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2007년 문학이 뭔지 詩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등단한 이 후 여러모로 부족함을 느끼고 5년이라는 세월을 국문과 문창과 교수님들을 찾아다니며 詩 창작 수업을 받던 중 錦里 이창년 시인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스승님의 지도로 2012년 첫 시집 〈답을 몰라 술래만 했다〉를 상재上梓하고, 3년 후 알래스카 여행 중 오로라로 유명한 페어뱅크스에서 오로라를 보고 우주의 극광인 오로라에 반해서 제2시집 〈오로라를 훔치다〉를 출간하였다. 이후 7년 만에 제3시집 〈소나기〉를 영문 번역을 담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07년 문학이 뭔지 詩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등단한 이후 여러모로 부족함을 느끼고 5년이라는 세월을 국문과 문창과 교수님들을 찾아다니며 詩 창작 수업을 받던 중 錦里 이창년 시인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스승님의 지도로 2012년 첫 시집 〈답을 몰라 술래만 했다〉를 상재上梓하고, 3년 후 알래스카 여행 중 오로라로 유명한 페어뱅크스에서 오로라를 보고 우주의 극광인 오로라에 반해서 제2시집 〈오로라를 훔치다〉를 출간하였다. 이후 7년 만에 제3시집 〈소나기〉를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실은 2021년 봄 제3시집을 출간하려다 스승이신 이창년 선생님께서 갑자기 타계하셔서 그 충격에 3집 출간을 미루어 오다가 2022년 여름, 인생의 허탈함과 사람의 일생이란 아득한 인류의 역사를 더듬어 보면 한낮의 짧은 소나기처럼 스쳐 가는 것이라는 나름의 짧은 깨달음을 터득하고 세 번째 시집 명제를 소나기로 정하고 나니까 수년 동안 미루어 오던 숙제를 해내는 홀가분한 기분이다.
사실 시인으로서의 등단은 제 나이에 비하여 많이 늦었지만, 문학 냄새를 맡은 지는 약 30여년 전 농민문학 월간지를 창간하신 소설가이자 시인이신 김진희 회장님의 권유로 농민문학의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이어 다양한 문인들과의 인연을 가지게 되었던 것을 나름 유추해보면 문학과의 인연이 아주 우연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 제3시집에는 어린 나이에 뉴질랜드로 유학 가서 타국 생활을 하는 손자 하율이와 손녀 한별이의 그림과 詩를 표지 뒷면에 소개할 수 있어서 한편 흐뭇한 생각이 든다.
끝으로 언제나 변함없이 나의 곁에서 묵묵히 사랑으로 격려해주는 아내 김준수 여사에게 이 시집을 헌정한다.
목차
목차
가슴으로 우는 나이 ● 9
13월의 달력 ● 10
인사동 (然歌) 연가 ● 12
강화 아가씨 ● 13
Ganghwa young lady ● 14
걱정하지 말아요. ● 15
Don't worry. ● 16
윤회 ● 17
고향이 평양이라 했는데 ● 18
관심 ● 19
광화문 ● 20
그대 생각 ● 21
Thinking about you ● 22
그대라는 사람은 ● 23
그리운 목소리 ● 24
기억하리라 ● 25
꽃이 지면 ● 26
꿈과 고통 / Dreams and pain ● 27
끝나지 않는 전쟁 ● 28
나 같은 사람 ● 30
a person like me ● 31
나비야 나하고 살자 ● 32
제 2 부 (마지막 잎새)
마지막 잎 새 ● 35
마지막 잎 새(영문) ● 37
내 마음 연鳶이 되어 ● 39
내가 나에게 ● 40
냉잇국 ● 41
당신은 내 인생에 주인공 ● 42
You're the main character in my life ● 43
누구에게나 사랑 하나 있지요 ● 44
Everyone has one love ● 45
다음 여행지 ● 46
당신뿐 ● 47
ust you ● 48
사랑의 아이콘 ● 49
당신이 일 순위 ● 50
대마도 연가 ● 51
댕기 머리 ● 52
독도 ● 53
뒷모습 ● 54
뚱딴지가 최고야 ● 55
마지막 잎 새 ● 56
만남은 이별을 안고 오지 ● 57
먼지 같은 존재 ● 58
목련 ● 59
magnolia ● 60
제 3 부 (불꽃 같은 시)
묵언의 약속 ● 62
바람이 준 행복한 기억 ● 63
방언 ● 64
백두산이여 영원 하라 ● 65
보름달 ● 66
보이는 별만큼 ● 67
봄맞이 ● 68
봄의 소국 ● 69
불꽃같은 詩 ● 70
사랑은 신비한 태양 ● 71
사랑의 길 ● 72
사랑의 불사조 /
the phoenix of love ● 73
사랑한다는 그 말 때문에 ● 74
거울 / mirror ● 75
세 글자 ● 76
소나기 ● 77
shower ● 78
손도장 ● 79
아름다운 사람은 ● 80
어머니의 수틀 ● 81
제 4 부 (영혼의 소망)
예수를 닮고 싶다 ● 83
영혼의 소망 ● 85
예외일 수 없다 ● 86
울지 마 ● 87
이름 없는 잡초라 해도 ● 88
이미 사랑한 너 ● 89
이별도 사랑처럼 ● 90
이유 / Reason ● 92
이제는 ● 93
for now ● 94
인생은 단 한 번의 편도소풍 ● 95
인생이란 / Life is ● 96
자존심 / Pride ● 97
잠들기 전의 묵상기도 ● 98
장날 ● 99
존재 / Existence ● 100
진정한 애국자와 지도자를 보고 싶다 ● 101
쪽빛 하늘 / an indigo sky ● 103
차마고도 ● 105
초승달 ● 106
New Moon ● 107
최고의 사랑은 ● 108
큰 나무 ● 109
태초의 선 ● 110
the first line ● 111
회상과 참회와 용서 ● 112
저자
저자
■ (사)한국 문인협회. 회원
■ (사)국제 펜클럽 한국 본부. 이사
■ (사)민족증흥회 운영위원
■ (사)한국 가요작가 협회 회원
■ (사)한국 음악저작권 협회 회원
『저서』
* 1집. 답을 몰라 술래만 했다.
* 2집. 오로라를 훔치다.
* 3집. 소나기
* 낮은음자리. 간이역. 작사(아카테미) 공저
『수상』
* 2013년도(월간)한맥문학 공로상
* 2016년도 영랑문학상
Poet Chang young jun. An essayist. a lyricist
Mac Literature, 2007 (Monthly)
■ (G)The Korean Literary Society. Member
■ (G)Korea headquarters of the International Pen Club. move
■ (G)Operator of the National Revitalization Association
■ (G)a member of the K-pop Writers' Association
■ (G)Members of the Korean Music Copyright Association
* First album. I didn't know the answer, so I just played tagger.
* Second album. Steal the aurora.
* Third album. A shower
* a low-pitched station Co-authored by Lyrics (Academy)
* 2013 (Monthly) Hanmaek Literature Achievement Award
* 2016 Youngrang Literature Award
E-mail: guldduksae@naver.com
59 Ganjaeul 1-gil, Seo-gu, Incheon (Geumam-dong 434-13)
Contact point: 010-4030-9295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