 싶었던 저자는 노스님의 말씀대로 현실을 살았고, 치열한 삶에 집중하느라 진정한 '나'를 잃어 가고 있었다고 고백한다. '나'를 우선시하기보다 '남'을 우선시하는 삶을 사는 자신과 마주하고, 저자는 불교의 가르침대로 '있는 그대로의 나'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다시, 나에게로'라는 책의 제목도 저자의 이런 삶의 태도를 보여주고자 정해졌다.
우리는 모두 현실의 삶을 핑계로 자신을 돌보지 않지만, 진정한 '나'는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스스로에게 좀 더 다정한 사람이 되자.
목차
목차
머리말
1장 마음을 들여다보는 연습
왜 이렇게 마음이 복잡할까
생각은 구름, 나는 하늘
멈춤의 용기
불안은 지나가는 손님일 뿐
'나는 괜찮아'라고 말하는 연습
마음에도 날씨가 있다
지금 이 순간, 그대로
비우는 것이 채우는 길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숨이 알려주는 나의 상태
2장 고요함을 길들이는 시간
바람은 멈추지 않지만 나무는 흔들림을 배운다
조용한 새벽 5분, 나를 만나는 시간
번잡한 세상에서 고요한 섬 만들기
고요함 속의 울림
'화가 날 때 '하루 유예하기'
나를 위한 차 한 잔의 시간
바쁘다는 말 대신 천천히
미소 짓는 습관
내가 나를 안아주는 날
오늘도 괜찮은 하루였어
3장 관계 속에서 흔들리지 않기
사람은 거울이다
비교는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용서한다는 건 잊는 게 아니라 놓아주는 것
불편한 감정과 마주하는 법
'미움의 밑바닥에는 슬픔이 있다
때론 거리를 두는 게 사랑이다
내 마음을 제대로 말해본 적 있는가
착하지 않아도 괜찮아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기
진심은 돌아오지 않아도 남는다
4장 일상에 불을 밝혀주는 습관들
하루 한 번, 마음 정리 를 위한 시간
감사 일기, 그 작은 기적
설거지도 수행이 된다면
걷는 명상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
스마트폰과 잠시 이별하기
마음 챙김 청소
조용히 밥 먹는 연습
식물 키우기, 나를 돌보는 마음
'아무것도 안 하기' 챌린지
나에게 잘한 일 한 가지
5장 다시 나를 만나는 길 위에서
흔들려도 괜찮다는 허락
슬픔도 나의 일부일 뿐
결국 나로 살아가는 연습
기대보다 다정한 현실 만들기
아픔을 안고 걸어도 괜찮아
지금 여기, 내가 있어
원하는 삶과 마주 앉기
매일 조금씩, 나답게
진짜 나를 믿어주는 하루
오늘도 나에게 고맙다는 말
맺음말
1장 마음을 들여다보는 연습
왜 이렇게 마음이 복잡할까
생각은 구름, 나는 하늘
멈춤의 용기
불안은 지나가는 손님일 뿐
'나는 괜찮아'라고 말하는 연습
마음에도 날씨가 있다
지금 이 순간, 그대로
비우는 것이 채우는 길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숨이 알려주는 나의 상태
2장 고요함을 길들이는 시간
바람은 멈추지 않지만 나무는 흔들림을 배운다
조용한 새벽 5분, 나를 만나는 시간
번잡한 세상에서 고요한 섬 만들기
고요함 속의 울림
'화가 날 때 '하루 유예하기'
나를 위한 차 한 잔의 시간
바쁘다는 말 대신 천천히
미소 짓는 습관
내가 나를 안아주는 날
오늘도 괜찮은 하루였어
3장 관계 속에서 흔들리지 않기
사람은 거울이다
비교는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용서한다는 건 잊는 게 아니라 놓아주는 것
불편한 감정과 마주하는 법
'미움의 밑바닥에는 슬픔이 있다
때론 거리를 두는 게 사랑이다
내 마음을 제대로 말해본 적 있는가
착하지 않아도 괜찮아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기
진심은 돌아오지 않아도 남는다
4장 일상에 불을 밝혀주는 습관들
하루 한 번, 마음 정리 를 위한 시간
감사 일기, 그 작은 기적
설거지도 수행이 된다면
걷는 명상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
스마트폰과 잠시 이별하기
마음 챙김 청소
조용히 밥 먹는 연습
식물 키우기, 나를 돌보는 마음
'아무것도 안 하기' 챌린지
나에게 잘한 일 한 가지
5장 다시 나를 만나는 길 위에서
흔들려도 괜찮다는 허락
슬픔도 나의 일부일 뿐
결국 나로 살아가는 연습
기대보다 다정한 현실 만들기
아픔을 안고 걸어도 괜찮아
지금 여기, 내가 있어
원하는 삶과 마주 앉기
매일 조금씩, 나답게
진짜 나를 믿어주는 하루
오늘도 나에게 고맙다는 말
맺음말
저자
저자
이점희
안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자는, 20대 중반 무렵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제비원으로 유명한 연미사와 소백산 초암사 비구니 스님들을 찾아뵈오며 비구니가 되길 원했으나, 그때 큰스님의 "너는 정이 많아 비구니 되기는 힘들겠구나, 재가 신도로 남거라."란 말씀에 꿈을 접고 현실을 살았다.
경북교육청과 서울시교육청에서 40여 년간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근무하였고, 서울시교육청 재직 시 101명으로 시작하는 공무원노조를 창립하여 3천 명 조합원을 만든 후 퇴직했다. 퇴직하면서 행정실장과 노조위원장으로 살았던 삶을 담은 책 『노조위원장 점희씨』를 출간했다.
현재 사회적기업ㆍ일반형장애인표준사업장의 CEO로서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을 위해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비구니 꿈을 접은 지 40년이 흐른 지금, 치열한 삶을 살아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나에게로 가는 길'을 보여주며, '참 나'와 만날 수 있는 방법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경북교육청과 서울시교육청에서 40여 년간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근무하였고, 서울시교육청 재직 시 101명으로 시작하는 공무원노조를 창립하여 3천 명 조합원을 만든 후 퇴직했다. 퇴직하면서 행정실장과 노조위원장으로 살았던 삶을 담은 책 『노조위원장 점희씨』를 출간했다.
현재 사회적기업ㆍ일반형장애인표준사업장의 CEO로서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을 위해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비구니 꿈을 접은 지 40년이 흐른 지금, 치열한 삶을 살아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나에게로 가는 길'을 보여주며, '참 나'와 만날 수 있는 방법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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