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마리의 아침밥(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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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된 스테디셀러 그림책
〈14마리〉 시리즈 다섯 번째 그림책 _ 14마리의 아침밥
환한 햇살이 내리쬐는 아침, 14마리 생쥐 가족은 하나둘 자리에서 일어나 새로운 하루를 맞이해요. “안녕, 잘 잤니?” 뽀득뽀득 깔끔하게 세수를 하고, 다 함께 아침 식사 준비를 해요. 엄마는 맛있는 빵을 굽고, 아빠는 버섯을 듬뿍 넣은 고소한 수프를 끓여요. 아이들은 바구니를 나눠 들고 숲속으로 산딸기를 따러 가요. 숲은 곤충 친구들과 아름다운 꽃들도 만나고, 맛좋은 산딸기를 얻을 수 있는 고맙고 즐거운 곳이에요. 빵과 수프, 산딸기까지 정성을 다해 차린 풍성한 아침상이 완성되었어요. 정답게 음식을 나눠 먹으며 생쥐 가족은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해요.
《14마리의 아침밥》은 ‘이사하기, 봄 소풍, 빨래하기, 달맞이’에 이어 출간된 일본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 이와무라 카즈오의 14마리 시리즈 그림책입니다. 동물과 자연을 소재로 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세계 각국의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14마리 그림책은 1983년 첫 출간된 이후로 지금까지 전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되며 많은 어린이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가족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화창한 아침, 14마리 가족과 함께 맛있는 아침밥을 즐겨 보세요! 도란도란 즐겁게 식사하는 귀여운 생쥐 가족이 여러분을 반겨 줄 거예요.
〈14마리〉 시리즈 다섯 번째 그림책 _ 14마리의 아침밥
환한 햇살이 내리쬐는 아침, 14마리 생쥐 가족은 하나둘 자리에서 일어나 새로운 하루를 맞이해요. “안녕, 잘 잤니?” 뽀득뽀득 깔끔하게 세수를 하고, 다 함께 아침 식사 준비를 해요. 엄마는 맛있는 빵을 굽고, 아빠는 버섯을 듬뿍 넣은 고소한 수프를 끓여요. 아이들은 바구니를 나눠 들고 숲속으로 산딸기를 따러 가요. 숲은 곤충 친구들과 아름다운 꽃들도 만나고, 맛좋은 산딸기를 얻을 수 있는 고맙고 즐거운 곳이에요. 빵과 수프, 산딸기까지 정성을 다해 차린 풍성한 아침상이 완성되었어요. 정답게 음식을 나눠 먹으며 생쥐 가족은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해요.
《14마리의 아침밥》은 ‘이사하기, 봄 소풍, 빨래하기, 달맞이’에 이어 출간된 일본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 이와무라 카즈오의 14마리 시리즈 그림책입니다. 동물과 자연을 소재로 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세계 각국의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14마리 그림책은 1983년 첫 출간된 이후로 지금까지 전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되며 많은 어린이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가족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화창한 아침, 14마리 가족과 함께 맛있는 아침밥을 즐겨 보세요! 도란도란 즐겁게 식사하는 귀여운 생쥐 가족이 여러분을 반겨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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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 같이 준비해 즐겁게 나눠 먹는 맛있는 아침밥
맛있는 아침밥으로 아침을 즐겁게 시작해요!
14마리 생쥐 가족의 즐거운 아침 식사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식사는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식탁에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가족들은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따뜻한 정을 쌓아 갑니다.
숲속에 환한 햇살이 비추고 새 아침이 밝았어요. 하나둘 잠자리에서 일어난 14마리 생쥐 가족은 새 옷으로 갈아입고, 서로 반갑게 아침 인사를 해요. 아이들은 뽀득뽀득 시원한 물로 세수하고 숲으로 산딸기를 따러 가요. 폭포를 지나 곤충 친구들과 인사하고 새콤달콤 맛좋은 산딸기를 따요. 엄마는 부엌에서 노릇노릇 도토리 빵을 굽고, 아빠는 버섯을 넣은 수프를 만들어요. 14마리 생쥐 가족은 다 같이 둘러앉아 식탁 가득 차린 풍성한 아침 식사를 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시작되어요.
함께하는 식사 시간이 전하는 행복
《14마리의 아침밥》은 14마리 생쥐 가족의 아침 시간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린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 이와무라 카즈오는 그림책 일본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등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일본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입니다. "동네 산의 자연을 무대로 그림책을 그려 온 내게 그림책과 자연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되었습니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그에게 '자연'이란 그림을 그리는 동기이자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아름다움과 신비 그 자체입니다.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는 귀여운 14마리 가족의 모습은 우리 삶의 일상적인 풍경과도 닮아 있습니다. 각자의 역할대로 식사를 준비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돕는 가족의 모습은 잔잔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게 해 줍니다.
그림 곳곳에 새로운 발견과 재미가 숨어 있는 그림책
'누가 가장 먼저 일어났을까요?', '멋진 모자를 쓰고 가는 건 누구죠?' 복작거리는 식구들 사이에서 14마리 가족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해냅니다. 첫찌는 우는 동생의 손을 살포시 잡아주고, 엄마는 다친 열찌의 손가락에 약을 발라줍니다. 초롱꽃 가면을 쓰고 뒤뚱거리며 장난을 치는 여섯찌와 그 모습을 바라보며 웃음 짓는 할아버지의 따스한 미소는 잔잔한 감동을 자아냅니다. 서로를 보살피고 아껴주고 사랑하는 가족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우리 사랑의 시작이 가족에게 있단 걸 알게 됩니다. 자연의 혜택을 받으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정겨운 14마리 가족의 생활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삶의 작은 기쁨을 느껴 보세요.
어린이는 그림책을 보면서 세상을 배웁니다. 세상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누가 살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배웁니다. 좋은 그림책은 노력하고 사랑하고 협력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가르쳐 줍니다. 어린이가 자라면서 마음 깊이 간직해야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름답게, 재미있게 그려 내기란 보통 일이 아니지요. '14마리 시리즈'는 자연의 품에서 살아가는 생쥐 가족들의 일상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을 보고 있으면 즐거울 뿐 아니라 안정감이 느껴지고, '이런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간결하고 다정한 글은 소리 내어 읽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린이도 어른도 자꾸 보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_《어린이라는 세계》 저자 김소영
맛있는 아침밥으로 아침을 즐겁게 시작해요!
14마리 생쥐 가족의 즐거운 아침 식사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식사는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식탁에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가족들은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따뜻한 정을 쌓아 갑니다.
숲속에 환한 햇살이 비추고 새 아침이 밝았어요. 하나둘 잠자리에서 일어난 14마리 생쥐 가족은 새 옷으로 갈아입고, 서로 반갑게 아침 인사를 해요. 아이들은 뽀득뽀득 시원한 물로 세수하고 숲으로 산딸기를 따러 가요. 폭포를 지나 곤충 친구들과 인사하고 새콤달콤 맛좋은 산딸기를 따요. 엄마는 부엌에서 노릇노릇 도토리 빵을 굽고, 아빠는 버섯을 넣은 수프를 만들어요. 14마리 생쥐 가족은 다 같이 둘러앉아 식탁 가득 차린 풍성한 아침 식사를 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시작되어요.
함께하는 식사 시간이 전하는 행복
《14마리의 아침밥》은 14마리 생쥐 가족의 아침 시간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린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 이와무라 카즈오는 그림책 일본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등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일본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입니다. "동네 산의 자연을 무대로 그림책을 그려 온 내게 그림책과 자연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되었습니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그에게 '자연'이란 그림을 그리는 동기이자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아름다움과 신비 그 자체입니다.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는 귀여운 14마리 가족의 모습은 우리 삶의 일상적인 풍경과도 닮아 있습니다. 각자의 역할대로 식사를 준비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돕는 가족의 모습은 잔잔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게 해 줍니다.
그림 곳곳에 새로운 발견과 재미가 숨어 있는 그림책
'누가 가장 먼저 일어났을까요?', '멋진 모자를 쓰고 가는 건 누구죠?' 복작거리는 식구들 사이에서 14마리 가족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해냅니다. 첫찌는 우는 동생의 손을 살포시 잡아주고, 엄마는 다친 열찌의 손가락에 약을 발라줍니다. 초롱꽃 가면을 쓰고 뒤뚱거리며 장난을 치는 여섯찌와 그 모습을 바라보며 웃음 짓는 할아버지의 따스한 미소는 잔잔한 감동을 자아냅니다. 서로를 보살피고 아껴주고 사랑하는 가족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우리 사랑의 시작이 가족에게 있단 걸 알게 됩니다. 자연의 혜택을 받으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정겨운 14마리 가족의 생활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삶의 작은 기쁨을 느껴 보세요.
어린이는 그림책을 보면서 세상을 배웁니다. 세상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누가 살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배웁니다. 좋은 그림책은 노력하고 사랑하고 협력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가르쳐 줍니다. 어린이가 자라면서 마음 깊이 간직해야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름답게, 재미있게 그려 내기란 보통 일이 아니지요. '14마리 시리즈'는 자연의 품에서 살아가는 생쥐 가족들의 일상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을 보고 있으면 즐거울 뿐 아니라 안정감이 느껴지고, '이런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간결하고 다정한 글은 소리 내어 읽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린이도 어른도 자꾸 보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_《어린이라는 세계》 저자 김소영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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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와무라 카즈오
1939년에 태어나 도쿄 예술 대학 공예과를 졸업했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로 쇼가쿠칸 회화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생각하는 개구리》는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그의 작품은 유럽, 미국, 아시아 등 15개 국어로 출판되어 세계 각국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1998년에는 '이와무라 카즈오 그림책 언덕 미술관'이 설립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14마리의 이사하기》, 《14마리의 봄 소풍》, 《14마리의 빨래하기》, 《14마리의 달맞이》, 《탄탄의 바지》, 〈생각하는 개구리〉, 〈뾰족산의 모험〉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14마리의 이사하기》, 《14마리의 봄 소풍》, 《14마리의 빨래하기》, 《14마리의 달맞이》, 《탄탄의 바지》, 〈생각하는 개구리〉, 〈뾰족산의 모험〉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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